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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영어방] 모두모두 오세요~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예원맘
  • |
  • 2012-10-24 20:51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아이표방에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전부 댓글을 못 읽고 우선 글만 몇자 적습니다.^^

 

월화 이틀 곡성의 기차마을에 놀러 갔었어요.

월요일에 전국적으로 비가 왔었죠? 출발하면서 하늘이 흐리고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도착하니 제법 굵은빗방울에 날씨는 왜 이리 춥던지..

그래도 예약한 증기관차 겨우 타고...기차안에서 간식거리 먹고

다시 펜션으로 와서 저녁먹으러 식당찾다 울 둘째는 잠들어 버리고

겨우 식당찾아서 허기진배 채우고 왔네요.

다행이 다음날은 날이 좋아서 기차마을에 있는 이곳저곳 구경하고

오면서 순천만에 갈대축제하길래 들러서 왔더니

꼴은 꼬질꼬질에... 집에 오니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 집이 최고네요^^

 

오늘 저희집에서 친구들과 하는 nie수업을 했어요.

어제 여행다녀오고 오늘 오전에 열심히 집 청소하느라 힘드네요.

그래도 아이들과 엄마들이 오니 신경이 쓰여서 쌓였던 먼지좀 닦고

또끼집도 청소좀 해주고^^

 

간식도 준비하고 엄마들 커피도 준비하고..

ㅋㅋ..내가 무얼하는지...잠시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잘거리면서 준비한 간식먹으면서 아이들이 웃으면서 떠드는거보니

좋더라구요. nie수업은 덤이고...로즈가 친구들과 즐거워하는걸 보니 그것만으로

됐다싶기도하고...

 

그리고 오늘 시험지를 가져왔는데...올백이네요.

올백맞아오면 토끼친구 사준다고 했는데...

조만간 저희집 토끼 2마리로 늘어날것 같아요

그럼 똥도 2배, 오즘도 2배, 먹이도 2배로 늘어나겠죠...

휴....

 

영어읽기는 찰리엔 롤라 끝나고 로즈가 고른 시리즈는 프로기네요.

겨울에 한번 읽었는데..다시 읽어보고 싶나봐요.

첨엔 프로기가 너무 못생겨서 싫다고 하더니...

 

수학은 선행을 전혀 못했어요. 중간고사 시험준비하면서 진도를 나가지 않고 복습만 했더니

세자리수 덧샘 뺄셈 다시 연습시키고...구구단도 열심히 풀라고 시키고...

리딩키랑 100워드..리딩스킬(?)등등...좋다하는 약 이것저것 먹이는것처럼 로즈에게

영어책학습지도 이것저것 들이미는것 같네요^^

 

아무튼 아침부터 청소하고 손님치르고 저녁먹고 치우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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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0-24 19:55
답댓글

오늘은 제가 하는일 마감일이라서 오전부터 쭈욱~정신이 없었네요.

지금도 아이표방님들 소식 궁금해서 들어와서 댓글 읽었어요.

댓글 달고싶은데 지금도 할일이 아직 많이 남았네요.

내일도 오전부터 교육이 있어서 못들어올듯 하구요~

금요일방에서 다시 인사나눠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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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0-24 22:15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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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0-24 14:29
답댓글

그리운 아이표방님들...여전히 충실한 일상들 보내고 계시는 군요...

전...10월초부터 교육중여요..한 회차 교육 마치고 다음회차 교육 대기중에...잠시 들어와봤네요..

여전히 충실한 일상들....이... 그만큼....자의든 타의든... 일상을 탄탄하게 맹글어가지 않으면 힘들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글들을 보면서....

저희집은 멘붕상태여요...ㅜㅜ

자주 있는 교육이긴 하지만 이번엔 너무 장기간이라..애들이 너무 힘들어하네요..

둘째는 영상통화할때도 얼굴을 팔로 가려버리고 제 얼굴을 보려하지 않으려하더라고요..

그 밑으로 눈물이 줄줄 흐르는 얼굴을 보니..아..미치게 그립고 가슴아프네요...

이주만에 잠깐 보면서..완전 어두운 큰애얼굴...

시험이고 뭐고..영어고 뭐고 ..다 놓고...그저 겨우겨우... 엄마가 부재중인 이 상황을 견디고 있는 딸아이 얼굴을 보면서...문득 강아지를 사야겠다고..^^;;생각했답니다..

