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진입니다.
복습도 없이...거의 다 따라와가네요 ==333

8번 초6 프리다
자꾸만 늦어지는 숙제
죄송합니당!!!!!

9번 초6 / 로버트
저도 여러번 날린 기억이 수두룩... 컴 상태가 나빠서 그런 줄 알았는데...


29번 멋진여우
제때에 숙제 제출해야지 하는데도 자꾸 막차를 타게 되네요.

21번 초4 지미
큰 아이 다친 것 얼른 나으라고 기도할게요...
정신이 없으실텐데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지미도 숙제를 늦게 올리네요.
제가 늦장을 부려서요.^^

#10 초3 Jake입니다.
정말 지예린애님 깜짝 놀라셨겠어요.
설마 큰애가 아이린은 아니겠지요?
아이가 많이 다친게 아니길 바래요..
숙제가 조금 늦어졌네요..

#18 초4 올리비아
지예린애님 아이 상태가 궁금합니다. 괜찮겠지요?
가끔 이런 일로 깜짝 놀라게 됩니다.
올리비아도 요즘 숨쉬기가 답답하고, 가만이 있어도 심장이 꼭 달리기한 뒤처럼 너무 빠르게 뛸때가 있다고 해서 오늘은 병원을 가볼까 합니다. 어제 밤에 잘려고 누워서도 그런 상황이라고 아이가 놀라길래, 체크해봤더니 심장박동수가 무지 빠르더라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데, 이쁜 우리 아이들 너무 스트레스 주지마세요^^
저는 스트레스를 쬐금 주는 엄마인지라 반성합니다ㅠ
이번 숙제는 깜빡이 증상으로 좀 늦게 올립니다


#5 초3 크리스틴
아이들이 다치면 왠지 맘이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날이 추워져 건강에 더욱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숙제 했습니다.

7번 초4 폴
우리 폴도 한달전에 발목이 아파서 한 1주정도 정형외과 다니며 물리치료 받은 적이 있네요.
특별히 부러지지 않아도 인대가 늘어나면 아이들이 고통을 호소하는것 같아요.
34번은 쉽게 했습니다. 딱 떨어지는 느낌으로...
하지만 전치사는 많이 혼동해서 써서 Idiom을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19번 초3 Huey
지예린애님 많이 놀라셨겠네요
저희도 Huey가 농구하다가 손가락을 다친적이 있거든요
애들은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경우 보다 뼈가 움푹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반깁스라고 해서 철판을 대고 테이프 감고 2주정도 있었더랬습니다
휴이랑 비슷한 경우 같네요
너무 걱정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더라구요
애들은 어른들과 달리 회복도 빠르고...
휴이는 외우는건 그럭저럭
쓰는것도 그럭저럭...
그림 그리면서 혼자 즐거워하네요...^^
날씨가 너무 차가워졌습니다
모드들 감기조심 하세요...


에공 글 날아갔을 때 그 허무함 저도 알고 있어요.ㅠ.ㅠ
위로해 드립니다.
그나저나 아이가 손가락을 다쳐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아침부터 병원 다녀오신다고 정신 없으셨죠?
불행중다행으로 골절이 아니라하니 다행이네요.
지금은 좀 덜 아파하는지 모르겠어요.
빨리 낫기를 빌어드릴게요


16번 / 초4 카디아리
지예린애님 정말 정신없으셨겠네요.
아이가 조금만 다쳐도 걱정될덴데 깁스까지 했으니
아이린도 많이 놀랐을것 같네요.
얼른 나았으면 하네요.
이번주 대문열어주시는라 고생하셨어요.
이제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것 같네요.
낙엽도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이번주에는 더 늦기전에 산에 올라가서
단풍도 좀 보고오려고 생각중이네요.
우리 친구들도 이번주에 가을 구경하는 즐거운 한주 되었으면 하네요.

17번/ 초5 소피아
아이린이 큰 일 날 뻔했네요. 별 이상 없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소피아도 예전에 손가락 기브스 한적 있었는데 움직이지 않으니
좋아지더라구요. 아이린이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부지런히 대문을 열어주신 지예린애맘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오늘 저녁에 ktx타고 전주(시댁)에 내려갑니다.
가을풍경도 감상하면서 여행하는 기분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초겨울같이 쌀쌀한 날씨에 우리 SQR 4기 꼬마들, 엄마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기 바래요, 글구 50고지까지 모두들 화이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