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아이들의 미래까지 폭 넓게, 깊게 생각하시는 박사님 정말 멋지십니다!!
점점 쑥쑥과 박사님의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드시네요
12기가 나뉜다니 좀더 긴장하고 임해야겠어요... 오래하다보니 좀 느슨해진 면도 있었거든요.
그동안 그레이스가 해오던 미션들 모두 하나하나 모아두었는데 박사님이 이런 좋은 계획을 하고 계시니 보람이 느껴지고, 또 감사한 마음 또한 더 깊어집니다.^^
그레이스 불러 게시판 읽히고 좀더 열심히 해라~하고 다짐도 시켜보고.... 엄마도 열심히 댓글달으리...다짐합니다..^^
갑자기 제 맘을 들킨 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저도 북클럽 활동을 입사제에서 활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 적이 있거든요.ㅎㅎㅎ
그런데 싸랑하는 박사님께서 이리 좋은 계획을 발표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으샤으샤~ 힘이 납니다.
아이들 사랑해주시는 그 마음 잊지 않을게요. 그리고 열심히 할게요~
인신당 따라쟁이 아들을 둔 맘입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것을 찾고 계획하시는 박사님
감사합니다.^ ^
에공, 많이 부족한 우리 비키 이름도 넣어주시고. 송구합니다.^^;
원대한 비젼을 제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꾸준함과 성실함은 언젠가 반드시 빛을 보게 될 것이라 믿어요.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해요, 박사님..♥
와~~~ 역쉬 박사님이셔요 !! d^^b
지금 BB한다고 잠깐 북클럽을 쉬고있습니다.
BB프로젝트끝나면 다시 합류하려는데..더욱 퀄러티가 높아지겠는걸요~~ ^^
활동하시는 분들도 자부심을 느끼며 더욱 정성들여 열심히 활동하실듯해요 ^^
정말 박사님 최고십니다.!! ^^
무조건 응원합니다.!! 쑥쑥 북클럽 홧팅!! ^^
박사님 하시는 일은 다~ 좋아보이지만..
정말 멋진 계획입니다~ ^^
전 아직 똥강아지 키우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밝은 불이 켜지는 것 같아 정말 든든합니다!
박사님!! 정말 최고예요~~~^^
이끄시는대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북클럽덕분에 writing이라것도 해보고 이젠 제법 자리를 잡고 있어서
저희집에선 다른 것 다 못해도 북클럽은 뺄수 없는 존재가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홍박샘님의 마음이 저에게까지 전달되는듯 싶어요. ^^
저도 벅찬 가슴으로 계속 북클럽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쑥쑥 아이들의 먼 미래까지 생각해주신 홍박샘님^^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와우~~~~~~
이렇게 멋진 계획을 추진하고 계셨군요~!!!
추진력있는 홍박샘님 멋지셔요~
위에 이름 올려진 언니,오빠들이 자라서 이담에는 Anna를 끌어주는 리더가 되어주겠지요?
온맘으로 응원합니다~!!!!!!!!!
Sophie: 홍박사님~
북클럽과 인신당이 더 활발해지고 재밌어질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데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2기에도 변화가 오고, 새로운 리더가 더 올 예정이네요. 예전에 말씀하신 계획들이 이렇게 진행되는 것을 보고선 감탄할 뿐입니다. ^^
소피야 뭐...그저 성실히 했을 뿐인데 이렇게 언급해주시니 어떻게 감사드려야할지요. 지금보다는 더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니 믿고 기다리려구요.
함께하는 친구,선후배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홍박사님~
너무 가슴 벅차고 감동적입니다.
아직도 가슴이 두근 두근^^
평범해도 너~무 평범한 우리집아이들이 쑥에서 사랑?받고있다니 놀라운일이예요.
박사님의 그늘아래서,,또 재원샘,알렉스샘,지현샘 의 재능기부덕분에
우리친구들이 돈으로는 살수없는 귀중한 것들을 배워가고있습니다.
우리집딸들이 내세울것도없고 부족하지만 초,중,고 쑥쑥을 통해서
자신을 찾아가고 성장해가면서 지금받고있는 사랑을 돌려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 ~ 인신당도 북클럽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계속하고있었는데
어떻게 아셨나요?? ㅋㅋ 이심전심이네요.
와....정말 멋진 계획이세요.^^
우리 나혁이도 커서 이런 활동을 하게 될 날이 오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지금은 엄마의 원맨쇼라 말이죠.....^^;
홍박샘님 정말 최고예요.^^
이런 걸 두고 win-win이라 하는 거죠?^^ 멋진 발상이심다!
안그래도 최근에 클양과 재능기부/봉사하는 거에 대한 수다를 좀 했었는데,
북클럽 리딩(leading)은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함께 공부한다는 자세로 할 수 있어서
참여할 수 있다면 좋을 듯 하네요.
저희 큰 아이도 중2이지만
이번주부터 인신당을 해보고자 하더군요.
어린 학생들이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자극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자기 실력이 확장되는 것이 가장 의미있는 일임에는 틀림없지만,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배려하고 나누는 활동들은 아마도 입시에서 큰 의미를 부여받을만하다고 생각되어왔씁니다.
인신당을 이끄는 꿈나무 리더들이나 북클럽 리더로 활동하는 언니오빠 리더들에게도
이참에 감사인사를 드려요.
나누면서 행복해지고, 함께 커가는 아이들.. 참 장하고 기특합니다.
아울러 홍박사님께도 감사인사드려요~
참 멋진 계획이네요..
멘토와 멘티가 계속해서 생겨날 수 있겟네요.
북클럽 아이들의 선전과 꾸준한 활동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