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큐티
이제서야 Bee tree 마무리했습니다.
아무래도 책 수준이 큐티에겐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읽었는데
쓰는것이 또 만만치 않네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조금씩 늘거라 믿으며
완주를 목표로 화이팅해봅니다.



예비초 4 다니엘
이제 개학이네요 ... 4학년 되니 여기저기서 공부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는 말씀들을
해주셔서 공부하고 거리가 먼 다니엘 엄마는 부담이 되네요 ..
우리 다니엘은 아직 영 ~~ 실감 없는거 같구요 ㅋㅋ
어릴때부터 꾸준하게 독서라도 해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요즘 느끼고 있어요



예비초 4 Sara 우리가 마지막인가요?ㅋ 핸드폰으로 올리다보니 하나로 편집해서 올립니다 벌써 세번째 했네요.나름 뿌듯하다면서 실력도 안되지만 요렇거 성장한다는걸 우리는 아니깐요~ 다음책도 어려워보이던데 열심히 할께요~



초 4, Ginny
봄방학이 시작됐네요. 이제 이 짧은 휴가가 끝나면 Ginny는 5학년이 됩니다.
북클럽을 하면서 느끼는건, 영어의 수준이 결코 한국어 수준을 넘을 수 없다는 거에요.
북클럽 writing이 딱 한글일기 정도의 사고 수준에 머무는 게 보여요.
그래서, 올 한 해는 하루 1시간 책읽기를 꼭 실천해 볼까 하는데,
학습량이 많아지는 5학년이라 책읽는 시간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사실 지금도 그렇게 치이고 있거든요.....
그래도 멀리 미래를 내다보며 차분히 독서력을 키울 수 있는 5학년이 되길 바래 봅니다.
우리 북클럽 친구들 짧은 봄방학이지만, 알차게 새학년을 준비하시기를 바래요~


초4. Betty.
일찍 올리자는 말에도 여유만만.
지금 막 끝내기에 바로 올립니다.
내일이면 종업식이고 이제 5학년이 되는 날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좀 조급해지지만 멀리 생각하면 아직 애라는 생각에 마음을 가라앉혀봐요.
오늘 저녁식사 후에 베티가 요즘 자기는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하네요.
엄마의 잔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데도 그런 말을 해주는 베티가
오늘 넘 예쁘답니다.


예비초4 샐리
3학년 종업식을 했으니 더이상 3학년이 아니네요^^
오늘 방과후 컴퓨터 교실을 다녀오더니
"엄마 나는 4학년 3반이 된것같아요 3반에 "다"가 붙어있더라구요."
하더군요.
이제 정말 4학년이 되는구나싶어요. 좋은 선생님 만나야 할텐데요....
책읽고 엄마도 책에다가 꿀 발라 줄까 했더니
책이 지저분해질까봐 싫다네요.^^
좋은 미션 내 주시는 앤디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짧은 동화책 속에 깊은 뜻이 담겨 있네요.
초4 Kate
1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