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a님 대문열기 고수이시네요~~!
아기자기 재미있어요.. ^^
울 Callie는 오늘 소풍까지는 아니고 학교에서 바로 옆 산 (구룡산.. 아시죠?) 에 올라갔어요.
오늘 갑자기 기온이 훅!! 떨어져서 옷을 좀 두껍게 입히려 했더니 두껍다고 난리.. 책가방 안에 작은 소풍가방 넣었더니 책가방은 가져가는 거 아니라고 난리~~~! 으이구~~~~
서울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우리 Callie 생일이라고 내려오셨답니다. 오늘 아침에 가셨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니 부벼대느라 책읽기도 간신히 했네요..
에고.. 마빈 레드포스트 한 권 읽는데 일주일이 가다니... 흑흑..
그래도 이번 주엔 따라쓰기 두 쪽 했네요. 글씨는 예쁘더라구요.. ^^
어제 저녁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합주(큰 애는 플룻. 작은 애는 바이올린. 저는 피아노)를 들려드렸더니 무척 좋아라 하시네요.
더 갈고 닦아 작은 연주회라도 해야 할까봐요.. ㅎㅎ
츄르릅~~ 넘 맛나겠어요~~ ^^
gina님 남편분 완전 짱!! 멋지시당~~~~ 요리잘하시고 잘해주시는 남푠분 완전 부럽사옵니다. ^^
워킹메모리~~ 아흑 ㅠㅠ 딱 저를위한 훈련이군요... 저 정말 가끔 저의 기억력에 화가날때가 많거든요 ^^;;; 방금 통화한 전화기를 어디에둔지 몰라 헤메이고말이죠 ^^; 저도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
gina님 오늘도 풍성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초2 아이린
월욜, 화욜 학교다녀오곤 숙제하고 놀고, Brain POP. EBSe 듣기했구요, BB웍싯과 책읽고듣기하고 수학공부했네요~~ ^^ 이번주 금욜이 중간고사인데... 매일매일 조금씩 수학공부를 해둬서 확실히 부담이없네요 ^^
어제 아이린 학교도서관에서 [몽실언니]를 대출해서 읽었데요... 그책읽고 눈물나는걸 간신히 참았다네요.. ^^ 그냥 울지 그랬냐하니.. 학교도서관이고 친구들도있고 선생님도 계시고해서 몰래 한방울만 흘렸데요 ㅋㅋㅋ 예전엔 마당을 나온암탉 보곤 정말 슬프다고 말로만 했지.. 이렇게 눈물까지 흐르지는 않았거든요 . 녀석 2학년되더니 감성도 풍부해졌나봐요~~ ^^
에고고 오늘새벽엔 제가 알람소리를 못들어 늦잠자고 말았어요 ㅠㅠ 눈떠보니 이상하가 살짝 밝은것이..
6시 55분 헉!! 6시 10분에 강습시작인데... 아흑... 그냥 새벽운동은 포기하고 오전에 다녀왔네요 ㅋㅋ^^;;
우야뜬 열심히 운동하고 나오니 아이린 학교에서 전화가 왔어요.. 머리도 아프고 팔다리가 다 아프다고 양호실가니 열난다고했데요 .. 그래서 오늘은 피아노학원가지말고 바로 집으로 오라해서 병원댕겨왔네요..
편도가 부었데요..ㅠㅠ 집에와서는 간식먹고 3시간 넘게 잔 것 같아요~~ ^^; 약먹어서그런가 열도 내리고
저녁도 잘 먹었네요... 에고고~~ 지난주 금욜에 소풍다녀오고 주말엔 바다에서 놀고해서 피곤했나봐요
우야뜬 오늘하루는 좀 정신없는 하루였쎄요!! BB웍싯도 못받고 SOS 쳤답니다. ^^;;
오늘 무척 추웠어요.. 둘째녀석 축구교실데려다주는데..바람이 쌩쌩~~ 넘 춥더라구요.. 가을옷꺼내입기시작한게 엊그제같은데...이제 또 겹쳐입을 겉옷을 기웃거리게되네요 ^^;;
아이표방님들 감기조심하셔용~~~~~~~~ ^^

참참.. 제이맘님께서 인사수다톡에 정보공유해주진.. 호두바이커 서명운동에 참여해서 선물이 왔어요~ ^^
무릎, 손보호대와 헬멧까지~ 넘 좋더라구요 ^^ 아이린은 있는데 에릭은 보호장비가 없었거든요 ;;
제이맘님 좋은 정보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선 제글부터 올리고 낼 다시올께용~~ ^^;; 아이표방님들 낼 다시 뵈용~~ ^^)
초2 여 태희
지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니얼파 요리솜씨가 정말 뛰어나시군요.
