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inny, 초3
마지막까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너무 늦었지만요.
계절이 세개나 지나가도록 같이해온 sqr이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박샘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7번 초4 Cathy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여러 고난들?이 있었습니다.ㅎㅎ~~ 아이도 그 엄마도, 그러나 새로운 북클럽에서 꼭 새롭게 다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드뎌 그 날이 왔네요^^ 홍박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3기 회원님들도 함께 감사드려요^^

8번 토미 초5
늦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건 참 대견하네요~
본인도 뭔가를 이뤄냈다는 느낌이 든다네요. 마지막까지 지각은 했지만

15번 봄비처럼..초6-Julia, 초5-Peter
아이들 소감입니다.
"처음에 하라고 해서 한 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어느새 50번까지 끝내서 뿌듯해요." -피터
"끝내니까 아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 아리까지한 마음이에요. 하면서 많이 틀렸었는데 좀 더 열심히 할 껄 하는 마음도 들어요. 그래도 뿌듯하고 좋아요. " -줄리아
쓰기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모두 축하합니다.
그동안 줄리아, 피터, 남편 모두 고생 많이 했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10.초3steve
시작하는 날, 50고지를 꼭 돌아보고자 했으며. 제 바램대로 아이는 그저 잘 따라와 주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아이도.쑥과 함께 한 3기 모든 분들.고맙스니다!
그저 저랑했었다면..장담컨데--힘들었다봅니다.
100번이었어도 함께라면 할 수 있었지 않았나 괜히 큰 소리 쳐보기도 하네요.
사실 제가 머저 이 악물었구 ㅎㅎ 언젠가 그마음은 흐물텅해져서 다했다고 가져오는 숙제마저 며칠씩 방치모드..맨날 꼴지검사맡았으니..간사한 제 맘에게 한 번 째려봐주고..
다시 처음처럼 시작해보려해요.
아이가 써 놓은 후기읽고보니 다시한번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겠네요~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저희도 결승점에 도착했어요..
멋진 사진으로 대문열어주신 심바님 감사합니당~~
심바님이 올려주신 것 처럼 마라톤과 같은 짧지 않은 여정이었답니다..
번갈아 대문열며 기다려주신 여러분, 열심히 한 우리 친구들 정말 고맙습니다..
49회에도 인사드린 아나이스님께도 특별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꾸준히 해낸 저희 아들에게 하트 날립니다.. 무제한으로.
저희도 한번 더 복습하고자 북클럽으로 가기로 했어요..
북클에서 만나요~~ 3기 여러분..


27 초6 James
드뎌 50번까지 왔네요.아이나 열심히 올리신 어머님이나
열심히 웍싯보내주신 박사님 모두모두께 감사드려요.
워낙에 학습쪽으로는 아이와 많이 부딪치는 편인데 QR은 쌍둥이누나가 먼저 1기로 시작해서
본인도 당연 해야햐는걸로 알아서 전 사실 전혀 힘들지는 않았어요.
북클럽가는것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구요.
이번엔 제 작전(?)이 어느정도 성공한듯해요.
다들 북클럽에서 만나요
3기가 그전 기수보다는 참여율이 끝에가서 좀 저조하긴하지만 시험때문에 그러리라 생각되네요.
다들 끝나시면 다시들 만나서 지금처럼 서로 격려하며 다시 새로운 출발해보자구요.
마지막까지 솔선수범해서 대문열어주신 심바님 감사합니다


2번 초5 소피아
드디어 마지막 #50입니다.
심바님, 잊지않고 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 행사가 많아서 많이들 못들어 오셔서 안타깝지만 2주간 시간이 있으니까 차차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3기 여러분 고생 많으셨구요. 북클럽에서 만나요...*^^*


모두 북클럽 3기에 가셔서 인사글 나눠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706&sel_ca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