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빠지면 워트시트도 잊고 ~~~
엄마가 정신 줄 놓으면 안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아이도 많이 익숙해져서 처리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선생님 노력,시간이 많이 드실건,,,웍싯을 보면 알겠어요^^;;;
다음 시리즈도,,,,기다리고 있긴 했으나,,,,,,,,,,,,,
쉬실때 쉬고,,,때가 되면 다시 하는게,,,,
하는 입장에서도,,,호흡고르기가 되고 맞는것 같아요(중간에 쉬실때,,,같이 좀 쉬고 좋았어요~)
이렇게 복 지으신거~아드님께 돌아가길~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땅히 유료로 제공해야 될 귀한 자료를 매번 기다렸다는듯 받아가는게 이제 습관이 됐네요.
베렌이 끝나고 나면 많이 그리울꺼예요..
홍박샘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이 좀 부끄럽습니다.^^
받은 혜택을 저도 누군가에 베풀기를 희망하며..오늘도 넙죽 받아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
올려주는 학습지 거저 받는 것도 시간 놓쳐 못받을 때가 있는데 이걸 꼬박꼬박 올려야 하는 사람들은 그 압박감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도 댓글만 달고 그저 감사히 받아갑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거저받아가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얼마나 공을 들이셨을까 생각이 들어 워크시트 받으려고 편히 다운로드 클릭 한번할 때 마다 그런 마음입니다.
복습기간이 있어도 되니, 일 많으시면 한번씩 쉬어가세요..^^
언제나 받기만 하여 죄송하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렌 시작하자마자 얼마 안 되어 또 AICR까지...
박사님이 두 개의 시리즈를 같이 끌고 가셔서 저는 솔직히 좀 놀랬었어요.
수준을 달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는 좋은데,
다른 인력의 개입은 힘들고 박사님 개인의 역량이 오롯이 다 투여되는 일이라 이러다 병이라도 나면 어쩌시려고 그러나 걱정이 많았어요.
저도 게시판에 내용있는 글을 열흘에 한 번은 쓰자 마음 먹고 실천하는데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 힘드는데,
박사님은 매일 강행군이시니 저는 박사님 게시물 올라오면 매일 걱정이었답니다.
어차피 잘할 눔은 알아서 잘 하고 하기 싫어하는 넘들은 뭘 시켜도 버거워하니? 완급을 조절하시면서 천천히 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베렌만 해도 처음에 조회수가 천 여회를 매번 넘었는데 이제는 반 도 안되는 상황을 봐도, 엄마들도 아이들 공부 시키면서 완급조절에 들어갔다고 봐요.
박사님만 너무 달리시면 또 엄마들은 저것도 빨리하고 싶고, 하다 만 것도 아깝고 그런 조급한 마음에 애들만 잡게 되어 있다고 봐요, 저는...(걸쭉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길게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홍박샘님~ 편찮으시면 안되어요~
항상 이렇게 자료 올려주시고 하는게 정말 쉬운일은 아닌데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고 받아가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이와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이나 작업을 하셔야하니 많이 힘드시죠?
덕분에 편안히 받아먹고 있슴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박사님~
저도 이런 날씨 너무 행복해요.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댁 아침모습에 웃음이 나요. 마구상상이 되서..ㅋㅋㅋ
더불어 저희집 아침모습도 그려봤네요..부스스 ㅋ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번주는 시험기간이라 좀 힘들어하네요.
담주부터는 제자리 찾기를 바래야 할까봐요.
늘 소중한 자료 잘 담아갑니다.
지금은 An I can read 프로젝트를 하고는 있지만 언젠간 BB 할 날을 기대하며
박사님의 의미있는 말씀들을 맘에 새겨듣으며 감사해 한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가을..... 가을 입니다.....
ㅋㅋㅋ 박사님댁 아침풍경 옅보기 잼이어요~~ ^^
가을날씨 참 좋네요~~~ 정말 ! ^^
웍싯 감사히 받아갑니다용 박사님 ~ ^^
항상 감사드려요 ^^
정신 없이 9우러 10월이 지나갔습니다.
제가 좀 시간의 여유가 생겼으니 다시 아이 b.b진도를 점검해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저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중간고사 이제야 끝이 났어요..
이제 슬슬 웍싯 숙제 올려 볼랇니다....
지리하고 지친 여름이 가고, 부담백배 명절도 가고..
이제 좀 다잡으려 했더니.. 글쎄 맘 설레게 가을이 왔네요~^^
계절이 두 번 바뀌니 bb를 한지 참 오래 된 것 같습니다..
bb와 함께 시작한 영어 동화.. 이제 시작인데.. 기분은 한 몇 년 한 듯ㅋㅋ
남은 bb가 아직 온 만큼 있네요...
늘어난 실력만큼(^^) 남아있는 bb만큼 실력이 늘기를 욕심부려 봅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주 cd를 어디다 뒀는지...도통찾을수가 없어서...
그냥 읽으라했더니...싫다고 끝까지 버티고...결국 한주는 쉬기로 했네요~ ㅠ.ㅠ
그래도 다른 책 열심히 읽고( 할로윈이라 그런지... trick or treat 책 고르더라구요~) 그냥 이번주는 웍싯만 감사히 받아갑니다~^^
방금 아이들 유치원버스에 태우고 컴앞에 앉았어요.
BB워크싯을 먼저 뽑아 놓아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할까요^^
박사님의 땀이 베인 정성어린 워크싯 항상 감사합니다!
그런데 박사님은 아직 "노"자를 붙일 연세가 아닌 듯 하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노년이란 70부터를 말하니...아직 창창하시옵니다.
그러니 중년의 부부라 하심이 더욱 맞는 듯 하옵니다^^
받기만 하지말고 열심히 해서 숙제도 올려야 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힘들게 만드신 워크싯 '감사합니다'란 댓글만 쓰고 받아가서 넘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제가 일등이네요~~ㅎㅎ
요번에는 꼭 숙제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