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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8 ##6 - 월요일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leosun75
  • |
  • 2012-10-31 16:15
답댓글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아이가  이제야 조금씩 습관을 들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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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삐엄마
  • |
  • 2012-10-29 19:35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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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강
  • |
  • 2012-10-29 17:4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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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생각
  • |
  • 2012-10-29 16:51
답댓글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씨가 많이 차갑네요

오늘도 빼먹지 않고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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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10-29 15:42
답댓글

늘 감사합니다.

다은이는 매일 워크시트 2장을 했는데...

2장 하는데 이생각 저생각을 하다보니 약 20에서 30분정도 걸리네요.

이번 주는 문장 따라쓰기를 중심으로 해서 말하기를 좀더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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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 |
  • 2012-10-29 15:28
답댓글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자료받아갑니다.

완벽하게 못하더라도, 빠질때도 있곤 하지만.

그래도 학교갔다오면  BB찾아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늘 조바심나는 엄마 마음이지만 그래도 박사님 믿고, 또 우리 아이 믿고 이렇게 밀고 나가도 되는 거지요.

이번 일주일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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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9 15:12
답댓글

ㅋㅋ 아직 아이가 bb할 실력은 안되어~

가끔 들어와 글읽고 가곤했는데~ ㅋㅋ

오늘글보니 댓글이 달고싶어지네요^^

아이들이 너무 엄마한테만 매달려 안떨어지려 해서

힘들고 지칠때가 많은데~

박사님 글보며.....  행복한 일이구나 바꿔생각하니~

꼬맹이들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ㅎ

힘들어도 많이 안아줘야겠습니돠~^^

 

박사님께선 아이들을 넘 이뻐하시니

웍싯만드실때 더 심혈을 기울이시는듯~*^^*

저흰 언제쯤 박사님의 작품을 활용할수 있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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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2bobo
  • |
  • 2012-10-29 15:07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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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10-29 14:11
답댓글

박사님이 주의를 많이 주심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웍싯을 구하는 글들이 올라와서..

제가 주말에 글 올리신 분께 옴탕 뒤집어 씌우고.. 댓글 달았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자료를 올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시겟지요.

또 한두개 못받았다고 해서.. 큰 일 나는 것도 아닐 것이구요.

 

또 아쉽게도 숙제방에 숙제 꾸준히 올리시는 분들은 점점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웍싯 구하는 글들이 올라오니..

게시판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조심스런 부탁이지만..

앞으로 웍싯 자료를 구하는 글들은 운영진이 삭제를 해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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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5:09
그르게. 내 이그뜨를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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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0-29 13:41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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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2-10-29 13:12
답댓글

박사님~~ 복습파 자료도 올려주시삼... 부탁드립니다.

예... 오늘도 행복합니다.

우리의 행복과 웃음을 깨워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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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3:16
애고 깝박 잊었네. 이 눔의 정신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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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2-10-29 14:14
감사합니다 박사님... 오늘도 제대로 할 거리가 있어 행복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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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패밀리
  • |
  • 2012-10-29 12:20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받아가기만 하고  처음 답글 올리네요 ...11.8.5살 세아이 키우느라 대상 포진 걸린 남편 돌보느라 하루하루가 정신 없이 흘러가네요 .이런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줄 모릅니다. 엄마표를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가는 건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런 좋은 자료까정 주시니 잘 따라가렵니다. 쭉가야할꺼 같네요 앞으로도 한 15년은 막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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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3
15년 만에 끝나면 성공입니다.
현재 19년 째 진행중임다.
다둥이 엄마가 또 등장하셨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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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0-29 12:15
답댓글

저는 5살 터울지는 남매 엄마에요.

둘째 가졌을 때부터 큰 애는 동생을 못마땅해 했었고 태어나는 아기의 엄마, 아빠가 자신의 엄마, 아빠랑 같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서...ㅜㅜ

별별 일을 다 겪으며 키웠답니다.

이 책 읽고 우리 제니가 많은 걸 느꼈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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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3
저 인간의 부모가 나의 부모와 같다니... 했단 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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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셈버29
  • |
  • 2012-10-29 11:56
답댓글

오~~노 홍박쌤~~365일중 200일을 해외에서 보내는 남편과 사는 저는 작년 서른아홉에 혈기넘치는 늦둥이? 아들 낳고 싱글맘 같이 24시간 애들 둘 볼보다 대상포진에 젖몸살에 반 정신 나가서 애기 키웠는데 이제 돌 좀 지나 아장 아장 걸어다니는 녀석이 아침마다 침 범벅한 입으로 제 얼굴에 뽀뽀세례를 해대며 깨운답니당^^;;  사람들 말대로 둘째가 느므 느므 이쁘지만 노모는 무쟈게 힘딸려요ㅋ   오늘도 워크싯과 울딸은 방에 들여보내고 저는 밖에서 사고뭉치 아들 지켜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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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2
TESOL 한 학기 수강하셨던 그 디셈버님이신가?
둘째 보다 엄마가 늦게 일어나슈? 일부러.....?
그 눔 뽀뽀 받을라고?
물음표가 몇 개여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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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10-29 11:50
답댓글

아이가 힘들어해서 요즘 웍식만 받아놓고 있네요.

