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죄송한데요, 월요일 웍싯 6-1 다운 못 받아서 그런데
있으신 분 다음 메일로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2학년 영어방은 어디로 들어가야 하나요?
지송해요. 쑥쑥에도 자주 들어올 시간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초1/남/제이
저도 동물공연을 갈때마다 냄새가~~~~
코피가 자주 난다면 병원에 꼭 한번 가보세요..성장기때 코피가 자주 날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그래도 검사해보면 걱정도 덜되고 좋을거 같습니다..
제이는 10월 내내 바빴어요...근데 이제 한가해 졌네요..
승단심사가 있었거든요...10월 한달동안 태권도 하고 저녁먹고 또다시 도장에 가서 연습하고..
진짜 열심히 했답니다.
워낙 절도가 없고 발차기도 높지않아 걱정을 했는데 심사때 보니 연습한 보람이 있더라구요.
등치가 커서 그런지 씩씩해보이더라구요.
절도있고 발도 힘껏차고...우려했던 겨루기도 무사히 끝냈답니다...^^
동작이 하나 틀렸는데 같이 하는 도장 형아랑 박자를 맞추다보니 빼먹었더라구요.
다행이도 심사위원이 어떤분과 예기중이시라 못봤답니다(동영상보니 확실합니다..!!)
끝나고 꽉 안아주고 잘했다 해줬어요...틀린거 아냐고 했더니 제이 하는 말이
[엄마! 틀린건 중요하지 않아요..씩씩하게 한게 중요한 거에요..전 씩씩하게 했으니 품띠 딸꺼에요..]
라고 하더군요...용감해 졌죠?
수요일에 제이네 학교 예술제를 합니다...공연도 하고 전시도 하고..
신랑 작품사진이랑 제가 만든거랑 몇개 같이 전시하네요..
어제 클레이로 액자 만들어줬는데...이노무 데코가 영~~~~마음에 안드네요...
수요일에 사진 올려볼께요..
참, 저희 수족관에 이끼먹는 물고기 2마리, 배설물청소해주는 물고기 4마리가 늘었답니다.
울 신랑이 여기에 한번 빠지니 수족관안에 온갖 기계들은 다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ㅠ.ㅠ
그중 한마리는 틈새에 낑겨서 죽었답니다...ㅠ.ㅠ
저도 바쁜거 끝내고 오늘은 대청소좀 하려구요...집이~~~~더럽습니다...-.-;
댓글놀이는 이따와서 할께요....^^
초1 벤자민
서원예원맘님 대문지기 반갑습니다~~
대문지기는 부담이 있지요 ㅎㅎ 그리고 한주동안 대문여느라 더 바빠지기도 하구요^^
저같은 경우는 아침시간에 부지런해지는 ㅋㅋㅋㅋㅋ
이제 서원예원맘님 말씀처럼 달력도 두장밖에 안남았어요...
벌써 벤자민에게는 초1의 한해가, 제게는 또 삼십대의 얼마남지 않은 한해가 가고있네요~~~
그나저나!!!!
저희집 달팽이가 또 알을 낳았습니다~
벨벳님 기다리셔요!! 싱싱한(?)^^ 알로다가 애나에게 반려동물을 선사할게요^^
또 다른분 분양원하시남요??^^
저희집 잠실인데, 전해드릴 방법이 있다면 말씀만 하시라요~~!!!
이번주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벤자민은 영어독서와 삼국유사&사기 읽기를 주로 하기로 했답니다.
어제는 광교산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저녁도 못먹고 모든가족이 실신하여 아침까지 내리자는 사태가....
등산도 좋지만, 적당히 하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벤자민은 신나서 정상까지 질주했지만(비쩍 말랐는데, 산은 잘타는것이 어릴적 제모습^^;;;)
전 덕분에 동생 엘리 업고 산 내려오느라 .......체력고갈되고....
자는내내 얼마나 힘들었던지요..ㅠㅠ
오늘 벤자민 수학시험 보는것같던데^^
어제 광교산에서 맑은 정기받았으니 셤도 잘봤겠지요? ㅎㅎ
초2/ 남/ 헨리
울집 애들은 코피난적이 없어서
다른 집 애들 코피나는걸 보면~ 무지 깜짝놀래지더라고요..
남은 2장의 계획들~ 다 잘 챙기시고요..
항상 열심이신 서원예원맘이시니.. 꼭~ 다 이루실 거예요.. 홧팅!!! 보내드려요.. ^^
전 주말에 좀 아팠네요..
감기인지.. 몸살인지.. 체한건지.. 암튼간에..
