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은 초등교육에서는 남의 일이지요..해야할필요를 못느꼈어요..그런데 고등교육입시갈수록 말하기랑 쓰기가 미래에는 중요할걸로 저혼자 예상해요..
근데 요 논술은 선생님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라서요..좋은선샌님이 주위에 있으면 받아도 좋을듯요..
우리는 그런수업을 못찾아서 여지껏못했어요..
서술형은 쑥에 엄마들 말을 읽어보니까...학교마다 시험이 다 다르더군요..여기는 그냥 중소도시라 셤도 쉽고 서술형 크게 신경안써요...내지도 않고...서울은 서술형을 어렵게 보는데도 있나봐요...정말 학교마다 수준차이가 심하다는것을 이번에 알게 됬어요...
논술교육을 받지 않고 할수있는방법은 책을 읽고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써보는거라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몰랐어요...
아이초등6년생활에 시행착오쯤됩니다...우리는 못했으니까 후배들은 요방법을 해보라고 권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