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울 아이린 얼굴도 이뿌고 글씨도 이뿌고 발음도 이뿌고 목소리도 이뿌고~
아잉~이뽀라~!!
작기님 정성 가득한 글 보고 있으니 작기님이 더더 좋아집니다요~!!
은주리님이 만든 책이니 안봐도 알겠지만 작기님이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자세히 알수 있어 더 좋으네요.
작기님네 처럼만 하면 구워먹고 삶아먹고 지져먹고 볶아먹고 우려먹고 아주 끝장을 보겠군요~^^*
진짜 대박~!!!!!!!!!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워니맘이에요~ 잘 지내시나요?? ^^(bb때 같이 했었는데...기억하시려나??? ^^;;;;)
에공...살까말까 망설이다... 맘 접으려 했는데...또 불을 확~ 땡겨주시네요~ ^^
음....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
며칠전에 북클럽 모집글에서도 이 책 봤는데요~ 북클럽 가봤더니...연령대가 어린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책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와서요~
ttd나 brain bank등 기타 과학책들 있잖아요~ 많이 다른가요?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맘을 접으려고 했는데...글을 보니 또 혹해서요~ ㅠ.ㅠ
아웅...넘 고민되요~ ㅎㅎㅎ
저도 어제 이 책 받았어요.
아직 언제부터 시작할까 정하지 않아서 시작은 안했는데..
아이린 공부하는거 민홍이 보여주면 당장 하자고 할 듯 하네요^^
상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가르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항상 많은 자극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책주문하고
기대해봅니당
작기님..
아이린이 참 잘 읽네요..
쩌 밑에 댓글 쓰신 분처럼..
저도 작기님 노력만큼.. 아이린도 더 빨리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요런.. 논픽션 책 볼때마다 우리나라는 왜 과학책을 이리 잘 만들지 못할까.. 아쉬운 생각이
팍팍 듭니다..
제가 어쩌다 알게된 지인이... 유명 외국 과학 출판사에 다니시더라구요..
제가.. 어찌 그리 교과서가 잘 만들어지는지.. 정말 부럽다고 햇더니..
기본적으로 투자되는 돈의 단위가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교과서 가격도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요.
하지만. 전 교과서가 좀 비싸더라도 외국처럼 물려서 쓰면서..
좋은 교재로 공부했으면 하는 바램이 무척 강하답니다.
또 하나..
과학에 접근하는 방법도..
개별 과학 교과로 일찌감치 독립시켜서..
생물부터 차근차근... 인간과 자연을 잘 설명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에비해 우리는 아직까지 큰 테두리부터 차근차근 접근하기보다는
지식을 세밀하게 가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논픽션에대해서는 두가지 방법의 접근이 있는 것 같아요.
틈틈히.. 이렇게 수준에 맞는 논픽션을 꾸준히 봐주는 방법과..
어느정도 과학지식이 우리말로 생긴 후에..
그걸 영어로 다져가는 방법이 있지요.
장단점이 있어보여요..
만약.. 우리말로 이해하기도 어려운 걸 영어로 이해해야한다면..
천천히 배경지식이 생기길 기다리는 것이 좋겟고..
영어로 함께 해서 시너지가 생긴다면.. 논픽션 비중을 어느정도 섞어가는 것도
좋겠지요..
저는 전자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맥그로힐 사이언스를 그레이드 3부터 얼마전부터 보고 있는데..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요런 시리즈들 본 후에.. 좀 시간 지나고.. 맥그로힐 그레이드 3정도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이린,나 유빈이야~~~~
너 정말 잘한다!!!
나도 이제 그 책 할꺼야~
쑥에 올라온 후기를 보고 좋을듯해서 저두 사두었는데요.
아직 활용을 못하고 있는데...북클럽에서 이책으로 진행을 한다기에
같이 해볼까 어쩔까 그러고 있었네요.
작기님이 다시 이렇게 소개해주니 어쩔까가 아니라 해야겠네요^^
로즈가 잘 따라주기를 바란다고 쓰려다,,,
제가 잘 끌어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기님을 보니..^^
다시한번 책 소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