계속 졸음이 쏟아지면서 어지러워서.. 암것도 못하고 누워있었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울신랑이 아이들과..
평소 제가 하는 아이들한테 하는 잔소리인..
"집 치워라~ 잘 준비해라~ 숙제해라~ "를 하고 있으면..
울 신랑 쿨하게~ 애들한테 자꾸 잔소리 하지마.. 애들이 다 그렇지.. 하거나.
애들한테 너네~ 엄마 잔소리 많아 힘들겠다.. 하면서 애들편을 왕창 들었었는데..
일요일 밤에 애들 재우고 나서는.. 잔소리가 나오네..ㅠㅠ 하더라는.. ㅋㅋ
그래도 이틀 쉬고.. 오늘 오전에 병원 갔다오고 나서는.. 좀 나아졌네요..
월요일 입니다.. 다들.. 좋은한주 보내시고요..
단풍이 너무 이쁘네요~~
초2 여 태희
서연예원맘님 둘째가 몇살인가요?
태희도 7살때 인라인 강습을 일주일에 두번 했었어요.
그런데 강습 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때나 자다가 꼭 코피를 흘리더라구요.
둘째처럼 꼭 덩어리로 양도 엄청 많이 쏟았었구요.
제 생각에는 비염도 있었고 너무 피곤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병원엘 데리고 가서 물어봤더니 아주 심할경우에만 혈관을 지지고 보통은 그냥 둔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5월부터 수영강습을 일주일에 두번씩 받는데 코피를 쏟지는 않네요.
아마 조금 더 건강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그러게요. 올해가 이제 진짜 2달밖에 안 남았네요.
저희는 올 겨울 이사계획이 있어서 매일 같은 일상을 지내다가 우선 이사를 잘 하는게 목표에요.ㅎ
새로 짓는 아파트 분양받아서 가는 건데 12월 중순부터 입주 한다고 문자가 와서 어제 가봤거든요.
안에는 들어가질 못하고 밖에서만 구경했는데...
거의 아파트 모든 집들이 확장을 한거에요.
전 고민고민하다가 추울까봐 확장을 안 했는데 우리 라인의 딱 세집만 빼곤 모두 확장...ㅠ
확장한 집은 바깥 베란다 샷시를 해주고 안 한집은 안에 샷시를 해주니 바깥쪽은 개인이 하는거거든요.
아파트 전체를 둘러봐도 안 한집은 20~30집 정도 밖에 안 되고...
괜히 남들 다하는거 안 했나 싶기도 하고...
지금도 이렇게 추운데 확장하면 더 추울것 같기도 하고...
사실 주방쪽 구조가 확장을 안 하면 아주 별로인 집이라서 고민을 했는데
확장하면 빨래 너는 것도 그렇고 추위가 가장 문제여서 안 한건데 잘 모르겠어요.
신랑은 뭘 그딴걸 신경쓰냐고 그러는데 그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앞으로 10년도 더 살것 같은데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하고 싶어서요.
저흰 주말에 가까운 곳으로 단풍구경 다녀왔어요.
홍천 수타사 근처로 다녀왔는데 단풍들이 얼마나 예쁘던지...
맛난 거 먹고 좋은 단풍도 보고 왔어요.
그리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가서 신랑 겉옷도 좀 사구요.
애들꺼는 안 사주고 데리고만 다니니까 좀 미안하더라구요.
나중에 집에 오는데 차 안에서 곤히 잠들었다가 집에 오니 깨서 배고프다고...
얼른 밥차려서 먹이고 씻고 재우니까 거의 11시 반...
아침에도 못 일어나는 걸 어르고 달래서 보냈다니까요.ㅎ
아침에 추워지니까 아무래도 일어나는게 힘들어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3.4자주방에 사진 많이 올려서 여기는 작품 사진으로다가... ㅋㅋㅋ 제가 찍고도 잘 찍었다고 생각되는 그런 사진입니다. 하하하.
어제 단풍 구경 갔다 왔어요. 꽃과는 다른 느낌..
꽃이 만발한 곳을 가면 고음의 감탄사가 나와요. 단풍과 낙엽의 향연을 보면 중저음의 감탄사가 나오구요..
낙엽 가지고 머리위로 던지기. 낙엽 밭에 하트랑 꽃 무늬 만들기 하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요새 한글책을 꽤.. 열심히 읽네요. 책시루라는 시리즈에 꽂혀서 열심히 읽고 있구요. 하루에 한 시간씩은 꼭꼭 읽는 것 같아요.
