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테일즈는 다른 교재를 하면서 병행해야 할 교재지 파닉스 자체를 익히기에는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른 책을 하면서 책과 씨끼를 같이 듣고 보면 좋을거 같아요.잼있어요.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질문을 했는데 답글이 없었어요. 왕실망 ㅠ.ㅠ
기다리다가 그냥 전 질렀습니다. 내일이나 모레면 책이 올텐데 다음주 수요일쯤에 제 아이와 함께 진행하려고 해요.
제가 보기엔 그 책은 phonics awareness 에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에요.
파닉스를 통해 읽기를 가르치는 책이라기 보다는 듣고 자음, 단자음의 파닉스를 분간하고 바르게 발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리딩전 단계에서 파닉스를 검토한다면 Dr. Maggie's Phonics 라는 책이 어떨까요. Learn to read 로 유명해진 회사에서 만든 책이라던데 방식이 Learn to read 와 상당히 비슷한 것 같아요. 전 Alpha tales 끝나면 그 책으로 넘어가려고 한답니다. 두 책을 거치는 동안 많은 sight word 를 알게 될테고 그럼 reading을 수월하게 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