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내일 예술제 해요.
제이 넘 귀엽네요. 제이가 한 종이접기 작품도 진 짜 잘했네요. 같은 1학
년인데 넘 비교되네요.^^
전 학교 다녀주는 것만으로 감사 하답니다. 학교보내놓고 보니 선생님 한마디에 심난해지기도 하네요.
둘째라 그런지... 아직까지 학교에서도 많이 운다고 하니 좀 걱정이 되긴 해요.
근데 2학년때는 좀 나아지겠죠.
막대사탕넘 인기 좋았겠네요. 제이네 반 친구들이 좋겠네요.
저흰 내일 학예회를 한답니다. 이번엔 핸드벨을 한다는데....
아우~ 제이의 손재주가 엄마를 닮았나요???보통이 아니네요~ 1학년인데....흐미~
아니 애리애리하던 우리 제이가 이제 소년 티가 나네.
아이 난 몰라, 옛날 우리 제이 돌려놔.
머리 묶은 미소년, 안경 안 쓴 꽃돌이.
제이네 얘기는 늘 달단한 수필 마냥 재밌어요.
제이 크는 건 내 조카 자라는 보는 즐거움 같어.
결혼식장까지 갈겨. 잘 키워.
아... 뽈따구... 우쩔것이야...
우와... 학교에 가면 저리 예술제를 하는 군요...
저도 나중에 막대 사탕 만들 날이 있겠지요?
그런데 저 나무 클레이로 나뭇잎을 제이가 만들었다는 거지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저도 한 참을 바라봤습니다. 손재주가 남다른 것 같아요.
덕분에 게시판이 안 심심한데요^^
어찌나 아기 자기한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제이 점핑 클레이 한 작품 보고 감탄하면서, 나도 점핑 클레이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다니까요ㅎ 특히 밤이 참 예뻐요 ㅎㅎㅎ
제이는 눈이 참 따뜻하게 웃는 것 같아요.. 볼도 귀엽구요 ㅎ
대니얼이 마른 편이라(22.5kg) 통통한 친구들 보면 어찌나 귀여븐지..
태권도를 좋아하는 건 똑같네요.
올 3월에 시작해 지금 밤띠인데 내년 초에 검빨띠에 도전하게 되네요.
태권도를 사랑하는 만큼 피아노도 사랑해줬음 좋으련만 ...근근히 주 3회로 이어가고 있네요.
제 희망 사항은 초등 내내 피아노 배우는 것이지만 뭐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고학년 가서
우쿠렐레나 바이올린, 기타나 같은 현악기로 갈아타볼까 하네요.
오늘 대니네 학교도 각 반에서 학예회를 여는데, 대니는 태권도, 스포츠댄스, 핸드벨 그리고 단체로 소고춤과 합주를 하고 마지막으로 끝인사를 맡게 되었네요. 잘 해냈으면 좋겠어요...
수요일에 예술제 사진 올리신다고 해서 은근 기다렸어요.
그런데 이렇게...짜잔..
제이가 엄마,아빠의 손재주를 그대로 물려받았나보군요.
대단하네요.
사내아이 솜씨가 아닌듯^^
저도 막대사탕 아이템 정말 맘에 드네요.
저도 나중에~~ㅎㅎ
와~~~~제이맘님은 정말 못하는게 없으신듯~
점핑클레이 정성이 많이 들어가야하는데 제이맘님은 손재주가 좋으시니
금방 자격증 따실꺼여요.
제이는 정말 형아같구만요~
만들기도 멋져요~!!!
저희학교는 축제와 운동회를 하는데 운동회는 끝났고 축제는 교장 선생님이 바뀌셔서
올해에 진행될지 아직 모르겠어요.
사탕도 당연 인기만점이였을듯~!!
제이맘님 덕분에 게시판이 예뻐지고 풍성해진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