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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숙제방] 어서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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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rumom
  • |
  • 2012-10-19 13:35
답댓글

요즘 제가 너무 게으름을 피우네요.

월,수 웍싯을 이제야 올립니다.

늘 아이보단 엄마가 문제네요.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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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19 22:38
ㅎㅎ맞아요...아이가 열심히 한 숙제 엄마가 올리는 것도 일은 일이더라구요 ㅎㅎ
늦게라도 숙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에릭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걸 보시고 박사님도 많이 힘이 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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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17 21:30
답댓글

마린님 숙제대문 감사해용~~ ^^

맞아요.. 오늘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ㅠㅠ 마린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용~~ ^^

아이린은 오늘 열나서 병원댕겨왔답니다.  지금은 다행히 약먹어서인지.. 열은 내렸어요.. ^^;

JIR 반갑네요 ^^ 아이린 엄마표 첨시작할때 이책으로 했는디~~ ㅋㅋㅋ 논픽션으로 엄마표시작하다니..

참 그땐 넘 몰랐어요 ㅋㅋ 그래도 아이린 이책 참 좋아해요.. 그때 처음 시작하는거라 엄마도 아이린도 의욕이 넘쳤었거든요 ㅋㅋ 

제니... 예전보다 더 쉽게 받아들인다니.. 와~~ 발전한것이 눈에 보이는군요!! 기특해요 ^^

앞으로도 쭈우 홧팅임돠! ^^

 

 

아이린 숙제제출함돠 ^^

 

나머지웍싯도 모두 했는데 사진은 그냥 두장만 올려요~~ ^^ 어휘유추는 네단어만 해주었어요..

나머지는 본문과 컴에서 찾아서 해결했네요 ~` ^^;

아직 글쓰기는 멀었지만.. 그래도 뭐.. 이렇게 꾸준히 가다보면 언젠간 좀 글다운글 쓸날 오겠지요?!^^;;;

그래도 베껴쓰기보다 문장짓기가 더 잼나다네요 ㅋㅋㅋㅋ ^^ 고맙죠뭐~~ ^^

BB 쭈욱~~ 홧팅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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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17 22:17
에궁...아이린은 어떤지?
오늘은 약먹고 푹 쉬고 있겠네요.
오늘 밤 잘 자고 얼른 낫길 바래요~

예전에 작기님이 JIR로 엄마표 시작했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마르고 닳도록 봤다는...
우리 제니는 시키니까 하지 JIR을 즐거워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넌픽션이다보니 도움은 많이 되더라구요.
예를 들어 화폐 같은거요.
전 페니,센트,니켈...잘 모르겠는데 제니는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아이린 문장짓기가 더 재밌다구요?
우와~~대단한대요.
작기님이 자유롭게 표현하게 많이 도와주셨나봐요. 표현의 자유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 아이린이 너무 이쁘네요.
아이린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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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8 09:24
저는 엄마표를 하고 있지만 JIR같은 용어 들어는 봤는데 정확히 어떤건지 모르네요.
너무 정보에 어두운 것이 아닌지 ㅎㅎ
아무튼 아이린도 제니도 JIR로 시작을 했다 하시니 관심이 가면서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요러케 훌륭하신 맘님들에게 배운당께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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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18 17:27
다둥이맘님~~ ^^;;;
제가 처음 엄마표를 시작할때 다양한 책의 정보를 몰라서 이책이 집에있고 혀서 이걸로 한거여요^^;;
이책도 물론 좋지만.. 우선 잼있는 픽션북위주로 해주심이~~ ^^;;
이책은 논픽션이랍니다. ^^;;; 픽션위주로 우선 가보시공.. 추후 필요하실때 논픽션책들 검색해보셔요..
요즘 워낙 좋은책 많답니다. ^^ 이번에 쑥쑥에서 기획한 논픽션책도 넘 근사하던디용~~ ^^
논픽션의 입문서같은느낌... 어렵지않고 설명도 잘되어있어요..아이린도 잼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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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17 16:03
답댓글

Nina 월요일 숙제 제출이요~

아이가 소풍가는 날은 엄마한테는 더 바삐 움직여야하는 날 같습니다 .