이런 요리를 해주시다니요. 월요일에 올리셨던 것도 보고선 우와... 했었는데요.
암튼 부럽네요. 흑흑흑
요즘 태희는 늘상 같은 일의 반복이에요.
학교 다녀와서 보통은 동생들 기다리면서 놀이터에서 한시간정도 놀고
집에 들어와서 학교숙제하고 튼*영어하고 구*수학하고요.
요렇게 밖에 안 하는데 시간은 무지 걸려서 저한테 매일 잔소리 폭풍을 들어요.
빨리하면 놀 시간도 생기고 책 읽을 시간도 생기는데.... 안하고 늘어지니 에고에고...
잔소리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이건 뭐...... 답이 없네요.
추석때부터 ICR도 안 하더니 요즘엔 아예 할 생각도 없네요.
그냥 영어학원에나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ㅠ
아침에는 비가 와서 쌀쌀하더니 지금은 또 해가 반짝나네요.
그래도 날씨는 살짝 추운 듯 하니 아이표방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1/남/제이
어플중 기억력에 관한 것들이 많은데...
재미로 하려다 허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휘리릭 지나가는 상품의 가격을 외우는것도 있고...글속에 동일한 단어가 몇개인가를 찾는 것도 있었어요.
나름 괜찮으니 한번 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흠...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는데...또 침이 고이는건 뭘까요?
이러면 안되는데..맥주생각이 솔솔~~~나네요..
제이는 어제 최신형 갤** 스마트폰이 생겼답니다..
아빠가 선물로 주셨는데...제가 다 막아놔도..귀신같이 알고 카톡도 깔아놨더라구요.
그냥 전화용 핸드폰으로 사주라고 했는데..또 일을 크게 벌리시는 울 신랑이시네요...-.-;
어제 우연히 아이큐검사를 해봤는데...초딩때 했을때는 어렵다고 느꼈던 문제들이 거의 패턴문제더군요.
잊고 살아서 몰랐습니다.
워낙 아이키우면서 패턴은 대부분 접하기 때문에 굉장히 쉽더라구요.
결과가 참....저보고 멘사클럽에 들어가야 한다고 나오더라구요...웃기죠?
기분만 좋았답니다...울 제이 아이큐높게 나오게 하려면 패턴공부 무지 시켜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저희도 담주에 학교에서 몰래 중간고사를 본다고 하네요.
학습지 선생님들 사이에서 몰래 정보를 주는건데... 아마 금요일쯤 볼거 같습니다.
어설픈 제이라..글쎄...잘 봐줄지.....
한주에 중간쯤 왔네요...남은시간 행복하세요~~
초 2 여아 로즈
서울은 비가 오는가보군요.
이곳은 날씨만 흐리고 있어요.
가을비...
낭만적으로 들리네요^^
이제 제가 하는것보다 누가 해주는거 먹어보고 싶어요.
늘 먹거리 걱정...하지만 실천은 미비하네요^^
새우요리 얘들이 좋아해서 전 튀겨주거든요.
냉장고에 얼려둔 새우 녹여서 로즈 간식으로 튀겨줘야 겠어요.
시험도 코앞이니 영양가 있는 간식으로 체력도 보충할겸..ㅋㅋ
이번 중간고사범위가 3단원 밖에 안되서 그러나..
좀 어려운것도 없고 마음이 좀 느긋하니..설렁설렁 공부시키는 것 같아
살싹 걱정되네요^^
일기적으면서 받침을 틀리게 적는버릇이 있더니
국어에서도 틀린글자 찾는걸 제눈에 어려워 보이는데...
지적하면 자존심 상하겠죠-.-
수학에서도 연산이랑 구구단 가끔 헷갈려하고...
영어는 찰리앤 롤라랑 icr 하고 있어요.
8권 찰린책중에 이제 2권 남았네요.
다시 반복을 하면 좋겠지만...아무래도 다른책으로
읽혀야 하겠어요.
어제 아침에 세수하고 얼굴에 바르려고 봤더니
썬크림이 똑..떨어지더라구요.
오늘 사러 마트에 가야하는데...
어서 준비하고 사러가야겠어요.^^
초2/헨리
대니얼파의 요리솜씨.. 정말 멋지신걸요..
울신랑도 결혼하기전엔 혼자 유학하면서.. 이것저것 해 먹었던것 같은데..
점점 못해지더니.. 이제는 스파게티만 간신히 한다는 ㅠㅠ
그것도 하고나면 부엌이 영~ 엉망이어져서.. 치우느라 더 일이라는..
요리하는 남편 멋져요.. ^^
아침부터 에밀리 학교 보내느라 한바탕 했네요..
