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랑 동갑이네요...반갑습니다..
런투리는 말그대로...읽기를 배우는 교재이구요....
저같은 경우엔...너무 일찍 구입해...책이 너덜너덜해 책값의 본전 생각이 전혀 안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쉬운점이...아이가 정작 읽어할 읽기교재로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너무도 많은 액티들과 놀이교재로 활용을 했지요...
해서 올해는 다시...제대로 활용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작년말에 런투리드가 업데이트되어 나왔지요.
책은 기존 96권이 그대로구요...
변한게.....기존 테잎에서...시디로...
그리고 기존엔 노래가 간간히 있었었는데....시디엔...모든 책마다..노래가 포함되었다 하더군요....
기존.책엔 워크북이 2권으로...모든책이 나와 있지 않았는데...
이번 교재는 워크북이 24권으로 모든책의 액티가 나와있다고 하더군요...
맞나?
암튼.....해서....집에서 천천히 엄마표로 끌고 나가셔도 큰...무리가 없지 않나 여겨집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