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북활용에관한 질문을 하신건가요? ^^
welcome to America나 Let's go는 코스북인데 제가 Let's go는 립패드로만 맛보기를
해본정도이고 교재활용을 안해봐서 비교설명을 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코스북들이 유형은 대략 비슷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북도 한가지로 쭉~단계를 높혀가는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비슷한구성의
중간난이도를 끼워넣는 방식이 좋을듯합니다.
실제로 코스북이 단계별로 레벨이 확~올라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10살정도이면 코스북을해보는것도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규영이는 읽는연습을하면서부터 쓰기를 같이 시작해서인지 좀더 쓰기를 부담스러워
하지않는편인것같아요. 아이의 성향에따라 쓰는것을 부담스러워하지않는다면
함께 시도하는것이 효율적인면에서 좋은것같기는 합니다.
Welcome to~ 교재는 말씀하신대로 위저드펜이있어서 활용면에서 편리합니다.
일단 트렉을 찾거나하는 불편이 없으니까요.
코스북의 활용적인면은 아무래도 워크북을 함께사용하는것이 문장패턴연습면이나
쓰기면에서 효율이 있구요. 저는 규영이랑 문형연습을 한것은 매번은 아니구요.
규영이가 헷갈려하는것은 A4용지나 연습장에 한번 정리해서 화장실앞에 붙여줘요.
오가면서 그냥 눈으로라도 한번 보게하려구요.
색볼펜으로 쓰니까 재미도있고 놀이처럼 생각하더군요. 가끔은 제가 스스로 엄마흉내를
내면서 놀기도 하더군요.
발음적인면도 처음엔 그냥 간과하셔도 될것같아요. 사실 익숙해지면 발음도 좀더 다듬어지게
되고 또 활용하면서 엄마도 같이 공부하면 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