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아이가 이제야 조금씩 습관을 들여갑니다. ^^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씨가 많이 차갑네요
오늘도 빼먹지 않고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다은이는 매일 워크시트 2장을 했는데...
2장 하는데 이생각 저생각을 하다보니 약 20에서 30분정도 걸리네요.
이번 주는 문장 따라쓰기를 중심으로 해서 말하기를 좀더 하려 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자료받아갑니다.
완벽하게 못하더라도, 빠질때도 있곤 하지만.
그래도 학교갔다오면 BB찾아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늘 조바심나는 엄마 마음이지만 그래도 박사님 믿고, 또 우리 아이 믿고 이렇게 밀고 나가도 되는 거지요.
이번 일주일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ㅋㅋ 아직 아이가 bb할 실력은 안되어~
가끔 들어와 글읽고 가곤했는데~ ㅋㅋ
오늘글보니 댓글이 달고싶어지네요^^
아이들이 너무 엄마한테만 매달려 안떨어지려 해서
힘들고 지칠때가 많은데~
박사님 글보며..... 행복한 일이구나 바꿔생각하니~
꼬맹이들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ㅎ
힘들어도 많이 안아줘야겠습니돠~^^
박사님께선 아이들을 넘 이뻐하시니
웍싯만드실때 더 심혈을 기울이시는듯~*^^*
저흰 언제쯤 박사님의 작품을 활용할수 있을려나요~^^
박사님이 주의를 많이 주심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웍싯을 구하는 글들이 올라와서..
제가 주말에 글 올리신 분께 옴탕 뒤집어 씌우고.. 댓글 달았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자료를 올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시겟지요.
또 한두개 못받았다고 해서.. 큰 일 나는 것도 아닐 것이구요.
또 아쉽게도 숙제방에 숙제 꾸준히 올리시는 분들은 점점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웍싯 구하는 글들이 올라오니..
게시판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조심스런 부탁이지만..
앞으로 웍싯 자료를 구하는 글들은 운영진이 삭제를 해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박사님~~ 복습파 자료도 올려주시삼... 부탁드립니다.
예... 오늘도 행복합니다.
우리의 행복과 웃음을 깨워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5살 터울지는 남매 엄마에요.
둘째 가졌을 때부터 큰 애는 동생을 못마땅해 했었고 태어나는 아기의 엄마, 아빠가 자신의 엄마, 아빠랑 같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서...ㅜㅜ
별별 일을 다 겪으며 키웠답니다.
이 책 읽고 우리 제니가 많은 걸 느꼈으면 좋겠어요.ㅎㅎ
오~~노 홍박쌤~~365일중 200일을 해외에서 보내는 남편과 사는 저는 작년 서른아홉에 혈기넘치는 늦둥이? 아들 낳고 싱글맘 같이 24시간 애들 둘 볼보다 대상포진에 젖몸살에 반 정신 나가서 애기 키웠는데 이제 돌 좀 지나 아장 아장 걸어다니는 녀석이 아침마다 침 범벅한 입으로 제 얼굴에 뽀뽀세례를 해대며 깨운답니당^^;; 사람들 말대로 둘째가 느므 느므 이쁘지만 노모는 무쟈게 힘딸려요ㅋ 오늘도 워크싯과 울딸은 방에 들여보내고 저는 밖에서 사고뭉치 아들 지켜야 할 듯 --;;
아이가 힘들어해서 요즘 웍식만 받아놓고 있네요.
들이밀 기회를 보고있으나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웍식은 받아놓으면 할수 있는 날이 있겠죠.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 드디어 제가 운동을 시작했어요. 공원 3바퀴 걷는 거지만 기분이 상쾌하고 힘도 나네요^^
정말 늘 마음만 먹었지 실천해보니 이젠 혼자서도 걸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낼은 등산가구요^^
3-40대 건강이 평생 간다는 말에 무서워 얼렁뚱땅 했습니다.
49부터 아프기 시작한다는 말에 얼마 안남아 겁이 덜컥 나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가을 풍경도 좋고..매일 단풍놀이하는 기분입니다^^
경기전 사진보고 박사님도 단풍놀이 제대로 하셨겠구나했어요.
항상 감사하구 감기조심하세요~
ㅋㅋ 하나와 둘의 차이는 크다고 하고 둘 낳으면 셋도 생각한다 하던데요. 이제 둘째 세돌 되어가니 다시 더 품안 끼고 싶은 아가가 갖고 싶어지지만,, 그러면 큰 아이는 지금도 소외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폭발하겠죠?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언제나 넙죽넙죽 받아만 가는 것 같아 넘 죄송스럽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박사님 전주오시면 꼭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비투스님 글 보고서야 다녀가신 줄 알았네요....
매일 쑥에 들어오는데 전 왜 몰랐을까요??
전주에 살지 않아선가??
많~이 많이 아쉽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순서 바뀐지도 모르고 제니는 오늘 아침 sitter 집듣하고 학교 갔네요...
어제 하루 쑥쑥에 결석했더니 바로 표가 나네요 ㅎㅎㅎ
주위에서 그런 말씀을 많이 들어요.
아이들 어릴때 바쁘고 정신없을 그 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구요...
올해부터 둘째도 유치원가니까 손이 확실히 덜 들어요.
셋째?...생각하다가 너무 부모 욕심만 부리는 것 같아 맘 접었어요.ㅎ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금 너무너무 힘들어서 어제도 9시 안되어 아들하고 같이 잠들어 오늘 7시쯤에 일어났습니다.
너무 피곤해가 입에서 절로 나오는데... 품에 매달려 안 떨어지느데.... 그 이쁜 것들이 그대를 필요로 한다니 행복하신 겁니다 이 문구 읽으니 눈물날려고 해요ㅠㅠㅠㅠ 그렇겠죠 시간지나면 이 때를 그리워하겠죠...
다시 힘내서 아들하고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박사님!
전주 잘 다녀오셨어요?
휴양을 목적으로 가신 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피로는 풀리셨나요?
소도시에 사는 저는 박사님 강연을 볼 기회가 거의 없네요 ㅡ.ㅡ
제가 이사를 가거나 아니면 제가 사는 이 곳이 대도시가 될 그날까지 건강하셔야해요^^*
한번은 꼭 뵙고 싶어요^^
워크시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