헨리는 공립이라.. 늦으면 뛰어가거나.. 샘한테 혼나면 되는것이니.. 별 부담이 없는데..
에밀리는 사립이라.. 그놈의 셔틀시간 맞추기..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성격좋고.. 급한거 없는 울 딸은 꼼지락 거리기 일등이고요..
빨리빨리 준비 다하고.. 기다렸다 나가면 좋을텐데
아주 춤추고 노래하면서.. 에구~~~~
셔틀늦으면 데려다 줘야하는게 더 일이라..
아이보다는 제가 더 서두르게되니.. 아이는 더 급한게 없는듯.. 엄마가 시간을 맞춰주는것이니..
암튼.. 오늘오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좀 해봐야 겠다.. 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쓰다보니 열받은게 좀 사그라드네요..
에밀리 보내고 혼자 방방뜨고 있었거든요.. ^^
비가 오네요..
헨리는 froggy하고 있네요.
초시계로 7분만에 한권읽기 재고 있는데.. 그 재미에 열심히 합니다..
마빈 북클럽신청한 에밀리가 마빈은 안하고
헨리와 프로기 시간재기를 대결하니.. 좀.. 문제지만..
에밀리도.. 학교에서 하는게 많아.. 동생하는거 같이 하고 있어도 그냥 두고 있네요..
마빈은 챕터 하나만 읽고는.. 별~흥미가 없네요..
누런 챕터북은 기분좋을때만 읽네요.. ㅠㅠ
비가 오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초2/여/Anna
서울은 아침날씨가 바람도 좀 불고 보슬보슬 비가 내려요~
오늘 세탁기 돌리려고 했는데 내일로 미뤄야겠네요.^^*
1번 워킹메모리~저 아주 심각해요.ㅎㅎㅎㅎ
이름 잘 기억 못할때가 많구요~머릿속에는 선풍기를 떠올렸는데 입으로는 세탁기가 나오네요.
예전에 어르신들 그럴떄에 우습기도 하고 이해가 안되었었는데....ㅠ.ㅠ
다행히도 워킹메모리 증진법이 있다니 다행이여요.
제 뇌도 활성화 시키고파요~!!!!^^*
2번 데니얼파님 정말 부러워요~~~~~~
가까이 살면 저도 맛보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레시피까지 챙기시는걸 보니 되는대로 대충하시는것 같진 않아요.
새우깐풍기~이름도 너무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제가 새우킬러인데 한번 도전해보아야겠어요.
어제는 Anna 소풍이였어요.
지금까지 어머님의 도움을 받아 아침에 예쁘게 차려입고 나가서 잘 다녀오라고 손만 빠잉빠잉~
흔들어줬었는데 어제는 새벽5시에 일어나서 도시락을 처음 싸보았어요.
김밥말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작게 미니김밥을 만들되 속재료는 다 들어가야한다는 Anna의 요청이 있었기에...ㅜ.ㅜ
같은 크기로 작게...속재료가 가운데에 들어가게 싸는거 어려워요~!!!!!!!!!!!!!!!
으허허헝~~~~~~~~ㅜ,ㅜ
10줄을 쌌는데 한줄에 도시락통에 들어갈수 있게 합격점수 받는 아이는 두알정도 되더라구요.
김밥 쌀수 있게 거의 준비 다되어있는것을 마트에서 살까..하다가 건강을 생각해서
원재료로 사서 했더니 손도 많이 가구요...
맛은 보장 못하니 데코레이션에 좀 더 정성을 들여서 어찌어찌 싸서 보냈어요.^^*
그래도 다녀와서 말하길 Anna 도시락이 제일 예쁘고 인기도 좋았다며..고맙다고 하는말에
피곤이 사르르~사라졌어요.
하.지.만!! 다음에는 꼭 김밥세트를 사야겠어요.ㅎㅎㅎ
Anna가 자색고구마를 아주 큰놈으로 네개를 캐왔기에 저녁에 바로 쪄서 맛보았더니 완전 꿀맛이더라구요.
요즘 고구마 정말 맛이 좋네요.
오늘은 수학 단원평가가 있는 날이래요.
그래서 지금 Anna는 단원평가 문제집 풀어보고 있어요.
2학기 시작할 즈음해서 친구들은 집에서 문제집 푼다고 서점에서 사달라고해서 사준건데
학교시험도 비슷하게 나온다고 좋아하더라구요.
3단원 길이재기를 치는데 3단원은 오늘에야 처음 풀어보네요.ㅎㅎㅎㅎ
고양이 인형 한손에 들고 쫑알대면서 푸는데 귀여워요.(팔불출~~~~~~)
모두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