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inny, 초3
독서의 중요성 몸으로 보여줘야하는데요.
요새는 당췌 글자는 읽는데, 뜻이 머리속에 안들어와요.
나의 뇌가 늙어가고 있는걸까요?
늘어진 뱃살처럼요? 흑흑

17번 초4 Cathy
독서의 중요성,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라도~~
늦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한번 놓쳤더니 계속 늦었습니다....

c초3 steve
스티브도 외우느거 넘 힘들어하네요..
꼴찌는 이제 맡아 놓았어요 ㅎㅎ



8번 토미 초5
이번에는 정말 틀린데가 많아요. 그래도 아이가 적나라하게 올려라고 하네요.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6번 / Erica / 초4
너무 늦게 올려요. 아이가 요즘 잘 하려들질 않아서. 노느라.. 다들 열심히 하는데. 에궁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47
단지 공부만 잘하는 사람보다 창의적이면서도 밝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항상 엄마/아빠의 부족함을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오늘은 아빠가 올립니다.




1번 초4 김서연
참 멋진 글이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저런 재치와 창의력이 정말 중요한 것같아요, 특히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 애들에게는...
전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싸이만 봐두 그렇찮아요...
멋진 글 감사해요...
이제 정말 고지가 눈앞에 보이는 군요...
다들 시험기간이라 조금 썰렁하긴하지만 그래두 힘내서 끝까지 가보자구요... 화이팅..

27 초6 James
그러게요. 늘 결론은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시간.
빈둥빈둥 지낼 수 있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줘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안타까워요
포로롱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정말 다음주면 끝이네요
아니지 끝이면서 다시 시작이죠
비록 붉은수수밭이긴했지만 한번도 밀린적 없이 지금까지 달려온 아이에게 박수 보냅니다
다음주까지 기달렸다 할껄 그랬나요?? ㅎㅎ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한글날 백일장에 와 있는데 날씨도 공기도 너무 좋네요 꽉찬 스케줄보다는 뒹굴거릴수 있는 여유가 창의성을 키우는 건 맞는거 같아요 아침 일찍 좋은 글로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용~*^^*
백일장 끝나고 집에 왔어요.
다음 주면 우리 여정도 새로운 길로 접어드네요. 감개무량합니다.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아침에 좋은글을 읽고 잠시 생각에 빠져보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꾸준히 책읽기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에 필독을 열심히 읽게 하려고 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은 책장도 못 넘기고 있어요..
저희는 45, 46 건너뛰고 우선 47번부터 하였습니다. 빨리 따라잡아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