저희집 둘째도 김밥을 안 먹어 소풍가는 날은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니네요. 주먹밥도 별로~ 유부초밥도 별로~~

김치볶음밥 싸달라해서 싸줬는데 반만 먹고 오고 --;

 

꾸준함의 효과를 제니가 몸소 입증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제니 화이팅!!!!! BB하는 아이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닷!!!!

 

Nina는 1p 단어유추해봤어요. 정확하게 알겠는 단어는 딱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예문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책 내용 찾아보고 하니 얼추 맞추더라구요.

이번엔 왠일로 5p의 예문 하나 더 쓰기까지 해주니 어찌나 예쁘던지 ㅋㅋㅋ 

칭찬 폭탄 투하했더랬습니다.

아~~ 엄마의 욕심... 영어 글씨도 예뻤으면~~~하는.. 과욕은 금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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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17 21:35
와우~~예문하나 더 쓰기를 했다니 저역시 칭찬폭탄투하합니데이~~~ 퐝!!! ^^
조아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그죠~~
가을이 가는게 왜이리 서운한지~~ ^^;;
조아님 BB 쭈욱 홧팅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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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17 22:09
우와~니나 영작 실력 좋은데요?
재미난 문장, 저보다도 훨씬 영작 잘 하는 것 같아요.ㅎㅎ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좋네요.

우리 제니는 문장 만들라면 주어와 부사구 정도 바꾸는 실력이라...ㅎㅎㅎ
오늘도 니나 칭찬 한 가득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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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8 09:21
저는 저렇게 큼직한 글씨 좋아하는데...^^*
민홍이는 뒤에 두 장은 거의 못해요.
영작하기는 아직 무리이기도 하고 거기까지 하자고 하면 싫은 눈빛이 보여서요.
니나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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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7 12:43
답댓글

오늘 민홍이 소풍을 가는 날인데 동생만 가고 집에 있어요.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안가고 싶어하길래 보내지 않았어요.

민홍이는 간만에 동생들이 없이 엄마인 저와 단둘이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같이 잠시 외출이라도 하려 했는데 새벽에 일어나 김밥을 싸느라 잠시 피곤해서 까무룩 잠들었는데...

시간이 너무 흘렀네요.

지금 TV로 마다가스카2 보고 있어요.

 

어제 워크싯 두 장을 하고 오늘도 두 장을 해서 4장을 했어요.

아직까지는 민홍이가 스스로 쓱쓱하는 단계가 아니라서 제가 어느 정도는 앞에서 끌어줘야합니다.

워크싯을 하면서 이해가 안가는 어휘나 문장들 이해시켜주고 쓰는 동안 계속 주위에서 맴돌며 코치를 해 주고 있어요.

 

 

마린님도 오늘 둘째 아이가 소풍을 갔군요^^*

저희 둘째는 유부초밥을 좋아해서 김밥도 싸고 유부초밥도 쌌어요.

내일은 셋째가 소풍을 가서 또 싸야해요 ㅡ.ㅡ

그런데 내년이 오면 첫째는 초등학생, 둘째는 유치원생, 셋째는 어린이집 ㅡ.ㅡ

몇 번을 봄, 가을로 싸야할 지...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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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17 15:18
ㅎㅎ 그래도 다둥맘님 대단하시다..
김밥 싸는 것도 시간 많이 걸리는데 유부초밥까지...
저도 마음은 이것저것 싸주고 싶지만 몸이 절대 따라주지 않아서 항상 한가지만 준비해요.
솔직히 아이들은 김밥보다 주먹밥, 유부초밥을 좋아하지만 엄마,아빠가 김밥을 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제가 우겨서 김밥을 싼답니다.
금요일 큰아이 소풍이라 그땐 김밥 싸려고 오늘은 주먹밥으로 했구요.ㅎㅎ
아이가 많으면 좋은데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야 할 땐 좀 번거롭긴 해요. 그쵸?
옛날 우리 엄마들은 도시락 여러개씩 어떻게 준비했을까요?
요즘은 참 편한 세상이에요~~ㅎㅎ

