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손자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할아버지의 올바른 인성교육등을 잘 배워 더 멋져 보입니다.
칭찬이 최고인 줄 알지만 오늘도 혼을 내고 보내어 이글을 읽으며 할아버님이 제 맘을 토닥여 주시는 것 같아 울컥해집니다.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고요
칭찬하며 살겠습니다..
너무 반가와서 들어왔습니다.
건강하시죠?
손자분 소식도 잘 읽었습니다. 정말 장하네요.
얼마만이신지요.. 가끔 건강이 궁금했어요.
중학교 1학년 아들 녀석을 둔 탓에 공감이 많이 가요. 하지만 학원 안 다니고 공부 잘 하는 아이,, 정말 흔치 않아요. 하늘에서 내려준 능력(?) 이 아닐까 싶어요.. 마냥 부럽기만 할 뿐이에요.
언제쯤 철이 날까요? 아니 살아 생전에 철이 날까요? ㅠㅠ
저는 할아버지를 처음 뵙습니다.
할아버지의 관심과 사랑이 손자를 건강하게 키우는 것 같습니다.
부모된 저를 돌아봅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니 늘 아이를 숨막히게 조으는 것 같은데...
할아버지를 보면서 여유있게 지금이 아닌 멀리를 보면서 아이를 양육해야 겠습니다.
할아버님, 얼마나 반가운지요...건강하시죠?
혼자서 엄청 궁금해하며 할아버님 건강도 생각하며 기다렸더니, 이리 잊지 않으시고 글을 남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손자분...정말 대견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혼자공부한 결과..역시나 정답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간간히 손자분 진행기 들려주세요.
다이아 반지, 샤넬 가방 정말 부럽네요...~~
저는 시댁부모님, 친정부모님께 아직 못드려 본 불효자네요...
손자에게 귓속말로 격려해주시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습니다...
손자분이 힘들일이 생길때마다 할아버지께서 정말 큰힘이 돼 주실거 같아요~~~
할아버지님..
전 또 왜 눈물이 나지요. 그냥 눈물이 막 나요..
정말 행복한.. 아이의 일상이..
정말 평온한..아이의 일상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안그래도 한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할아버지님과 손자 모두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종종 글로 소식 전해주세요..
이렇게 옆에서 응원해주고 조언해주시는 할아버지를
곁에 두고 있는 손자가 참으로 부럽네요.
사람은 만들어 진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되었어요.
공부를 누군가에게 배워서가 아니라
뼈있는 한마디의 조언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
할아버님 건강하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너무 정석으로 잘크고 있는 손주를 보니 너무 부럽네요..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는데..많이 칭찬하고 기다리고 믿으면 될려나요?
좋은글 감사해요..
일요일에 할아버님 뵌 지 오래다, 생각하고 아이폰을 켰는데
할아아버님 글이 올라와 있어서 혼자 식당에서 웃었어요.
손자가 모든 면에서 뛰어나리라는 건 이미 예상했던 바이고
다복하신 가정 얘기가 무엇보다 듣기 좋습니다.
할아버님의 삶이 저희들에게 큰 거울이십니다.
할아버지님 안부와 손자의 학업에 대해 참 궁금했었는데,
정말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도 99년생 중1 남자아이여서 더욱더 관심있게 읽었었고
교재와 학습방식을 벤치마킹도 했었는데 글을 안올리셔서 걱정했었습니다.
앞으로도 구지 학업에 관한 사항이 아니더라도 글을 종종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할아버님.
오늘 쑥에 들른 보람이 있었네요
대견한 손자 성장기를 목마르게 기다렸답니다.
화목한 가정과 부모님 섬길 줄 아시는 자녀분 두신 것도 흐뭇하고 좋아보입니다.
건강유지하셔서 계속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할아버지님, 잠수라면 다행이지만 행여 안오시면 어쩌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건강하시니 다행입니다.
주제넘는 말씀이지만 겉으로 건강하셔도 건강 관리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만큼 자기관리에 철저하신 분인지를 알기에 이런 말씀 드리기 송구스럽습니다.
저희 엄마도 3년전 위암이 재발하여 많은 고통을 겪다가 다시 회복 중에 있으십니다.
병원에서 그동안 말기암 발견 직전까지 정기 검사를 하였어도 말기암은 발견되지 않고
깨끗하다고 했던 것이지요.
굳이 이자리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동안 할아버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한 기분, 가족간의 사랑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 기쁨을 기특한 손자, 할아버지님께서 노심초사 키운 손자를 통해서 느끼시는 것이구요.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말썽을 피워도 이쁜게 손자인데 지도하신 손자가 훌륭히 자라고 있으니
벅차오름은 이루 말할 수 없으리라고 헤아려집니다.
그 행복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축하드립니다.~~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왠지 혼자 칼럼 읽다보니 아는 분 같아지네요.^^
칼럼 올 2회독과 부분 십회독을 하다보니 말이죠.^^
읽을 때마다 빠진 부분을 체크합니다.
말씀하신 영어씨디로 아침잠 깨우기 늘 실천하고 있구요.
한자도 말씀하신대로 계획 세우고 있는데
제가 한자가 약해서 제대로 교육이 안되요.
제가 특히 한자 교육에 관심이 많은데
말씀해 주신 교과서 한자단어암기는 제가 몰라서요.
