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초3 Jake입니다.
모니타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ake가 요즘 지쳤는지 외우기를 힘들어하네요..
울 Jake가 힘들어하니 저도 덩달아 힘이 드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Jake가 대견합니다.. ^^

14번 진입니다.
달래가며 얼러가며....따라갑니다.

8번 초6 프리다
요즘 얼매나 하기 싫어하는지....
힘들어요 ㅠ ㅠ
그래도 손 안 놓을겁니다 ㅋㅋ

9번 초6 / 로버트
아자아자 !! @@;;...

7번 초4 폴
저는 쑥 4년차인것 같아요.
함께 참여하고 싶었지만 아이가 너무 어리고 억지로 시키기 힘들어 못하다가
이제야 조금씩 따라가는 것 같아요.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21번 초4 지미
문열어 주신 모니타님 감사합니다.
지미도 한주한주 이렇게 하고 있네요.
모두들 열심히 화이팅 해요.^^

25번초5줄리
북클럽때문에 줄리 이름으로 가입하고 댓글수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낯선이름이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당~
저희는 요즘 신문으로 하는 전화 영어를 매일 10분씩 하고 있어서 인지
문장이 간결해서 하기 쉬웠다고 하네요.^^

17번/ 초5 소피아
제가 옆에서 들여다 볼 새가 없어서 이번에도 소피아 혼자하게 했어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가 퇴근하고 집에 가도 자꾸 느슨해지고 싶네요.
엄마표라는게 엄마의 의지에 결정적으로 좌지우지되다보니,, 쉽지 않은것 같아요.
엄마부터 힘내면서 의지를 꾹-꾹 다져야겠어요.^^

16번 / 초4 카디아리
모니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거 참 신경쓰이더라구요.
문단이 길어서 힘들게 했네요.
지금이 조금은 고비인것 같이 느껴집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조그만 더 버텨서 북클럽입성할때까지 조금만 더 견뎌보리라

의지를 다져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19번 초3 Huey
모니타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크게 간섭하지 않고 혼자 하도록 내버려두고 있는데요
실수가 많네요^^
그래도 너무 다그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휴이도 스토리가 아니라서 그런지 외우는데 조금 더 걸리는거 같네요
그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 주는 모니타님이군요
대문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우리 아이는 어렵게 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토리가 아니다보니ㅎ
그래서 완벽을 기하니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해서
35번은 조금 느슨하게, 완벽히 외우지 않아도 그냥 적도록 놔두었네요.
전 sqr이 너무 재밌습니다. 아이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숙제 끝~

29번 멋진여우
대문 열어주신 모니타님 감사해요.
이번 숙제는 36번 숙제 제출일전에 올려서 맘이 한결 편하네요.
숙제 제출시 막차 탈때의 부담감,
움츠려들고 선봉에 선 홍박사님 힘 빠지게 하는거 같아
맘이 불편해 지거든요.
어려운 단어는 없는데 문단이 길어서 엄마랑 같이 했어요.
막히면 힌트도 주고 우리말로 불러주면 영어로 쓰고 하면서
숙제 끝냈습니다.


#5 초3 크리스틴
SQR은 첨부터 크리스틴에게 일절 맞겨놓았어요. 틀리면 틀리는대로, 작문도 전혀 관여하지 않구요. 물론, 문법적으로 따지자면 틀린 것 투성이라 손을 대기 시작하면 모두 고쳐야 하지요. 그래도 쓰는 것에 겁내지 않고 써내려가는 딸래미한테 높은 점수를 주기로 했어요. 이제 초3, 외국어를 배울 날은 아직 많이 있을테니까요. 적어도 공부에 관한 한 잔소리를 않으니, 우리딸 자신감은 만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