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 6살되는데요.. 노부영 쉬운단계는 아이가 3살적부터 지겹게 봐온지라.. 노부영이 창작이라 더 읽어주고싶긴한데, 쉽다?는 편견땜에 고민했었거든요. 리더스를 본격적으로 나가자니 창작을 졸업하기가 좀 아쉽고... 물론 리더스도 조금씩 동화책같은 책부터 접해주려고는 하구요. 그래도 올해들어 새로 들인 책들은 이번에 새로나온 노부영들중에서 글밥도 서너줄 이상되고, 스토리도 있는것들로 꽤 골랐답니다. 베오영중에서도 골랐구요. 합하면 한 4-50권 골라지더라구요. 한번 영어서점 가셔서 날잡고 골라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요즘 노부영이 수준있고 재밌는책들 많이 나왔더라구요. 사실 노부영 기존책들은.. 스토리가 너무 약해서 재미없잖아요.. 6세에겐... 예를들면 그 유명한 브라운베어같은 책도.. 스토리는 너무 없잖아요. ^^; 근데 노부영 아랫단계가 그런책들이 워낙 많아서.. 저는 그런책들은 올해 목록에선 다 제외했어요.
참. 리더스류 중에선.. 리틀크리터(Little Critter) 보시면 괜찮을거 같구요~ 6세니까.. 노부영윗단계와 리더스류 같이 나가심 좋을거 같단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