강아지..정말 키울 자신 없고..계속 반대해왔고..결코 허락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부분인데...

너무 바쁜 엄마를 둔 아이에게는...어쩜 꼭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 애완동물을 그리도 바라는 아이이니....

일단 신랑부터 설득해야 될텐데...

여튼...일상을 엉망으로 굴리고 있는 알프레드네 집 상황입니다..

맘이 아퍼요...ㅜㅜ 머리가 뒤죽박죽이네요...

다음에 올땐 초겨울 소리가 나오겠네요..감기들 조심하시길..

님들을 보면서...다시 일상을...어떤 일상이든 잘 꾸려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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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0-24 14:38
참 강아지 키우기에 대한 팀 좀 주셔요~ 어떤 놈이 좋은지~~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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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0-24 16:28
오랜만이네요~ 알프레드님..
교육중이신데.. 아이들떄문에 너무 속상하신게.. 느껴져요..
그래도 아이들 잘 지낼거예요.. 우선 교육중이시니., 교육 열심히 받으시고요.
얼른 끝내고 오셔서 아이들 많이 안아주세요..
바쁜 엄마를 둔 만큼.. 아이들 스스로 잘 할 거예요..
힘내세요!! 홧팅!!! 자주 오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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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0-24 19:56
앗~~~~~~알프레드님 방가방가~!!!!!!!
댓글 길~~~~~~~~게 수다 나누고 싶은데 하필 제가 가장 바쁜날 오셨어요.ㅜ.ㅜ
강아지 키우기에 대한 팁은 시간될때에 쪽지로 ~^^*
건강 챙기시면서 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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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0-24 22:19
눈물이 줄줄흐른다는 말..찡하네요.
애완동물 좋을듯 해요. 저도 반대하다 강아지대신 토끼로 사주었어요.
강아지는 아무래도 안고 부비고 너무 사람처럼 대하는것이 부담스러워 그나마 비슷한 토끼로
사주었는데...아이들이 좋아해요. 물론...저야 똥치우고 뒤치닥거리가 일이지만요..
아이생각에 맘이 불편해보이네요. 어서 어서 아이에게 복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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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0-24 14:08
답댓글

우와..좋은 팁...감솨...^^

우리도 노래에 있는 위인 읽어봐야겠어요..^^

 

나루는 오늘 중간고사 봤거든요...

이번은 시험준비하는 과정이 아름다워(?)서.....

결과는 연연하지 않기로...ㅋㅋㅋ 과정이 좋았으니 결과도 좋으리라 생각하면서...^^

 

오늘은 저도 나루도 나들도....훌훌털고 놀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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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0-24 16:31
시험준비과정이 아름다웠으니.. 결과.. 좋겠죠.. 당연히..
조금 안좋터라도. . 폭풍칭찬해야죠.. 애썼다고..
이렇게 다른사람들한테는 말하면서 정작 우리애들한테는..
결과에만 자꾸 신경쓰인다는.. ㅠㅠ
과정 ~ 이 젤 중요한거 맞습니다!!! 시험끝났으니.. 훌훌털고 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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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0-24 14:01
답댓글

어제 아이가 방과후 과학을 갔는데 끝날 시간쯤에 전화가 왔어요. 우느라 말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일단 집으로 오라고 했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우느라..

과학 실험 중 뭔가가 쏟아져서 망쳤나봐요. 이미 그 때 울고 싶은 마음이었고 많이 위축되었었나봐요. 그런데 울음이 나오는 것을 꾹 참았대요. 아이가 워낙 완벽하게 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만약 집에서 그런 일이 있었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데 집이 아니다보니 그러지도 못하고 억지로 참았나봐요.

그런 마음이었는데 선생님이 지시하신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했대요.

보고서에 제목을 쓰라고 했는데 아마 머리가 멍해져서 그랬는지 뭘 써야 하는지 몰라서 머뭇거리니까 선생님이 아이가 말을 안 듣는다고 오해를 하신 것 같아요.

결국 억울한 마음과 속상한 마음에 울음이 터졌고 멈추질 못한 것 같더라구요..

꼭 안아주고 억울했구나.. 망쳐서 속상했구나.. 선생님이 잘 모르셨나보다.. 괜찮아.. 해주었더니 간신히 진정이 되더라구요.