앞으로 갈 길이 먼데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구스럽지만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님!!
절 모르시겠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할아버지님의 글을 읽고 감동을 받은 1인입니다.^**^
건강하시죠. 그리 느껴져서 기쁩니다.
정성을 기울인 손자의 실력이야 쑥쑥 올라 정상에 갈거라고 믿고 있답니다.
저도 할아버지님처럼 날마다 꾸준히 스스로 하는 공부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답니다.
대학생인 큰딸아이는 그야말로 혼자 스스로 공부하여 목표를 달성한 경우인데
둘째 중1딸은 그래도 영어 수학은 학원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수학이 조금 부족하고
영어도 1년 정도만 학원도움을 받기로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여러모로 고민중이랍니다.
할머니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저도 제 환갑때 손주의 큰 선물과 다른 그외의 선물도 함께
받게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할아버지 덕분에 저희 아들이 벌써 교대영재원에 졸업반이 되었습니다.
문제집 진행을 참 열심히 적어주시던 그 시절
저는 잘 해 내지를 못해서 전전긍긍 할 때 이런저런 조언을 해 주셔서 영재원도 이 시골에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지금도 아이는 영재원 수업을 좋아해요...
하니비님도 할아버지께서도 저에게는 소중한 분들이시십니다.
요즘 사실 딜레마에 빠져 있지만 중등 일반 수학도 영재원에 입학했습니다.
저번 금요일에 발표되었어요
물론 수학을 영재원이 다는 아니지만 이 시골에서 그래도 자극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곤 이렇게라도...
늘 감사드리는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할아버지님!
반갑습니다. ^^*
정말 정말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영 안오시나 하여 많이 궁금하였더랬습니다.
앞으로 오래 잠수 타시려면 할아버지님 팬클럽회장인 고등어맘에게 미리 보고(?)하시어요.^^*
손자님 잘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최상위권 전교1등 전국권 아이들 대부분 학원 안갑니다.
부분적으로 과외를 받기는 하지만 오래 하지도 않더군요.
능력만 된다면 혼자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이죠.
스스로 공부 시간대비 가장 효율성이 높은 공부입니다.
혼자서는 지지리 공부 안하는 의지박약 학생들은 학원이 필수이죠.
2학기 중간고사 전교 1등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중간고사는 수행평가 성적은 포함안된 성적입니다.
기말에 가서 중간+수행+기말 합산해서 성적이 나오죠.
수행평가 계속 신경써야죠. 정말 비중이 커요.
국어 만점 못 맞은건 전혀 신경 쓰지 마세요.
허접한 문제가 한두문제 있어서 틀렸을 수도 있어요.
답이 어이없는 문제도 가끔 나오고요. 특히 국어가 그렇더라구요.
국어나 논술에 도움되려면
'독서평설' 정기 구독해서 보여주세요.
수준이 높은 학생이니 중등. 고등 함께 구독해도 될 듯 싶네요.
암튼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건강은 많이 좋아지신거죠?
정말 멋진 할아버지세요...
저도 나중에 손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네요.
정말 흐뭇하시겠어요...
아마, 실제로 뵈면 청년같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정이 많으셔서요...
쑥쑥에 들어와 제 글에 답글이 있어서 누군가 고마운 답글을 써주셨구나.
누군가 하고 보니 헉!!!!! 몇 번을 다시 보았습니다.
할아버지님, 쑥쑥에 첫눈이 내린 것처럼 너무 기쁘네요.
우선 건강하셔서 다행이시고요. 가족과 행복한 노후를 보내셔서 좋고요.
그동안 편안하셔서 감사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겐 멘토가 필요한데
그런 멘토의 역할을 알려 주신 분이시죠.
저도 외할머니를 어릴 적 무척 따랐어요.
아무도 저를 못 고치는 왼손잡이를 외할머니 한 말씀으로 그날로 고쳤고
할머니께서 손주 중에 누구누구는 커서 잘 살거라 하신 말씀을 아직도 귀에 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외할머니 말씀대로 그때 지목하신 손주들은 다들 자기 앞가림 잘하고 살고 있습니다.^^
손자분이 부럽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저희 아들을 특별히 사랑해 주시는데
제가 지방에 사는 관계로 아이와 일 년에 세네 번 만나십니다. 그때마다 서점에 가셔서 책을 사주시고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시지요.
어르신들은 부모와 달라 아이들에게 부모와는 견줄 수 없는 큰 힘이 되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의 외할머니의 기억과 저의 아버지의 손자에 대한 사랑을 보면요.
손자분도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주신, 할아버지의 사랑과 격려들을 가슴에 품고 살거라 확신합니다.
가르침에 사랑이 전제라는 걸 아는 한은 그 누구도 스승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건강하셔서, 쑥쑥에 다시 오셔서 너무도 감사드려요.
얼마 전 하니비님 칼럼에 할아버지님에 대한 그리움(?)을 하니비님도 제 댓글에 남겨주셨는데
하니비님도 무척 반가워 하시겠어요.
쑥쑥에 첫 눈이 내린 날입니다.
여전히 자기주도로 자기인생의 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 중1 손자분도 이번 기말고사로 마무리 잘하기를 바랍니다. 홧팅요!!!
할머니 좋으시겠어요. 샤*가방이라고요.~다이아몬드요~
환갑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