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이터에서 둘째아이(6세)가 한참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니 괜히 장난끼가 발동했었네요.
그래서 안보이게 숨어서 지켜보니, 엄마가 눈앞 보이지 않게 되자 아이가 굉장히 당황했었나봅니다.
놀다말고 갑자시 집으로 뛰어가길래 짜잔~하고 나타나니까 그때부터 엄청 울더라구요..
달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쩝^^;; 무지 놀랬나 보더라구요..사실 그런 장난쳐 본 적이 없어서리...
아이랑 책읽다가 어제 생각이 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bb하다가 좀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갈아탔습니다
이제는 학교 갔다오면 으래 하는 것으로 알고 그리 힘들어 하지도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쓰기를 무척 싫어 하지만 꾸역꾸역 써주는 아이가 감사 할 따름이고
박사님의 의도된 반복 쓰기를 잘 하고 있어 감사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 할께욤...
감사드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