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워낙 계열사가 많고.. 채용 인원도 많으니..
늘 고심도 할 것이고... 남이 하지 않는 독특한? 테스트들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순종적이고 똑똑한 인재를 뽑나봐요..^^
요즘엔 해외법인들이 많다보니..
태국이나 중국과 의사소통할 일이 많은데..
남동생이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닌데.. 태국과 중국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너나 나나... 다 원어민은 아니니까요..
기업의 채용 스타일이 변해야 대입도 변한다고는 하는데...
대학은 기본적으로 아카데믹한 것을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 입시와 어떻게 관련성을 가질수 있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말하기가 아주 중요한 것임에는 틀림 없죠..
서연예원맘님 감사해요.. 잘 봤습니다.
휴, 몇 년 전에 제가 예상했었는데 그렇게 되는군요.
OPIc가 크레듀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건데
크레듀는 삼성 계열 교육회사입니다.
그 이후 어찌 지분, 출자 등을 정리했는지 몰라도
삼성과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워 TOEIC로 ETS에 돈 갖다주는 것보다는 나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