아이는 아이인지라 그렇게 서럽게 울더니 아서 dvd 보면서 또 헤헤거리더군요.. ㅎㅎ

 

곱셈이 느린 것 같아 그저께 기적의 계산법 샀는데 재미있다면서 (초재기 하면서) 한꺼번에 몇 페이지씩을 푸는지... 3학년 평균 속도에 도달했다면서 쾌재를...

어제는 마빈 책 하나 마저 읽고 써머리를 해보았어요. 일단은 쓰기가 약한 관계로 verbal로만..

처음. 중간. 나중으로 나누어 굵직한 내용을 기억해내고 영어로 표현해보았구요.

담엔 쓰기도 해보자.. 했습니다.

자기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건데 영어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꿈은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이 되든 그걸 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려면 기본은 다 해놓아야 (꿈이 바뀌어도) 당황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주황색 니트를 입혔는데 가을 분위기 나고 어울려서 아침에 기분이 좋았답니다.

우리딸이 단풍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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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0-24 14:40
단풍같이 나풀거리는 딸래미모습이 떠올라요,,,
여자아이들은..고때가 가장 이쁜거같아요~
소녀다움의 절정..넘 순수하고 이쁩니다..
엄마표생활영어책에 있는 따님얼굴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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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0-24 16:39
많이 속상했겠어요..
아이 울면 엄마도 속상한데..
그래도 마음 달래고 아서 보면서 웃었다니.. 다행이예요..^^
곱셈 3학년 평균속도면 느린거 아닌데.. 앤님이 욕심이 많으신거 아네요 ? ㅋㅋ
곱셈도 하고, 마빈도 한권읽고.. 기특기특하네요..
이번 한주 쭉~ 좋은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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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0-24 18:12
그거이요. 주디님. 두자리 곱하기 한자리 기초였는데 몰아서 열페이지 정도 풀더니 속도가 두배로 늘더리다... 그리하여 도달한 속도이니 오해 없으시길...
첨부터 그 속도였음 안 시켰죠.. ㅋㅋㅋ
야는 요렇게 뭔가 계기를 만들어주면 뚝딱해요. 근데 길게 하지를 않으니 빨랑빨랑 관심거리를 바꾸어가며 해야 하거든요. ㅎㅎ
마빈도 어제 한 권이 아니라 한 권을 일주일 내내 나눠 읽는당께요. 거의 하루 두세챕터...
부끄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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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0-24 22:24
서럽게 울다가도 다시 헤헤웃다니...아이들이라 가능하겠죠.
엄마가 잘 다독여주어서 다행이네요. 저라면...혹...왜 그렇냐고 하지 않았을라나 몰라요^^
저도 기적하는데 초는 재보지 않았네요. 로즈는 아직 한자리 곱셈중이네요.
정말이지 너무 학교진도에 맞춰서 하는것 같네요^^
써머리는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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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0-24 11:15
답댓글

초2 태희

 

친구집에서 모여서 놀면 정말 재미있겠어요.

요즘은 다들 아파트에서 사니 그렇게 많이 몰려가면 서로들 민폐라서...ㅠ

어제도 저희집에 태희 친구 하나가 놀러오고 막내 친구랑 그 엄마랑 왔는데

3살짜리 아이가 어찌나 빨빨대고 다니면서 물건들을 휘집어 놓는지... 진짜 정신없더라구요.ㅎ

이거 꺼내줘 저거 꺼내줘... 요구사항도 엄청 많고 영양제는 다 꺼내서 맛만 보고 다 뱉고...

나중에는 집에 안 간다고 대성통곡...

억지로 집에 갔는데 다음에 또 온대요. 난 무서운디...ㅋㅋㅋ

 

태희의 공부상황은 여전히 똑같은 일상이에요.

요즘 구몬에서 나눗셈을 들어갔는데 풀긴 잘 푸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생각할 것들이 많으니까 하기가 싫은가봐요.

그래서 싫으면 관둬라... 대신 수학을 아예 안 할순 없으니 문제집을 사야겠다... 했더니

그냥 구몬한다네요. 문제집이 더 싫다고...

여기서 드는 생각인데요.

구몬을 계속하면 사칙연산부분에서 선행이 되잖아요.

그런 선행들이 의미가 있을까요?

나눗셈을 들어가니 확실히 곱셈이 빨라지는게 눈에 보이긴 하는데...

