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미잠이 추천합니다. 예전엔 그 음반만 나오더니 요샌 좀더 업그레이드 되서 나오던데...
전 임신때부터 들려주었는데 잘때 되면 제가 더 찾게 되더군요.
23개월된 아이가 이젠 음을 아예 따라부릅니다.
여러맘님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전 자미자미 추천요~
우리나라 전래 자장가예요.
저는 요즘..
Wee Sing For Baby [combo] 를 밤마다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있답니다.
원래 둘째가 밤에 자면서 테잎이나 그런것을 듣고자는것을 싫어했는데..
이 자장가를 한번 듣더니 안들으면 잠을 못자겠다네요..
갠적인 욕심으로는 큰아이 오디오 들려주고싶은데..
어쩔수없이 매일밤 위씽 자장가 들으며 자고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테잎 앞면은 핑거플레이등 놀이가 들어있고, 뒷면이 자장가이지요..
그래서 테잎으로 들을때는 매일밤 되감기를 해야되고,
씨디로 들을때는 46번으로 넘겨야 되네요 (46번부터 자장가.. 그 이전 트랙은 손유희등 챈트..)
그래서 좀 불편한점이 있지만
저희집에서 듣고있는 자장가라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