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초4 Cathy
아나이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번 토미 초5
추석 보내고 이제사 올립니다. 명절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 좋기도 하더군요.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흰 2일 징검다리 휴가가 있어서, 친정인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영어 미션은 쭈욱 밀렸지만, 보고싶은 친정식구들도 보고, 아이들도 기분 전환하고 좋은 명절이었습니다.
고지가 저기네요.. 화이팅!!


15번 피터/ 초5, 줄리아/초6
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제가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대하면 한결 편해질텐데... 왜 이렇게 쫒기듯 사는 건지ㅠㅠ
우리 아이들도 아기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곤 해요.
한국에서는 평범한 초딩으로 사는 것도 힘든 일인 거 같기도 해요.


6번 / Erica / 초4
중학생 첫째는 초등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고 매번 초등학생인 둘째를 보면서 아~나도 초등학생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정작 초등학생일때 그리 생활에 만족을 못했었는데.
둘째에게 물어보니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헉.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아나이스님, 이번에도 대문 열어주셨네요.
한달이나 잠수타다 이제 나타났어요.
지난주에 피아노 콩쿨이 있었거든요.
하루종일 피아노 연습만 한것은 아니지만, 우선 피아노부터 하다보니 SQR 이 좀 밀렸어요.
매일 연습량이 정해져 있다보니 시간도 만만치 않게 들고요.
지금 37번까지 따라왔어요.
추석 지나고 열심히 쫓아갈께요. ~~
곧 추석이 되네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점점 제 자신은 없어져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점점 우리 가족이 커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랑 왜 결혼했을까 싶었던 남편도 점점더 진하게 내편으로 생각되구요.
아이들도 점점 하나의 완전한 인간으로 커가고 있는거 같구요.
저희 시어머니께서 엄마는 껍데기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전에는 넘 듣기 싫었는데, 지금은 정말 그렇구나 합니다.
우리 어머님들,
아이들 먹거리, 입을거리, 공부거리, 마음거리 신경써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명절 맞아서 할일도 많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지만,
곧 쑥쑥에서 수다파티 떨면서 다시 만나요.
제가 어깨 조물조물 주물러드릴께요.^^~~~
잘 다녀오세요^^~~~
아나이스님, 이번에도 보름달만큼이나 활짝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나이스님, 3기 SQR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되세요..
저는 유석이가 수학여행을 다녀온 여독이 아직 안 풀려서 요렇게 아무것도 못 올리고 인사만 드립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열심히 놀고, 월요일부터 조금씩 해서 부지런히 따라 잡겠습니다..
모두 50회까지 같이 가요~~

27 초 6 James
에공~아나이스님 늘 대문열어주시고 넘넘 감사드려요
복받으실꺼구만유^^
전 아이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제입장에서 한4~5살로 아이들이 돌아가면 좋겠어요
그럼 좀더 잘 키우지 않았을까 싶은 후회가 있네요
하긴 이런생각하다가도 지금이라도 잘하자 한답니다 ㅋ~
아이들은 추석명절로 들떠있는데 전 길막힐까 걱정이네요.
다들 편하게 잘들 다녀오시길 바래요


2번 초5 소피아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까치도 은혜를 갚는데, 우리 아그들은 엄마들의 마음고생을 알까나 모르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