이렇게 진도만 나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좋은 생각들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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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0-24 11:33
연산은 선행해서 속도를 빠르게 숙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4학년 되면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하던데..... 미리 해두면 편하겠죠
제가 아는 영재아이 엄마는 연산이 중요하다고 미리 해두라고 신신당부를 하던데요

전 그냥 <기적의 계산법> 쭉 진도 나가려구요
세자리수 곱셈 들어가니 속도가 느려져서 몇 장 푸는데 시간 꽤 잡아먹더라구요
구몬이 좋은가요?
일반 문제집보다 비싸던데..... 뭐 다른 게 있나요?
저희집은 눈높이는 하다가 중단했어요
샘이 가르치는 건 거의 없고 한시간짜리 숙제만 내주고 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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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0-24 11:36
저도 연산은 고학년때까지 쭉 시켜야 나중에 연산에서 발목잡히지 않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시키고는 있는데... 제가 아직 확신이 없네요.
아무래도 큰아이다 보니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봐요.ㅎ

구몬이나 눈높이나 똑같은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문제집으로 푸는게 더 나아보이는데 아이는 선생님 오시는게 좋은지 계속 한다고 우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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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0-24 13:35
ㅋㅋ 오랜만입니당..^^
저희집은 저희 언니랑 저랑 전직 구몬샘이었거든요..^^
한 5년 해서 좀 아는데.....^^*
저는 나루를 쭉 구몬으로 키웠는데..저희 언니는 외국에 살 일이 있어서 일단 기탄을 사갔더랬죠...
근데 시켜보니...small step이 안된데요...
만약 기탄이나 다른 연산문제집을 하실 경우 아이에 따라서 같은 문제집을 지우던 새로 사던 해서 복습을 잘 잡아주셔야 하시는거구요...


참고로 구몬을 할 때는 샘이랑 엄마랑 아이 상태를 일주일에 한번 아주 면밀히 보시는게 좋구요...샘한테 바로 바로 피드백해주시고..그래야 진도를 허비하는 시간 없이 짤 수 있어요...엄마가 자주 말씀해 주시는게 결국 돈 버는것...말씀 안하시고 샘이 알아서 하시겠거니 하지 마시고 필히 진도에 관심을 두시고 같이 짜시라 말씀 드리고 싶구요..

(아이가 싫어하거나 어려워하거나..표준시간을 훌쩍 넘어 오래하고 있다는건 진도가 안맞을 확율이 높은거에요...단순피곤이나 이번주만 그런게 아니고 지속되는 행동이라면 필히 선생님과 진도 다시 짜셔야해요...)

글구 선생님은 한과목당 10분정도 계십니다...엄마 입장에서 그 시간에 뭘 가르치시러 온다고 보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으실꺼에요..
제 생각에 좋은 학습지 선생님은 첫째 아이랑 엄마랑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하셔서 아이에게 딱 맞는 진도를 잘 짜셔야하구요...아이가 스스로 자학자습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눈도장을 확실히 찍어주셔야하고...흔들리는 엄마에게도 용기와 힘을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엄마가 되고보니 더 잘 보이는듯..ㅋㅋㅋ

진도를 잘 짜시는 샘 아이들은....대부분 즐겁게 학습해나간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재미있어야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은 다뤄보면...잘 하는 것에 재미를 느낍니다..!!!!!!!
연산... 엄마가 보기에는....지겨워보여도
자기가 자신이 있어서 눈빛이 초롱초롱해지면...재미있고 신나게 해나가는게 아이들이죠....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
구몬같은 학습지는 좋은 연필을 가진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를 할 때 이쁘고 잘 써지고 안 부러지는 연필이 있으면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하겠죠...
그렇다고 좋은 연필만 있으면 공부를 잘 하는건 아니잖아요...
그처럼 연산만 한다고 수학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연산을 안한다고 수학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아이에게 최적의 진도(샘과 엄마와 아이가 면밀히 분석하여 아이가 10~20분 내에 풀어내고 부담없어!!!!하는 정도-학년과 푸는 장수에 따라 시간은 달라지겠죠?^^)로 꾸준히 몸에 익히면서 2학년 정도 앞서주면...지금 하는 수학을 좀더 편한 조건에서 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결국 우리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게 편하게 하면 좋은 거잖아요...^^
지금 연산이나 학습지가 힘드신 분들은....꼭 샘과 진도 체크하시고...아이에게 칭찬으로 비젼제시 해주시길 권해드립니당....

