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웍싯 내려받는것만도 황송한데 이렇게 좋은 이야기까지...
일한다 핑게대고 (그것도 반일제일이건만) 남편한테만 웍싯다운 맡겨놓고,
애한테 들이밀기만 하고 있는데
우째 남편이 요즘 뺀질하네요.
아들놈 숙제는 비록 못올리고 있지만 꾸준히 (빈칸도 점점 줄어들고요)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박사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아이린, 에릭과 좋은 대화 나누겠습니다.
웍싯 감사히 잘 받아가겠습니다.~` ^^
비오는 월요일...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다문화를 포용하는 것은 지금 부모세대부터 보여 주어야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달이 될 것 같아요.
그런 고민을 가끔 해 보긴 했는데, 이야기를 나눠보진 못했네요.
오늘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얘기를 나눠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유색인종(우리를 포함해서)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저도 마마베어처럼 현명한 엄마,사려깊은 한국엄마가 되어야 될텐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잘 활용할게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 책에 대해 잘 몰랐던 저에게 아주 좋은 말씀 들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자료 잘 쓰겠습니다.
오늘도 생각을 일깨워주시는 말씀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아이가 조금 어려워 해서 자료로 열심히 받아두고 있어요~~
우리 애 학교에도 다문화가정인 아이들이 있는데 아이들 사이에서도 그런게 있는거 같더라구요
모두 같은 사람인데 쉽지 않은 문제인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서 하는 등대지기 학교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강의 목록을 보니 언젠가 그곳에서 박사님이 강연하신 적이 있더라구요.
뜻을 그곳에 두고 계신 듯 하여 참 반가웠습니다.
박사님의 이런 수고로움도 같은 연장선상이겠지요?
참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웍싯과 함께 올려주시는 오늘 같은 글이 더더욱 고맙습니다.
하루 일상 보내기에 바빠 생각이라는 걸 안 하고 하루가 지나가기 일쑤입니다. -.-;
박사님........
건강하세요. ^^
책의 깊은 의미를 일깨워 주시고 따끔한 충고와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박사님글 보며 이런주제로 아이들과
한번의 대화도 없었음을 깨닫넸요..
오늘 저녁 아이들과 과제하고 나서 이야기 나누려구해요~
이 얇은 책 한권에 그렇게 깊은 뜻이.....
이것이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bb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돼요..
배우고 생각할 것이 어찌나 많은지...^^
bb 시리즈 새 책으로 들어갈때마다, 홍박샘님께서 새 책에 대한, 미국문화라던지 배경 같은걸 설명해주시는게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큰 도움이 돼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__^
박사님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다문화에 대해서는 엄마인 저도 막상 제 일이 되고보면 어려운 점이 많을 거라 머릿속으로만 생각이 많은 부분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봐야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저 자신을 다시금 반성합니다.
저 역시도 다문화에 대한 선입견을 100% 버리지 못하고 있어 노력하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이런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BB를 시작하지 못해서 숙제는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2~3달 후에는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때라도 뒤늦은 숙제방이 있으면 열심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곱씹어 생각해보겠습니다.
부모로써 바른 가치관을 갖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내는 것이 가장 큰 과제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영어보다 더 많은 걸 배우게 되네요.
항상 책읽기만 강요하지 말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야 겠어요. 항상 감사드려요.
유독 까만 피부색을 가진 이들에겐 국적보다는 피부색의 잣대를 먼저 들이대는 우리들..
혹여나 시선이 잘못 받아들여질까 전전긍긍하며 애써 쳐다보지 않으려는 저완 반대로..
아이들은 그 피부색에 완전히 빠져 넋을 잃고 바라보더군요..
우리와 다른 겉모습에 대한 호기심일거라 생각하고,
늘 그렇게 사람을 쳐다 보는 건 예의없는 행동이라고만 말하고 지나쳤는데..
이번 기회에 깊은 대화를 가져야겠어요..
저도 생각하고.. 아들도 생각하고...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요즘 사회시간에 인권에 관한 걸 배웠더래서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요
큰 아이 4학년... 영어가 물올라 제 손을 떠난지 오래되었구요.
북클럽하다 조카들까지 돌보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잠수 탄지 2년도 더 된것 같아요.
둘째와 조카들까지 바쁘게 키우고 있습니다.
느리다 못해 복장 터지는 아들 빡센 영유 p 보내면서 개입안했습니다.
파닉스도 유치원에서 다 떼주고 책을 읽게 될때까지 두손 들고 기다렸습니다.
큰아이처럼 책 디밀지 않고 오로지 유치원에만 맡기고 쑥에도 정말 아주 가끔 눈팅만 하다...
베렌 워크싯을 보고 다시한번 쑥 게시판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군요.
엄마가 연구하면서 책 같이 보면서 할 타이밍에 온것 같아요.
진작에 볼껄... 오늘부터 아들과 책 보면서 함께 해 보려구요.
한결같으신 선생님의 좋은 말씀과 가르침 그리고 연구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영어보다 더 큰 것을 배우네요.
늘 감사드려요.꾸벅.
아직은 BB할 수준이 안돼서 웍식 모으고 있는데
오늘 박사님 글 읽고 급히 책 읽어봤어요.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해 줄 아주 좋은 내용이네요.
오늘 저녁엔 아이에게 책 읽어주고 같이 얘기해봐야겠어요.
좋은 말씀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책을 중심으로 같이 이야기해보아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승하십시오.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박사님 말씀 가슴에 새겨 듣겠어요.
영어도 배우고 교훈도 배우고 bb 너무 좋아요^^
워크싯트 감사합니다!!!
저는 오디오로만 먼저 들어봤었는데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는 주제였다고 생각했어요.
이민의 나라인 미국에서도 산업화되고 도시화 된 곳 몇 군데를 제외하고 아주 시골이나 보수적인 지역을 가면 영어를 안쓰는 사람을 미개인이라고 생각한다더군요.
특히나 911사태 보면서 미국이 이슬람에 대해 참 무지하다는 걸 알고 많이 놀랬었죠.
베렌은 참 좋은 책입니다.
좋은 책도 보고 영어 실력도 늘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아...그렇구나' 하면서 읽었습니다.
깊게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에요.
꼭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과제를 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테솔수업때 Amazing Grace라는 책 낭독 후 박사님께서 해 주신 말씀 듣고 그동안 제가 얼마나 무지몽매했나...깨달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다시 한 번 새겨 듣습니다.
오늘 아이와도 좋은 대화 나누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책 잘 살펴봐야겠네요. 무심코 썼던 흑인이란 단어 쓰지 말아야 하는군요. 또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이렇게 깊에 있는 내용 생각도 못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지난 1달동안 둘째가 교회대표로 성경퀴즈대회 나가게 되어서 바쁘게 지냈어요. 학교생활과 성경공부 그리고 영어 진행이 힘들었습니다. 이번주 시험이라 얼마전부터 베렌 못하고 있네요.
저장 해놓았구요 가능하면 이번주 시험끝나면 꼭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비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 저처럼 너무 가을 타지 마시고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