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 동안 고생하셨어요. 씨밀레님..
댓글이 굴곡이 있더라구요. 혹여라도 적은 댓글에 자책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이어요.
딱히 이벤트가 없는 시기라서 더욱 댓글이 적었을 거예요.
그리고 댓글 없어도 꼭 눈도장 찍고 가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구요. ㅎㅎ
요새 저희 큰 딸은 친구들과 자주 놀다와요.
이제 저희들끼리 전화 주고 받으면서 밖에서 만나고 그러네요..
서서히 엄마의 눈 밖으로 벗어나기 시작하는 단계인 것 같아요.
저도 서서히 놓아주기 시작해야겠죠?
엄마보다 친구가 더 좋았던 시기가 저도 있었으니까요. ^^
해리포터 2권 읽기를 바랬으나 해리포터는 커녕 동생이 읽고 있는 마빈 레드포스트 소리가 들리니 완전 재미있다며 지가 읽고 있네요.. 에궁....
헉...날라갔어요^^.흑흑..
원래는 내일 연꽃마을에 체험 갈 계획이었는데 늦게 신청해서 대기에요..
좀 빨리 신청할 걸 그랬죠...?
그냥 방콕할까? 아님 아이들 생혀ㅂ학교에 보낼까 생각 중이에요..
물론 물어보고
자주방 여러분들 주말 발 보내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