글은 계속 읽고 있었는데 아는 바가 없어 글을 못 남겼답니다.ㅜ.ㅜ
북클럽에 모두 연륜이 있어셔서 다음책이 일사 천리로 진행 되네요.
내어주신 의견들 모두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하는 맘들이 있어서 좋네요.
소개 해주신 책들은 제가 먼저 살펴 봐야겠어요 첨 보는 책들이 많아서요*^^*
수고해 주시는 민재맘님께 감사의 인사 보냅니다.~~~^^
저 역시 이젠 영어 오디오보다 팝송에 더 관심이 많고 아이돌 그룹에 더 관심이 많아져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나마 북클럽이라도 하니 이렇게 봐지네요.
영어학원도 12월로 그만 뒀으니 시간은 더 많을 터인데...
아래 유석맘님 올린 책들도 다 좋습니다.
결정하면 따르겠습니다.
민재맘님~ 감사합니다.^^*
저도 뉴베리 찬성입니다.
유석엄마님이 목록까지 쫘~악 뽑아주시니 너무 고맙네요.
민트냥이는 목록에서 6권 정도 읽었네요.
말씀하신대로 2주 쉬고 들어가는것 찬성이구요.
저희는 쉬는게 아니라 밀린 미션을 마저 끝내야 할것 같긴 하지만요.
뉴베리 시작하기 전에 재밌고 가벼운책 한번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울딸도 어서 끝나고 재밌는 책을 하기만을 기다려 왔거든요.
요즘 퍼시잭슨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다고 하고, 했으면 좋겠지만...
다들 읽으셨겠죠?
암튼, 이 책을 끝낸다는게 기특하고 뿌듯하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저도 뉴베리 대찬성이예요.
지난번 레벨보다 좀더 높은 레벨 했음 좋겠슴돠.ㅎㅎㅎ
민재맘님~바쁘신데 애쓰시네요^^
저희 집에 방치되고 있는 뉴베리가 있긴한데...지난번에 진행하셨던 책들이네요.
벨라도 혼자서는 안보니 함께 뉴베리 진행하는거 찬성이구요.
학기중에는 좀 쉬운 책으로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레이스도 뉴베리는 거들떠보지도 않기때문에 엄마입장에서는 대찬성입니다.^^
하지만 The story of the world를 오랜기간 열심히 해왔으니 조금은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중간에 끼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실은 TSOW 끝나면 재미난 책을 할꺼라고 살살 달래왔거든요....
뉴베리책들을 시작하기 전에 한두달 정도 39 clues나 the sisters grimm같은 흥미진진한 책들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민재마미니임~~
잘 지내시죠?
유석이는 아직 TSOW4권은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어제 우선 TSOW 책읽는 계획부터 세워 봤어요.
저도 뉴베리에 한 표 드려요!
12기 새 책 의논할때 한번 알아봤는데 지난 뉴베리 레벨 바로 윗단계 목록을 뽑아 보았거든요.
다시 한번 올려볼께요
권수가 좀 많죠? 쑥에도 있는 책이랍니다 다른 뉴베리 책도 좋아요!
그리고 늑장부리는 유석이랑 혹시 조금 늦은 친구들 같이 가게 새 책 전에 힌 호흡 쉴 수 있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