민홍이 월요일 워크지 열심히 했네요. 글씨가 어른스럽고 예뻐요.
칭찬 가득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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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17 16:06
키야~~~ 다둥맘님 소풍의 계절이 다가오면 정말 바쁘시겠네요.
셋이 같은 날 가주면 참 고마울텐데 말이죠. *^^*
민홍이가 오래간만에 엄마 독차지해서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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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17 21:37
소풍가는집이 많구요 ㅎㅎㅎ
우린 지난주로 다 끝났다죠~~ ㅋㅋㅋ 이젠 김밥싸기도 힘드네요.. 쩝!
아이린 유치원때까지만해도... 신나서 싸곤했느데..지금은 왜이리 귀찮은지 ^^;;;;

민홍이 참 꾸준히 열심히 잘하네요 ^^
기특한 민홍이~~

BB쭈욱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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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0-17 11:27
답댓글

제니는 오늘이 양력 생일입니다.

아침에 미역국만 간단히 끓여주고 마카롱이 꽂힌 초콜렛 케이크도 커팅하고 기분좋게 학교에 갔습니다.

오늘의 탄생화는 '포도'이고 꽃말은 '신뢰'이네요.

오늘 제니랑 생일이 같은 친구 또 없나요? ㅎㅎ

7살 제니맘이 문열어 주셨군요~

저는 12살 제니 엄마입니다.

쑥쑥 아그들 참 대단해요.

우리 제니는 초1때도 알파벳 대소문자를 다 기억해서 쓰지를 못했는데 이런 워크시트도 척척 해내는 걸보면 말이에요~

어린 제니의 진행기 잠깐 읽어 보았는데요,

제가 언젠가는 나이 들어 시작한 영어에 관한 진행기를 써보고 싶어요.

아무래도 습득이 잘 안되고 학습을 해야하다 보니 참 어려움이 많았어요.

초3때 엄마표 시작해서 급한 마음에 리더스랑 픽쳐북 2000권 이상을 1년 가량 쏟아부었어요.

그래도 한 문장 써보라고 하면 잘 되지 않더군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4학년 초 제니의 롸이팅

'I'm read book.'

엄마는 완전 멘붕, 분노의 빨간 빗줄기에 애도 당황...

단순한 문형으로 수 천번 반복해도 얘가 문장 패턴이 머리에 팍 안 꽂혔던 겁니다.

얼마나 실망스럽던지...

2년간 학교 원어민 영어교실에 보내긴 했는데 파닉스도 제대로 안되어 있었어요.

지금도 파닉스는 살짝 어리버리. 요즘에서야 파닉스를 적용해서 읽는게 본 궤도에 오른 정도에요.

애들마다 능력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르다지만 계속 실망~ ㅜㅜ

책 읽기만으로 이것도 저것도 다 되는 애들이 쑥에는 차고 넘치는구만 우리 애는 절~대로 그런 애가 아니라는 걸 엄마표 시작하고 1년 반 넘어서서 알게 되었죠.

그래서 간단한 문법책으로 한번 훑어 주고 롸이팅 학습서로 연습도 하고 했더니 그제서야 주어와 동사를 일치시키고, 시제와 단복수에 따른 동사의 변화도 좀 짚어내더군요.

쉬운 책 따라쓰기도 해봤는데 책 수십권은 줄줄 외우면서 단어만 살짝 바꿔도 쓰기는 줄줄이 틀리고...

롸이팅 땜에 이제 5학년 올라가는데 학원을 두드려야 하나 정말 고민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홍박샘님이 guided writing 워크시트를 대방출 하신다니 정말 마른 땅에 단비같은 소식이었죠.

근데 벌써 5학년만 되어도 과제부담이 많아서 처음부터 들이대기가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스타트 하면서 들이밀었는데 이 녀석이 한 세권 하다가 외우는게 귀찮아서 꾀를 부리고 집듣만 하겠다고 저에게 불평불만을 했습니다.