ㅋㅋㅋ 직업병 나왔네요...^^ 전화나 만나서 하면 더 좋은데..글로 쓸려니까...힘들어요...짜실짜실 해줄말이 더 많은데 말이에요...오늘도 오전 내내 상담(?ㅋㅋㅋ 수다)하고 왔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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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0-24 14:07
어제 연산에 관한 이야기를 Callie랑 하고 있었는데 4학년인 제 언니가 충고를 해주더라구요.
"너 4학년 되면 얼마나 어려워지는지 알아? 지금 잘 해놓지 않으면 정말 고생해."라면서...ㅋㅋ
사칙연산 선행을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조금씩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아이가 싫어하면 무리하게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대신 자기 학년 연산만큼은 속도와 정확성 면에서 확실히 해 둘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저희 집도 구몬 같은 학습지는 풀린 적은 없구요. 필요할 때마다 기적의 계산법 (이것도 필요한 부분. 필요한 분량만) 풀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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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0-24 16:46
단독에 사는 저흰 아파트가면.. 아주 인터폰이 불날거예요..
헨리도 에밀리도 방방 뛰고 다니는 것에 익숙해서.. 살살 걷고 조용히 하라하면 적응 못하거든요..
아파트는 모임을 해도 미리 아래층에 양해를 구하기도 한다 하더라고요..
암튼.. 3살짜리. 동생이.. 커피한잔콜님집이 맘에 들었다본네요.. 또 온다는것이.. ^^
연산은 잘하면 좋은것 같긴해요..
에밀리는 연산이 약하고, 헨리는 빠른 편인데..
연산을 잘 하면 수학에 대한 부담감이 확실히 적은것 같아요..
헨리는 수학을 편안하게 생각하고..
에밀리는 문제이해나 푸는 방법을 다 알아도..
연산에 부담을 느끼고.. 시간도 많이 걸리니.. 안좋아하게되거든요..
너무 일찍 진도를 빼는것은 좀 그렇지만.. 조금 선행은 아이가 편해하긴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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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4 09:47
답댓글

주디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여럿 모여서 런닝맨놀이하면 정말 잼나겠어용!! ^^

평일이라 좀 무리긴했겠지만.. 그래도 가끔 요렇게 신나게 노는게 큰 활력소가 되곤하죵! ^^

헨리 열심히하네요 ^^ 위인전도 영어책도 열심히 읽고있어용~ ^^ 아공 이뻐라 ^^

겨울방학에 네이트까지 쭉쭉~~ 달리렴.. 헨리~ ^^ 헨리 홧팅! ^^

 

초2 아이린 ^^

우리가족 오늘아침 일찍 보건소로 출동해서 아주 저렴하게 독감예방접종하고왔어요 흐흐흐

어찌나 후련하고 뿌듯하던지요 ㅋㅋㅋㅋ대신 아이린 5분 지각했네요^^;; 미리 담임샘께 문자보내긴했지만.. 그래도 지각은 지각이죠뭐~ ^^; 암튼 예방접종은 했응께 된규~ 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아이린 학교에서 학예회발표를해요.. 아이린반은 오카리나연주라더군요!!

요즘 맹연습중인가봅니다.. 기대되요! ^^

 

내일은 무척 바쁠것같아요!! 목요일 비즈사이언스 첫교육시작해서 9시30분까지 교육장으로 가서 1시 30분에 끝나네요. 그럼 집에서 2시 30분쯤 하원하는 에릭델꾸 누나 학예회발표 보러 학교로갑니다.

학예회발표는 6시에 끝나고 저녁먹고 7시 30분 보령시 문예회관에서 하는 공연을 보러가네요 헥헥헥..

 

주말과 월요일저녁까지 ㅋㅋ 할로윈놀이에 푹~빠져살다 어제는 아이린 B.P & EBSe 했구욤.

앗시리즈 잼나게 읽었네요~` 요즘 앗시리즈에 불 붙었네요 ㅋ 영어책엔 언제쯤 불 붙으시려는지...쩝 !

