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 진짜 진짜 오랫만이세요...
저는요.. 진짜 가끔 깜짝깜짝놀라요.
내 옆에 아기가 자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왠 어린이가 옆에 있는 거에요.
남다른 발육을 자랑하고 있는 하진이이기도 하지만....
올해 봄 사진이랑 가을 사진이 또 다른 것이...
제 눈엔 마냥 어린 아기인데... 어느덧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어린이인 우리 하진이도 예쁘지만... 전 그래도 하진이가... 아기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철부지겠지요. 이렇게 가는 하루하루가 참 아쉽기만 합니다.
점점 혼자서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아이가 장하고 예쁘면서도
제 품을 떠나서 이제는 엄마가 안 해 줘도 된다는 것이 또 왜 난 서럽지? ㅎㅎㅎ^^:
반가와요~
저도 요즘 댓글을 잘 안달아서 하마터면 이 글도 못보고 그냥 넘어갈뻔했네요. ^^
이번 전주 세미나 령돌맘님이 주관하셨다고 들은것 같은데
왜 사진이라도 한장 올리지 그냥 글만 썰렁하게 올리셨어요??
령돌맘님 생각하면 쑥쑥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아들들 영어교육뿐만 아니라 본인의 직업까지!
쑥맘들이 너무 부러워할만한 롤모델인듯 싶어요. ^^
단풍이 한참 아름다울때인데
귀여운 두 아드님과 멋진 남편분과 가을을 잘 만끽하세용~
너무나 듣고 싶었던 홍박사님 강의였는데 ...
매주 금요일 교육을 쭈욱 받던 것이 있어서 (출석체크하는 수업이라 도저히 빠질 수가 없는 수업이었지요) 아쉽게도 끝날 무렵에 갔네요.
너무나 뵙고 싶었던 홍박사님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뵙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지요. 흑흑
왜 하필이면 금요일날 쑥쑥강연이 잡혔는지 원망스러웠답니다. ㅜㅜ;
령돌맘님을 3월달에 쑥쑥도서관에서 뵙고 강연장에서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답니다.
아이한테 그 영어도서관 생각나냐고 물었더니 생각난다고 합니다.
하긴 그렇게 다니고 싶어했었으니...
잠깐이었지만 그곳에서 주신 달달한 커피 한잔과
영어가르침에 살이 되는 말씀들 참 고마웠었답니다.^^
친구들한테 많이 얘기했었지요.
언제 한번 맛난 것 들고 가서 차한잔 달라고 해도 부담스럽게 생각안하실거죠?
안 오시길래 일이 잘 되어 그러나부다~~~ 생각하고 있었다오..
월~~~매나 바쁘면 여그 안 들리겄소.. 궁시렁 궁시렁...~~~ ㅋㅋㅋ
아이들도 많이 컸겠어요. 보나마나 령돌이들 멋지게 크고 있겠지요.
이제 큰 령이는 남자의 향기가 나겠는걸요~
좀만 더 있음 남친이라 뻥치고 델구 다니셔도 될 듯... ㅎㅎ
령돌맘 아직도 아가씨라는 소리 듣더라.
그리 바쁘고 애가 그리 커도 그런 소리 들으면 뭐 잘못 된 거 아녀?
방부제를 매일 마시나?
언제나 반가운 이뿐소시 령돌맘님~!!!!!!!!!
정말 오랫만~~~~~~~
바쁘다니 건강하고 일도 잘 되고 있다고 생각되어져요~
우리 령돌이들 소식도 궁금해요.
정말 많이들 자랐을듯.
바쁜 사이사이 종종 들러서 이야기 들려주길~~~~~♡
오잉? 이게 뉘시래유~~~ ^^
령돌맘님 잘지내셨지용?? 여전히 바쁘시지용~~ 넘 바쁘시니 전화하기도 지송혀서~~ ^^;;;;
이번에 전주 넘 가고팠느데 ....그날 딱 교육이 있는날이라 ㅜㅜ
맞아요.. 아이들은 스스로 잘 크고는데... 이러쿵저러쿵 휘젓는거 아닌가란말씁에 공감 백배입니다. ^^
즐건 주말되시구요~~ ^^
언제 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