분노한 저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익히기도 어렵지 않겠냐~

조금 익숙해질때까지 참지 못하고 꾀부릴거면 엄마표 그만두자, 영어 공부 하지 마라, 어찌 보면 이것도 선행이다~ 하고 미리 뽑아 놓은 워크시트를 다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영어공부 잘 하고 싶다, 엄마랑 같이 안하면 아빠가 영어 학원 가라 그럴텐데 자기는 죽어도 학원은 안간다, 잘 해보겠다, 울면서 난리 부르스를 치고 다시 하게 되었죠. 쩝~

힘들어도 점점 하다보니 롸이팅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군말하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피곤해하긴 합니다. 어디 집듣만큼 재미있겠어요~

요즘 제니는 워크시트 하다가 베렌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지냅니다.

정말 사람사는 얘기가 다 들어있어서 좋대나요~ㅋㅋ

 

실력 딸리는 12살도 힘들어 하니 좀 어린 친구들은 베렌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하는 걸 1차 목표로 하고 양념처럼 워크시트 진행해도 하나도 급할 것 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AICR는 베렌 다 끝나면 사촌동생들 가르치도록 하려구요.

남들 가르쳐주는게 아주 공부가 많이 되잖아요.

홍박샘님이 주는 워크시트 이렇게 저렇게 맛있게 양념해서 꼭꼭 씹어드시면 실력이 쑥쑥 늘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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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17 12:48
Happy Birthday to you,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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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7 12:54
제니의 생일을 정말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저희는 주로 생일 케이크를 저녁먹고 하는데 아침에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니는 영어에 익숙해지는데 시간과 정성을 많이 쏟으셨네요.
제니맘이 열정이 있으셔 잘 이끌어 주셔서 제니가 이제 서서히 영어의 재미에 푹 빠지나봐요.
엄마표라는 것이 시간은 오래 걸리고 딱 정해진 계획대로 아이를 이끌지는 못하더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결실은 남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민홍이한테 BB하는 언니들 중에 큰 제니언니 작은 제니언니가 있는데 둘 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 줄 몰라...우리 민홍이도 언니들처럼 열심히 하자!! 하면서 독려해주고 있어요.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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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17 15:24
저희 제니는 8살 1학년이랍니다.
제니가 제니언니 워크지 언제 올라오나~많이 기다렸어요.ㅎㅎ

말씀하신것처럼 홍박사님 워크지 꼭꼭 씹어먹으면 정말 많이 향상될 듯 합니다.
꾸준히 하고 계신 맘들은 아마도 다들 느끼실 듯...
베렌의 재미에 푹 빠져서 양념처럼 워크시트 진행하라...
제가 새겨들어야겠네요.ㅎㅎㅎ
가끔은 주객이 전도되는 사태가 벌어져서리~

참...제니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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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17 16:10
제니 생일 축하해요~~~~~!!!!!
아침에 케이크 커팅까지~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을 것 같아요.
남은 오후도 좋은 일만 가득한 날 되길 기도해봅니다.

꼭꼭 씹어먹는 단 말이 딱~! 맘에 와 닿습니다.
마린님네처럼 가끔 주객이 전도될 때가 저희 집도 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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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그레
  • |
  • 2012-10-17 10:31
답댓글

음..진도와 관계없긴 한데요.. 아이가 학원서 빌려왔길래 그냥 진행했네요.. 항상 한 책당 세번의 워크시트를 완성한 적이 없었지만 나름 익숙해졌는지 하자니깐 점점 더 수월하게 따라하네요~ 학원도 다니고 있어서 bb진도는 느리나 천천히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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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7 12:57
저희도 서서히 나아지고 있어요. 처음과 지금을 비교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을 했죠.
꾸준히 천천히가 중요하니까 지금처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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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17 15:28
맞아요. 저희도 처음보다 워크싯 푸는 게 많이 수월해졌네요.
목표를 장기목표로 잡아 길게~꾸준히~가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박사님 워크지가 유명하긴 유명한가봐요...아님 학원에서 책을 빌려왔다는 말씀이신가?

학원도 다니고 BB도 하고..칭찬 많이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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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그레
  • |
  • 2012-10-18 00:00
아~제가 명확히 글을 쓰지 않았네요..
마린님~책을 빌려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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