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그냥 지금처럼 당분간은 해주심 좋을거 같구요..
영어를 더 접한다고 해서 말을 못하는건 아니니 걱정 않으셔도 될듯한데요.
저희 동네에 한국인 엄마와 캐나다 아빠를 둔 혼혈아들은요.....엄마랑은 한국말 아빠랑은 영어를 어찌도 그리 능통하게 잘하던지.....이제 만 3살된 아이가요......그걸 보면서 아이들은 정말 스폰지 처럼 잘 빨아들인단 생각을 하고 저도 그냥 하루 종일 영어 씨디만 틀어놓고 삽니다.
지우맘님과 같은 고민을 항상 하게되네요
틈나는데로 노부영, 영어동화책 읽기, 비디오보여주기, ort, 마더구스, 등등
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그런데 좀더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항상 열시미 하다보면 아웃풋이 막 나오는 그런날이 오겠죠 ^ ^ ****
그런데 20개월 준호도 ort 넘넘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