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계셨지요?
어제 여행에서 돌아와 시차 적응으로 다들 자는 이 밤에 뜬눈으로 이러고 있어요
공지를 보니 저도 끼일수 있는 거네요^^
오프도 하시고 다들 많이 친해지는 느낌이라 무지 부럽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워낙 평범한 사람이라 이런 악동스탈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그들의 세계도 궁금해지네요
집에 사은품으로 있는 두권이 제목이 틀린 관계로 낼,,,아니지 오늘 서점가서 사야 할까봐요
모두들 열공합시대이~~^^
저희 집은 최근 이 책 전집을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아직 시작은 못했어요..
직접참가는 못해도 여러분들 하시는거 열심히 보며
읽어 볼라구요^^
책 주문했는데.. 시작전에 오겠지요...? 아이들이 그렇게 재미있어한다는 이책 점점더 궁금해지네요... ㅎㅎ
어제 잠깐 휘리릭 책을 훑어 봤는데, 어렵던데요. -_-;
모르는 단어도 무지 많구... 한 챕터만 소리내어 읽어 봐야지 했다가 숨차 죽는줄 알았어용..
내용의 난이도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페이지수의 압박은 백벌의 드레스에 견줄 수 없는 듯... ㅋㅋ
그렇다고 미리 포기는 금물!
더욱 열심히 홧튕!!!! (저 자신에게 거는 주문이랍니다. ㅜㅜ)
저작권 문제가 있으면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첨엔 호리드한 핸리가 참 싫었는데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들더군요..
되려 피터가 얄미워지더라는...ㅋㅋ 즐거운 북클럽되세요..^^
클레어, 미션 시작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슴당.
요이땅 준비 완료요.
반장님, 화이팅!
전 지금 주문했네요^^;
주말에 아버지 친척분들 모임있어서 깜빡했네요.
주경야독 이벤트도 한 강의밖에 못들었어요.
대부분 일요일 새벽 4시 반에 주무셨거든요.
대신 지난주에 혹시나 해서 도서관서 빌렸으니 상관없을듯^^
수요일이나 목요일에는 책을 받겠지요...
**하고싶은 7살...
바로 우리네 아이들 같은 Henry인가 보네요^^
빨리 읽고 싶어요~~~
아.. 저번주에 책 주문했는데.. 쑥몰에서 아직도 책이 안오네요..
4권 다 주문했더만.. 월요일인 오늘에는 받을 수 있다 했는데.. 워찌된건지..흑..
어여 책이 오기만 목이 빠져라 기둘리고 있네요..
징글징글 헨리.. 요게 징글징글 말안듣는 아들내미중의 하나 아닐까요...ㅋ
어여 재미난책 읽고픈데..아흑.. 책아 빨리와라~~~
지난 주말 두번째 명절을 치루는 바람에 (추석때 못왔던 작은 형님네 가족이 내려왔어요. 울 큰형님 이런 핑게 저런 핑게로 큰형님네 애들 학원까지 데려다주고...아주 힘들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 주문했다구요.
공구로 나온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도 같이요.
얼른 왔음 좋겠어요.
전 일찍 책이 와서 보았는데 모두다 너무 잼있겠더라구요 ㅎㅎ
둥이맘님 이렇게 멋지게 책소개 해주시니 역시 반장님~^^*
우리 1기 반장님 화이팅~^^
우리 북클럽1기 다시 열공해보아요~~~~~~~
잠깐, 참견하러 왔슴다!!
경축!!! 둥가둥가 둥이맘님!
뒤져보면 언젠가 구입해두었던 책이 있을것인데.. 딱 하나 사놓은게 바로 요놈인듯!
어찌나 반갑던지...
숨어서 둥이맘님이 이끄시는 북클럽 쫓아갈거여요..ㅎㅎㅎ
홧팅!
첫번째 북클럽 반장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당..^^
아직 책 못받았어요...
주문은 책 선정된 날 밤에 주문했는디..
곧 도착하겠지요!!!ㅋㅋㅋㅋㅋ
정말 반장님 지대로 뽑은것 같아요.......ㅋㅋㅋㅋ
우리 1기 화이팅!!!
행복한 한 주 되셔용...
네 맞습니다. 책이 14일에 온답니다. ^^
반장님 수고 많으셔요.
거봐요. 반장 잘 뽑았지. 으쓱으쓱.
horrid가 영국에서 흔히 쓰는 표현인가봐요. 미국에서 흔히 들어보지 못했어요.
사람앞에 붙은 horrid를 '못말리는' 또는 '징글징글한'이라 하신 거 참 마음에 드네요.
1기 북클럽, 타의 모범이 되실 것을 믿슙니다 (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