마빈 네번째 책 읽고 있는데 엄마랑 같이 안 읽으니 중간 중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얘는 둘째라 언니처럼 차근차근 순서대로 밟고 올라간 게 아니라 레벨이 들쭉날쭉이에요.
알 것 같은 건 모르겠대고 모를 거 같은 건 안다고 그러고.. 에궁.. 어려워~~
일기장 다 쓴지가 언제인데 제가 매일 잊어버려 못 사줬더니 노트 북북 찢어서 몇 일째 쓰고 있네요..
낱장으로 검사받는 저런 용기는 어디서 나는 건지.. (용기가 아니라 둔한건가??)
오늘은 낱장 새 노트에 다 붙여서 곱게 들고 갔답니다.. ^^
서연예원맘님.. 선택했으니 집중하라는 말... 얼마전 제가 한 말이네요.. ㅎㅎ
코피~~ 덩어리 나와서 많이 놀래셨겠어요.. 20-30분이상 지속되면 병원까지 가야하겠지만 대개는 코피로 많이 나와도 그게 그리 많은 양의 피가 아니니까요.. 너무 많이 놀라지는 마셔요.. 기도로 넘어자기 않게 고개 뒤로 젖히지 않는 건 당연히 아시겠지요? 저희 아이도 코피 자주 흘리거든요.
공부 열심히 해서 코피 흘려보는 게 소원이었던 저는 코피 한 번 안 흘리고 살았는데... 울 집 아이들은 놀다 놀다 지치면 주로 코피를 흘리더라구요.. ^^
초2/여/Anna
서원예원맘님 월요일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로즈 코피 쏟는것 심해지면 꼭 병원에 데려가보시길~
제가 어릴때에 코피를 자주 쏟았었거든요...
엄마도 걱정스럽겠지만 제 기억으로 저도 무서웠었어요.
저도 서원예원맘님처럼 화상영어선생님이 가끔 집으로 전화하시면 간단한 인사만 하고
바로 Anna에게 넘겨줘요.ㅎㅎㅎㅎㅎ
서원이랑 예원이 옷을 맞춰서 입혔군요~이뻐요~^^*
결심을 정리해보시는 시간을 가지셨네요~^^*
계획을 세우면 실천하고 난후 가장 중요한 검토하고 수정해서 다시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반복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지요~
그런데 우리 저학년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엄마 혼자서 계획을 세우기때문에
아이들이 실천하기 힘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집은 주간 계획표를 세우고 매일 아침 스케쥴표를 아이가 적어요.
월요일에 다른일이 생겨서 하지 못한것은 화요일에 시간 조절을 해서 하는 쪽으로 하구요~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에 오늘 할일을 했는지 체크하고 있어요.
이렇게 매일 스케쥴표를 적으면 좋은 이유는 수도 없이 많지만 엄마로써 가장 좋은점은
'엄마 나 이제 뭐해?', '엄마 나 이제 놀아도 돼?'라는 말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거여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스케쥴표가 비어 있습니다.
주중에 하지 못한것을 챙겨서 하는 편이에요.
따라서 주말에는 주간 계획표를 잘 실천했는지 점검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종종 한가지 정도를 하지 못해서 하게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말에는 자유롭게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것은
주간 계획표를 세울때에도 매일 스케쥴표를 적을때에도 항상 시간을 넉넉히 두고 짜야 할것 같아요.
Anna뿐 아니라 대부분 아이들이 할때는 잘하다가도(가뭄에 콩나듯~ㅎㅎㅎ)엄마생각에는
30분이면 끝날것 같은것을 한시간도 넘게 붙들고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저희는 토요일에 학교에서 듣는 NIE를 통한 자기주도학습을 듣고, 도서관 다녀오고,Anna친구가
집으로 놀러와서 저녁먹었네요.
일요일에는 아침 먹자마자 아빠가 데리고 나갔다가 오후에 들어와서 집근처 마트에가서 장을 보고
저녁에는 런닝맨을 보았어요.
전 지진희 응원하고, Anna는 게리를 응원하면서 보았는데 사실 전 런닝맨이 그닥 재미있는줄 모르겠어요.
Anna 깔깔대는 모습이 더 재미있더라구요.(이 콩깍지가 오래가야할터인데말이죠...ㅎㅎㅎ)
오늘 아침에는 스케쥴표적고 등교준비를 마친후에 기적의 한자학습을 보고 갔습니다.
전 아침시간에 하는것을 정해두고 하면 좋겠는데 Anna가 그날그날 알아서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겠다고 하네요.^^;;;
이제 저도 좀 있다가 일하러 나갑니다.
이번주는 갑자기 추워진다고 합니다.
아이표방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이번주도 힘차게 아잣아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