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초3 크리스틴

29번 멋진여우
아이가 집중을 하지 못하네요. 편하게 간다 싶었는데 27번 넘 어렵게 했어요.
28번 하다가 그만하고 싶다 하네요.
요즘 주변 상황이 어수선해서 그런건지...
엄마도 잠깐 아이맘에 휩쓸려 그만 할까 생각했는데,
오늘 메일 확인하고 다른 친구들 글 올린거 확인하니까
아이의 핑게에 동조하려던 마음이 다시 다잡아 지네요.
누군들 힘들지 않겠나, 한번쯤 그만두고 싶겠지.
그치만 그럴때마다 포기하면 세상에 해낼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지 않을까...
숙제 해 놓은것 올려놓고 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같이
얘기 나눠보고 할 수 있게 도와주렵니다.


8번 초6 프리다
와~ 열등생의 활용능력 ㅋㅋ 진짜 멋진데요 ㅎㅎㅎ
엄마표 어려워서 힘들어 죽겠는데 이렇게 함 웃어보네요
제때 숙제들이 안 이루어져서 정말 답답해요
시간관리 기술 습득학원 다니고 싶어요
다 언제 해내시나요????

1번 초5 아이린
이번에는 2번만 외워서 쓰게 했는데 마지막장은 외워서 쓰기전에 보고 쓰기로 했는데 보고 쓰면서도
틀리고, 빼먹고 ..
좀 차분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그냥 제 생각일 뿐이네요..ㅠ.ㅠ

7번 초4 폴
아침 저녁으로 많이 추워졌어요.
사람 마음이 간사한지라 여름에는 그렇게 시원해지길 바랬는데 이제는 추위를 걱정하게 되네요.
아직도 계절옷 정리를 하지 않아서 빨리 해야할것 같아요.
이번 워크시트는 힘들지 않고 잘 해냈습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쬐금 지각입니다.
sqr 처음 시작할때 비장했던 각오가 다소 흐릿해진듯 합니다.
예전엔 독서랑 영어만 신경썼는데, 요즘 수학때문에 영어에 소홀해지는 듯 하네요.
그렇지만 신발끈 동여매고 100m 달리기 하지않고, 멀리 내다보려구요.
그냥 '꾸준히'의 힘을 믿고, 오늘도 조금씩 놓치지 않고 챙겨보렵니다.
다들 잘 하고 계시지요?
저희집은 아침저녁 추워서 벌써 극세사 이불덮고 잡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21번 초4 지미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결려 고생들입니다,
4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숙제 검사 마치고 나니 왠지 홀가분한(?) 생각이 드네요.ㅎ
해냈다는 뿌듯함(?)도 아울러 마구 샘솟아요.ㅎ

32번 초3 로티
숙제 검사한다니 로티가 살~짝 긴장하더군요.
매번 늦게 올려 찔리는게죠.
이번에는 로티가 빨리 했는데 카메라 잭을 못찾아 이제사 올립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집은 책은 무지 좋아하는데 글쓰기는 너무 싫어하는지라 정말 고민입니다.

25번초5 줄리
숙제 검사 통과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성실히 한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 사랑의 메시지 한번씩 보내주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5학년이 되니 의도적으로 들이 밀지 않으면 독서를 빼먹는 날이 많아집니다.
그래도 여기 대구는 학교에서 아침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책은 미래를 위한 저축이라던데 저학년때 저축해 놓은 걸 곶감빼먹듯 빼먹기만하고
채워넣는건 속도가 느리니 언젠가 잔고가 바닥이 나지않을까하는 조바심이 요즘은 많이들기도 합니다.
며칠전에는 지방신문에 예천시 용궁면에서 척화비가 발견 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더랬죠 그래서
신문 스크랩해서 집에 있는 책 중에 흥선 대원군 나오는 역사책 한권 뽑아 같이 읽었죠.
그리고는 신문 일기를 썼는데 배경지식을 많이 쌓고 써서인지 참 좋은 내용으로 썼더라구요.
그날 너~무 뿌듯했답니다.

22반 샐리 초4
#27 과 #19같이 올립니다.
집안에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몇번을 쉬고 27번과 19를 같이 올립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힘들어하네요..
#19


#27


19번 초3 Huey
포로롱님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아침저녁 기온이 확 떨어졌네요
휴이도 감기 심하게 앓고 이제 회복중이네요
우리도 독감주사 맞춰야되는데 컨디션이 이모양이라 미루고 있어요
수현민준맘님 행복마미님
바쁘실텐데 숙제검사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10번 초3 Jake입니다.
아침에 비가오더니 바람이 많이 쌀쌀해 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예방주사는 맞으셨나요??
우리도 독감 예방주사 이번주에 맞으려고 했는데 Jake는 후두염에 저는 감기몸살로..
독감예방주사는 담주로 미뤄야 하려나 봐요.. ㅠㅠ

9번 초6 / 로버트
날이 선선해져서 덥지도 않고 뛰어 놀기 딱! 좋다며 학교 수업 끝나면 알아서 놀고 들어오네요. ㅡ,.ㅡ;;
2차 점검 들어오니 긴장도 되고 어느덧 중간지점도 지나가고 있네요. 혹여 아이는 다 했는데 미쳐 올리는 걸 깜빢하신 분은 언능 올리삼요^^;
sqr 최다 인원으로 목표한 #50까지 우리<모두<함께 뛰어봐 ~ 요. 힘쇼!! 힘내소소...

웍싯 복사 하면서 우잉 ~ @@;; 이젠 투덜거리는 것도 포기 하나 봅니다. "그래"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참 ~ 오래도 하더이다.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ㅅㅇ' 드라마는 꼭 봐야 한다며 막판 스피드를 올렸다는...
16번 / 초4 카디아리
오늘 학교에서 가을 소풍을 갔어요. 아침부터 도시락 싸는라 쬐금 바빴네요.
아침에는 날씨가 제법 쌀쌀하던데 낮에는 어떨런지 걱정도 되네요.
이번 SQR은 한 문장이 좀 길어서 그런지 좀 어려워했답니다.
요즘은 문장을 읽고 끊기를 표시한 다음에 외우기를 하는데
끊기가 자기마음대로입니다. 저도 명확히 가르쳐주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엄마도 카디아리도 문법공부 좀 하기로 했네요.

17번/ 초5 소피아
요즘 책읽기 참 좋은 계절이지요.^^
고학년이 되니 이것저것 해야할 가지수가 많아서 자유시간 확보하기도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학교숙제도 많구요..
책읽기도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렸을때 적정시기에 책읽기에 대한 재미 또는 습관을
들여줘야 초등때도 자발적,지속적으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네요.
저희 아이들은 다행히도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잃지않고 거의 매일 두 녀석이 책을
꺼내어 읽곤합니다. 근데 엄마 욕심에 과학이나 역사등 골고루 읽어서 학습효과로
이어졌음 좋겠는데 본인들 성향이 있으니 맘대로 안되네요.ㅎㅎ
자녀와 더불어 책을 가까이 하려는 부모의 노력도 참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