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이면 너무 아득히 먼 이야기라~(큰아들이 벌써 9살인데.. 기억이 어찌 나겠어요~ ^_^
세상에.. 쑥쑥을 큰 아들 돌쯤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벌써 9살이라니 ㅜㅜ;)
그래서 그맘때 뭘했을까 생각하며
제 개인홈에서 예전 일 엄청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결론은.. 그냥 옛날 사진과 글 보며 혼자 즐거워하면서 시간 낭비만 했네요 흑..
무튼.. 영어책에 크게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도 넘 슬퍼하지 마시고 매일매일 한권씩이라도 읽어주라고 권해드리고싶습니다.
사실 아이들 한글책을 훨씬 좋아하죠..
울 아들들도 영어책 읽어주면 아예 도망갔던 기억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아무리 긴 영어책이라도 읽어주면 잘 보고 있답니다.
지금을 잘 넘겨보셔요 ^^
그리고 선무따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