들이밀 기회를 보고있으나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웍식은 받아놓으면 할수 있는 날이 있겠죠.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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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4
네 고맙다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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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
  • |
  • 2012-10-29 11:36
답댓글

박사님! 드디어 제가 운동을 시작했어요. 공원 3바퀴 걷는 거지만 기분이 상쾌하고 힘도 나네요^^

정말 늘 마음만 먹었지 실천해보니 이젠 혼자서도 걸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낼은 등산가구요^^

3-40대 건강이 평생 간다는 말에 무서워 얼렁뚱땅 했습니다.

49부터 아프기 시작한다는 말에 얼마 안남아 겁이 덜컥 나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가을 풍경도 좋고..매일 단풍놀이하는 기분입니다^^

경기전 사진보고 박사님도 단풍놀이 제대로 하셨겠구나했어요.

항상 감사하구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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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6
운동은 늘 내게 숙제여요. 운동할라고 헬스클럽 딸린 집으로 이사왔는데 3개월 하고 관뒀어요.
젊은 트레이너 앞에서 몸을 틀고 낑낑대고 가랭이 찢어싸고 불편허더라고.
동네 강변 길이 몇 키로라 걷자 해보니 날씨가 쫌만 션찮으면 꾀가 나요.
근육이 하나도 없고 그나마 있는 근육은 굳어서 사람구실 못 하는지 꽤 되는데
어찌해야 운동이 될라나 몰러. 만만한 맛사지로 때우고 있시다.
아무리 공부하래도 공부 않고 과외도 찔끔 받는 녀석 같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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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2-10-29 11:35
답댓글

ㅋㅋ 하나와 둘의 차이는 크다고 하고 둘 낳으면 셋도 생각한다 하던데요. 이제 둘째 세돌 되어가니 다시 더 품안 끼고 싶은 아가가 갖고 싶어지지만,, 그러면 큰 아이는 지금도 소외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폭발하겠죠?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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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7
자, 곧 세째 보시겠시미요.
미리 축하합니다.
자, 가능할 때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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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2-10-29 11:18
답댓글

언제나 넙죽넙죽 받아만 가는 것 같아 넘 죄송스럽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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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7
진짜 넙죽 받아가는 사람은 여태 암말도 않은 분들여요.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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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거북이
  • |
  • 2012-10-29 11:00
답댓글

박사님 전주오시면 꼭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비투스님 글 보고서야 다녀가신 줄 알았네요....

매일 쑥에 들어오는데 전 왜 몰랐을까요??

전주에 살지 않아선가??

많~이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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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0
올래? 한 3주 광고했는디 못 보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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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2-10-29 10:31
답댓글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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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8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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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9 09:33
답댓글

순서 바뀐지도 모르고  제니는 오늘 아침 sitter 집듣하고 학교 갔네요...

어제 하루 쑥쑥에 결석했더니 바로 표가 나네요 ㅎㅎㅎ

 

주위에서 그런 말씀을 많이 들어요.

아이들 어릴때 바쁘고 정신없을 그 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구요...

올해부터 둘째도 유치원가니까 손이 확실히 덜 들어요.

셋째?...생각하다가 너무 부모 욕심만 부리는 것 같아 맘 접었어요.ㅎ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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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09:42
제니가 학교 갔다와서 뿔나겄네. 워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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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도
  • |
  • 2012-10-29 09:27
답댓글

지금 너무너무 힘들어서 어제도 9시 안되어 아들하고 같이 잠들어 오늘 7시쯤에 일어났습니다.

 

너무 피곤해가 입에서 절로 나오는데... 품에 매달려 안 떨어지느데.... 그 이쁜 것들이 그대를 필요로 한다니 행복하신 겁니다  이 문구 읽으니 눈물날려고 해요ㅠㅠㅠㅠ 그렇겠죠 시간지나면 이 때를 그리워하겠죠...

다시 힘내서 아들하고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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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09:32
엔도님, 저도 젊어서는 그걸 몰랐네요. 피곤에 쩔어서 괴로웠어요.
지금은 아들녀석 한번 만져보기도 힘들어요.
아주 기분 좋은 때나 한 번 볼에 뽀뽀하기를 윤허합니다.
지금 실컷 주무르고 뽀뽀하고 냄새 맡으세요.
아유,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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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틸레
  • |
  • 2012-10-29 09:19
답댓글

좋은 아침^^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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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12:3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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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9 09:01
답댓글

박사님!

전주 잘 다녀오셨어요?

휴양을 목적으로 가신 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피로는 풀리셨나요?

소도시에 사는 저는 박사님 강연을 볼 기회가 거의 없네요 ㅡ.ㅡ

제가 이사를 가거나 아니면 제가 사는 이 곳이 대도시가 될 그날까지 건강하셔야해요^^*

한번은 꼭 뵙고 싶어요^^

워크시트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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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9 09:02
언젠가 다둥맘과 그 세 녀석을 볼 날을 위해 욜띠미 살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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