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방법도 다 집집마다 달라서..
활동적인 아이들은 디비디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
한글책을 좋아하고 바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또 자기 주관이 강한 편이라면.. 고민이 좀 필요하겠어요..
(어떤 경우든 고민이야 왜 없겠어요.. 하지만..)
어렵지 않은 책으로.. 천천히 엄마와 보면서 이야기도 해보고..
함께 즐거움을 찾아보면 어떨까 싶어요.
또 아이가 힘들어하는 시기에는 흘려듣기 정도로 넘어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으면 그 분야로 공략해보는 것도 좋겟죠.
저희는 야구를 좋아해서.. 그거와 관련된 거 잘 봤거든요..
라이노님이 며칠 전에 소개해주신 브레인팝 주니어도 아이와 함께보고..
듣기하기 좋아요.
아이 수준을 잘 모르겠지만... 한번 들어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