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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늦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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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뿐엄마
  • |
  • 2012-11-05 10:46
답댓글
제가 씨밀레님 글을 지금 봤네요..
2주동안 제가 문 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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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05 11:03
허걱.. 지금 막 땜빵으로 문 열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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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04 17:21
답댓글

두 주 동안 고생하셨어요. 씨밀레님..

댓글이 굴곡이 있더라구요. 혹여라도 적은 댓글에 자책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이어요.

딱히 이벤트가 없는 시기라서 더욱 댓글이 적었을 거예요.

그리고 댓글 없어도 꼭 눈도장 찍고 가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구요. ㅎㅎ

 

요새 저희 큰 딸은 친구들과 자주 놀다와요.

이제 저희들끼리 전화 주고 받으면서 밖에서 만나고 그러네요..

서서히 엄마의 눈 밖으로 벗어나기 시작하는 단계인 것 같아요.

저도 서서히 놓아주기 시작해야겠죠?

엄마보다 친구가 더 좋았던 시기가 저도 있었으니까요. ^^

 

해리포터 2권 읽기를 바랬으나 해리포터는 커녕 동생이 읽고 있는 마빈 레드포스트 소리가 들리니 완전 재미있다며 지가 읽고 있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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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1-05 00:11
감사합니다
자주방 댓글이 자꾸 없으니 자주방 자체가 없어질까봐 내심 걱정도 되구요~
열심히 하셨던 분들이 다들 바쁘신지 잘 안보이셔서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 가족보다는 친구들과 다니기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우리애는 아직은 엄마 아빠랑 다니는걸 더 좋아하긴 하지만 어딜 가던지 친구 오는지부터 먼저 묻긴 하더라구요
비가 온후에 날씨가 쌀쌀할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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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11-02 23:47
답댓글

헉...날라갔어요^^.흑흑..

 

원래는 내일 연꽃마을에  체험 갈 계획이었는데 늦게 신청해서 대기에요..

좀 빨리 신청할 걸 그랬죠...?

그냥  방콕할까? 아님 아이들 생혀ㅂ학교에 보낼까 생각 중이에요..

물론 물어보고

 

자주방 여러분들 주말 발 보내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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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04 17:22
방콕하셨나요? 다녀오셨나요?
연꽃이 지금은 없는데 그래도 체험할 게 있나봐요.
방콕보다는 어디든 나가는 게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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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1-05 00:10
연꽃마을에 다녀오셨나 궁금하네요 연꽃은 초여름 정도에 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말에 비가 오고 저도 간만에 푹 쉬고 싶어서 책 읽다 잠자다 이러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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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11-05 09:53
연꽃마을 가서 연근캐고 연잎밥도 먹고 그러는 건데
우리집까지 순서가 안와서 못 갔어요...
대신 아이들이 노래하던 디비디 빌려보고 놀았어요...
날씨 좋다고 나가자니 아빠도 아이들도 집에 있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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