 BB책 읽고 웍싯 풀고 끝! ^^

 

아이표방님들 오늘도 해피데이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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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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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4 10:13
아이린은 독감 예방접종 벌써 했군요
채니는 한 적이 없거든요~~
내일 학예회 재밌겠네요
채니 학교는 학부모 초청없이 자기들끼리 하는 거 같던데요
실로폰이랑 멜로디언 맹연습중이랍니다
앗 시리즈~~~ 재밌나봐요?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겠네요
작기님도 해피데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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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0-24 11:06
작은 기적님 바쁘시네요
유게에서 이름을 봤는데 이곳에서 이름이 또 있어서 보니
아이가 둘이네요
아이가 둘인데도 여기저기 활동 모습 울리시고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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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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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4 11:07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시겠네요.
태희네도 작년까진 반별로 학예회 준비를 해서 하더니 올해는 그냥 넘어가네요.
올해는 저녁시간대에 특기자랑 할 사람들만 신청받아서 하더라구요.
별다른 특기 없는 태희는 패쑤~~~ 했더니 조금 심통이 난 모양이에요.
태희 반 여자친구 하나가 웅변을 한다면서 얘기를 하는데 맘속에서 부러워하는게 보이더라구요.ㅎ

저희는 예방접종 큰언니가 간호사라 보건소에서 약 사다가 놔 줬어요.ㅎㅎㅎ
막둥이 안고 있다가 오른팔에 맞아서 한동안 오른팔이 뻐근해 올리지도 못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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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0-24 13:41
ㅋ 나루도 자기 올백 맞으면 앗시리즈 사달라며....엄청 좋아라 한답니당..^^
짜실짜실 그림에 매료되는듯...
바쁘시지만..재미난 행사가 많네요...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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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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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4 14:09
작기님을 엄마로 둔 아이린과 헨리가 참 부럽습니다..
울 애들한테는 이런 엄마가 있다는 것을 절대로 ... 알리면 안되기에 일급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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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0-24 16:49
에구.. 작기님 오늘 일정이.. 아주 빡빡하신데요..
저녁에 집에 오심.. 거의 뻗겠어요..
그래도.. 힘내서..!!
아이린 오카리아 연주도.. 잘 하겠죠?
헨리는 11월에 학예회 하는데 헨리네 반은 우산춤 춘다네요..
다들 학교마다 학예회로 바쁘네요..
작기님도 해피데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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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0-24 22:32
읽는내내 저도 숨이 가쁩니다.^^
어쩜 스케쥴이 이리 알차려나...
학예회를 벌써하는군요.저흰 12월달에...너무 느즈막하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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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0-24 09:11
답댓글

 

오랜만이에요~~

한동안 딴데 정신팔려 사느라고 쑥에 통 못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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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0-24 09:15
넘 멋지지 않나요?
오늘 이 화보 보고 저 완전 어레스트 날 뻔 했네요 ㅎㅎㅎ
늦바람이 무섭다고..... 한동안 멘탈 놓고 살 듯~~~~

오늘 채니는 중간고사에요
에고~~ 오늘은 몇개나 틀리려나..... 가슴이 콩닥콩닥하네요 ㅎㅎㅎ
국수보다 바슬즐에서 틀리니 무지 속상하더라구요
올백 맞으면 앞으로 일주일간 해리포터만 읽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채니가 덜렁대는 편이라..... 올백은 아마 힘들듯~~~

채니는 요즘 드럼 재밌게 잘하고 있구요
리딩키로 화상영어 계속 진행중이랍니다 (이벤트로 28회 무료체험이라 더 좋다는~~~ ㅋㅋ)
수학은 3-2 선행하려고 주문했구요..... 기적의 계산법 4권 진행중이구요
영어책은 해리포터 계속 읽고 있는데...... 요즘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한글책은 위인전 읽고있구요...... 장영실이 제일 좋다네요...... 채니 꿈이 과학자래요

요새 <아깝다 학원비!> 라는 책 읽었더니...... 채니 말이.......
" 엄마는 사랑하는 딸이 즐겁게 학원을 다니는데..... 그 돈이 아깝단 말이야? " 하면서 따지더군요 ㅎㅎㅎ
" 아아니~~~ 작가가 학원비 아깝다고 해서 왜 그렇게 생각하나 읽어보려고~~ " 이렇게 변명했네요 ^^;;

그 책 읽어보니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좀 헷갈리네요
얼마전에 읽은 대치동 사교육에 관한 책들하고 배치대는 의견도 많구요
어쨌든 아직까지는 사교육 없이 엄마가 끌고갈만하니까 하는데까지 해보죠 뭐~~

