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맘님. 이 대본 누가 써준건가요? 아님 아이가 쓴건가요? 도저히 영유 발표회 대본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이야기의 전개도 없고 흐름도 이상하고 도대체 뭘 이야기 하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내용자체는 너무 쉬워서 번역해 드리는 건 문제가 아닐듯 싶은데요 이런걸 왜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보통 영어동화나 아님 아이들의 어떤 일상 중에서 스토리가 될 만한 것을 발표하는 거 아닌가요? 그냥 답답해서 한 자 남겨 봅니다.
해석은
로버트와 여러분 안녕. 그리고 말리부도!
모든게 다 좋아. 하지만 수학은 힘드네.
난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
좋은 생각이야.
그리고, 너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캔이라는 이름의 내 남자친구 그리고 일들이 우리를 위해서 잘 되고 있어
그는 캠퍼(여행용차)를 샀고 그래서 우리는 시골로 여행을 다녔어.
너무 이뻐.
우리는 몇일전 그랜드캐년을 봤어. 너무 아름다웠어.
그리고 우리는 러시모어산에도 다녀왔어.
정말로 말할게 없네. 그것은 산이었거든.
그리고 다른 켄!
아무리 다르게 생각해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함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