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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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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2-10-29 23:59
답댓글
9. Ginny, 초3

우리집 큰아이도 종종 그런말을 하지요.
유치원 다니는 동생이 부럽다구요.
근데 정말 부러워할만한 것이, 요 둘째 동생은 유치원도 저 가기 싫으면 확 제껴버린답니다.
이번 writiing prompt는 은혜갚은 까치 내용을 모른다 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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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10-23 16:11
답댓글

17번 초4 Cathy

아나이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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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10-0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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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토미 초5

추석 보내고 이제사 올립니다. 명절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 좋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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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10-03 23:15
답댓글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흰 2일 징검다리 휴가가 있어서, 친정인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영어 미션은 쭈욱 밀렸지만, 보고싶은 친정식구들도 보고, 아이들도 기분 전환하고 좋은 명절이었습니다.

고지가 저기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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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10-01 21:03
답댓글

15번 피터/ 초5, 줄리아/초6

 

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제가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대하면 한결 편해질텐데... 왜 이렇게 쫒기듯 사는 건지ㅠㅠ

우리 아이들도 아기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곤 해요. 

한국에서는 평범한 초딩으로 사는 것도 힘든 일인 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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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10-03 23:21
봄비처럼님, 피터와 줄리아가 이번에도 열심히 미션을 잘 했네요..
저희는 둘째가 5살인데, 우리 둘째도 참 바쁘네요. 아이들은 공부할 때도 놀때도 열심이라 늘 바쁘지만 즐거워보이네요.. 저도 둘째를 보고 배워야 할 꺼 같아요.. 바쁘지만 행복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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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8 22:24
답댓글

6번 / Erica / 초4

중학생 첫째는 초등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고 매번 초등학생인 둘째를 보면서 아~나도 초등학생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정작 초등학생일때 그리 생활에 만족을 못했었는데.

둘째에게 물어보니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헉.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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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10-03 23:23
저희아들에겐 이번 SQR은 조금생소한 내용인가봐요.. Erica의 또박또박 쓴 공책 글을 보니, 즐겁게 잘 한 게 보이네요.. 미션 참 잘했어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자극이었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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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9-28 21:19
답댓글

아나이스님, 이번에도 대문 열어주셨네요.

한달이나 잠수타다 이제 나타났어요.

지난주에 피아노 콩쿨이 있었거든요.

하루종일 피아노 연습만 한것은 아니지만, 우선 피아노부터 하다보니 SQR 이 좀 밀렸어요.

매일 연습량이 정해져 있다보니 시간도 만만치 않게 들고요.

지금 37번까지 따라왔어요.

 

추석 지나고 열심히 쫓아갈께요. ~~

곧 추석이 되네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점점 제 자신은 없어져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점점 우리 가족이 커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랑 왜 결혼했을까 싶었던 남편도 점점더 진하게 내편으로 생각되구요.

아이들도 점점 하나의 완전한 인간으로 커가고 있는거 같구요.

저희 시어머니께서 엄마는 껍데기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전에는 넘 듣기 싫었는데, 지금은 정말 그렇구나 합니다.

우리 어머님들,

아이들 먹거리, 입을거리, 공부거리, 마음거리 신경써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명절 맞아서 할일도 많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지만,

곧 쑥쑥에서 수다파티 떨면서 다시 만나요.

제가 어깨 조물조물 주물러드릴께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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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8 22:40
아이가 피아노를 잘치나봐요? 피아노든 바이올린이건 음악에 재능이 있다는거 부러운것 중 하나죠. 저의 아이 둘다 음악쪽으로 재능이 있어 보이지는 않아요. 다행인건지.. 아이가 재능이 있어도 그 재능을 끌어줄 만한 능력이 제게는 없는것 같아서.

추석 잘 보내시고 계속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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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8 19:54
답댓글

아나이스님, 이번에도 보름달만큼이나 활짝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나이스님, 3기 SQR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되세요..

저는 유석이가 수학여행을 다녀온 여독이 아직 안 풀려서 요렇게 아무것도 못 올리고 인사만 드립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열심히 놀고, 월요일부터 조금씩 해서 부지런히 따라 잡겠습니다..

 

모두 50회까지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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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8 22:34
수학여행 잘 다녀왔나요? 오늘 비가 오던데 날씨가 그래도 좋은 기간동안 다녀 온거죠?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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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9-28 13:07
답댓글
23 초3/레니
전 다시 뱃속에 집어넣고 싶네요. 태교부터 다시 해보게... 태교를 정말 열심히 하면 정말 훌륭한 결과물이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다들 추석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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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8 22:32
태교 열심히 하셔서 레니군처럼 성실하고 똑똑한 아이가 나온거 아닌가요? 초3아이치곤 어휘력도 상당한거 같아요. 평상시 영어공부를 무지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아니면 레니맘님이 빡시게 영어공부를 시키는건가??? 추석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도 재미있는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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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9-27 22:00
답댓글

27 초 6 James

에공~아나이스님 늘 대문열어주시고 넘넘 감사드려요

복받으실꺼구만유^^

전 아이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제입장에서 한4~5살로 아이들이 돌아가면 좋겠어요

그럼 좀더 잘 키우지 않았을까 싶은 후회가 있네요

하긴 이런생각하다가도 지금이라도 잘하자 한답니다 ㅋ~

아이들은 추석명절로 들떠있는데 전 길막힐까 걱정이네요.

다들 편하게 잘들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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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8 22:29
4,5살은 조금 힘들때 아닌가요? 하도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은 6개월지나서부터가 예뻣던것 같아요. 여자아이라. 눈이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고.. 그때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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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9-27 10:19
답댓글

2번 초5 소피아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까치도 은혜를 갚는데, 우리 아그들은 엄마들의 마음고생을 알까나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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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9-27 22:07
알꺼예요
소피아가 엄마덕분에(늘 대문열어주시니깐) 열심히 아주 잘하고 있네요
쑥쑥의 전설처럼 늘 첫번째인 소피아 영어대박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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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8 22:28
알겠죠? 안다라고 생각하고 사는게 속이 편하려나?? 그래도 소피아는 엄마맘을 아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 아닐까요? 저의 아이에게 이번에도 소피아 언니가 1빠네. 했더니 '당연한거 아냐?' 라고 하네요. 소피아 이번 추석 송편 많이 먹고 잘 지내다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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