아~~ 빨리 이성민에게서 벗어나야 채니한테 집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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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4 09:22
와우~~~~~~~~~~~~~~~~~~~~~~~~~ 넘멋져라~~~~~~~~
전 골.타를 안봐서리... 잘 모르는데도.. .이 화보는 정말 쥑이네예~~~~~~~~~~~~ d^^b
느무느무 매력적으로다가 나왔고만요!! ^^
이사람이 그 최인혁교수?? 오호라~~~글쿠나~~~
채니맘님 오랜만여요? ^^
오래만에 오셔서 요로코럼 멋진 화보로 안구정화까지 시켜주시공~ 흐흐흐

채니 중간고사 잘 볼꺼여용 ~~ ^^
오늘도 해피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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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0-24 11:04
진짜 반가워요. 채니맘님...
요즘 아이표방이 썰렁했던 이유가 채니맘님이 안 들리셔서 그랬나??? ㅋㅋㅋ

저도 골든타임은 끝부분부터 봤었는데 이 배우가 참으로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꼭 진짜 의사같다는...ㅎ
화보가 정말 예술이네요.

채니 중각고사 올백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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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0-24 14:01
와우..우리 나라 배우한테서 얼굴에 주름이 멋있다고 느낀게 거의 첨인듯....
외국배우들은 늙으면서 참 멋지다는 생각 많이 하는데...조니뎁니나..그런류들....^^
채니맘님 요즘 뜸하셨어요...^^; 저도 뜸했거덩요..ㅋㅋㅋ
우리도 오늘 중간고사 봤어요...결과 무지 궁금하지만....묵묵히 기다리기로...ㅋㅋㅋㅋ
오늘은 책보고 블럭방가고 친구들이랑 놀려구요...^^

자주 뵈요 ...바쁘셔도 채니맘님 오셔야 활기가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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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0-24 14:12
감자 같다는 채니 말에 공감... ㅋㅋㅋㅋ
이 드라마 지나치듯 몇 장면씩 본 기억이 있어요.
저는 현장에서 일했던 사람이라 새로운 이슈는 아니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 드라마 보면서 응급의료의 현실을 알게되긴 한 거 같더라구요.
배우는 어떤 역할을 맡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것도 타고난 복이겠죠?
아이한테만 올인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엄마의 취미 생활. 엄마 맘 설레게 하는 무엇가에 빠져보는 것도 썩 괜찮은 생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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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0427
  • |
  • 2012-10-24 16:07
첨뵈요~ 채니님..
지나가다 들렀어요... 멋진 사진을 보구서요..
오우~ 어디서 이런 사진을 구하셨는지요.. 대단하당..ㅋㅋ
전 티비나 영화를 잘 보지 않는 사람이라.. 유행에 좀 뒤지는 편입니다..
두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다보니..
둘째가 초등을 들어간 후에는 이제 제 시간이 조금씩 나는 편이라 드라마를 가끔 보는데
요번 골든타임에서 이분을 보고
너무 인간적이게 생겼다~ 준수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이분위기는 뭐지??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신기한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으시다는거..
이정도면 저도 감각을 잃진 않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안도하게 되네요..
위 사진은 골든타임에서 이미지와는 완전 다르네요..색다르고.. 좀 느끼한 부분도 보이는게..
하여튼 대박사진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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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0-24 16:19
그레이스님... 저랑 비슷하시네요~~
티비도 영화도 안보고..... 무미건조하게 살던 제가 요즘 이 남자한테 확 꽂혔거든요
연예인한테 이렇게 매력 느껴본 거 첨인 거 같네요
색다른 경험이라 그냥 즐기고 있답니다
채니한테 올인하고 살다가 요즘은 채니 문제집 풀려놓고 헤드폰 끼고 동영상 보고 있어요 ㅎㅎㅎ
새 영화 주연도 맡으셨다니......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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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0-24 16:54
채니맘님.. 오랜만이세요..
멋진 사진 들고오셨네요.. 주름도 이사람은 멋있네요.. 울신랑 주름은 참.. 별로더만.. ㅋㅋ
이 아저씨땜시 바쁘셔도.. 짬내셔서.. 꼭꼭~ 들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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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0-24 22:33
힐링캠프에서 잠깐 봤는데..와이프가 참 대단한 분이시던데...
이리 화보를 보니 장동건저리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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