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재미있어요
제이맘님 진짜진짜 너무 웃겨요~
웃음주셔서 감사해요!!
제이야 넌 멋진 남자다!!!
하하하 !! 그저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흐흐흐 제이 내스탈이야~~~
완젼 천진난만 옆에 있으믄 ㅗ깍 꺠물어 주고 싶네요 ^^
와.. 2학년? 남학생? 넘넘 귀엽네요..
저희 6학년 아들에게 보여줬더니, 씨익 웃네요..
저희 아들은 스팸문자가 오면 '저는 XX 경찰서장입니다. 무슨용건이진지요?' 하고 보낸다고 하네요..
그거 스마트폰?
저희 아들도 사달라고 목을 맵니다요..
ㅋㅋㅋㅋㅋ
넘 귀여운 제이~ 완전 빵!!! 터졌슴돠.. ^^
저도 핸드폰을 곧 사줘야할거 같아서 무슨 글인가..하고 들어왔는데, 빵~~! 입니다.
어리둥절했을 아이의 표정이 자꾸 떠오르네요.. 아이도 귀엽고, 제이맘님도...ㅋㅋㅋ
스마트폰 앱 걱정만 했지, 스팸문자 걱정은 못했네요...
에고, 사줘야하나.. 말아야하나..... -_-
아침부터 빵 터졌어요.
자상한 아이의 답변이 넘 귀여워요.
다행히 통화는 안해서 다행이예요.
스팸차단하는 기능을 설정해 보세요.
몇 개는 차단이 되요.
너무 귀여운 제이땜시 크게 웃었네요.
울 아이들도 휴대폰 사달라고 하는데
아직 보류중이네요.
여러가지로 미루고 있지만
스팸메일 또 한가지 문제점이 생긴것 같네요.
친절한 제이가 너무 이뻐 토닥토닥..
어쩜 이렇게 순수한지...
스팸문자마져 사랑스러워지네요 ^^
그런데 새로 가입했는데도 스팸이 올 수가 있군요.
2학년 1학년이지만 갑작스런 스마트폰 보급으로 아직 때가 아니다 싶어 미루고 있어요. 친구들꺼 선생님꺼 학교 인터폰 빌려쓰고 있구요..
아이들 핸드폰 가지고 있는거 너무 부러워하는데 ..절제와 경제적 이유로 계속 보류중이예요..
ㅎㅎㅎㅎㅎㅎ
회사출근해서 빵터지는거 간신히 참았어요.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제이 덕분에...^^;;
우리집에도 이 비슷한 분(순진하고 고지식한 분)이 계셔서 상상이 되다보니까요.
너무 귀엽구,, 이뻐요~~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웃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의 순수함이 어른들을 웃게 만드네요~~~
넘 귀여워요~~
마지막 답문.... 얼마나 고민을 했을까요??? ^^
그리고.. 유게 읽기방 엄마들과 '제이 이야기' 공유하고 싶어요~~ 괜찮죠?? ^^
읽다가 빵~ 터졌어요
그냥 쓰러집니다~~~
제이 오늘 쑥맘들에게 큰 웃음 주네요ㅎㅎㅎ
넘 귀여워요^^
진지함에 위트까지~~
엄마나 이모들이 껌뻑 넘어가겠어요.
너무 귀엽다...ㅎㅎ
웃다가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캬캬캬캬캬
정말 귀여워서 아직도 웃음이 멈추질 않아요.^^
아이들 땜에 웃지요. 아니면 웃을 일이 없어요.
제가 개콘도 안보거든요.^^
사랑스러운 아이......^^
귀여운 제이땜에 쓰러져요~ㅎㅎㅎㅎ
있다가 울남표니 들어오면 같이 봐야겠어요.
즐거운 저녁~!!!!!!!
오늘 제이 때문에 어깨를 들썩이며 웃었네. 아이쿠 귀여운 녀석.
내 아이 중학교 가서 처음 폰 사더니 자기한테는 아무도 문자를 안 한다면서
스팸 문자 오는 것도 좋아서 보관합디다.
스팸에 답장하는 녀석은 첨 보네. 이렇게 이쁜 녀석이 쑤욱 자라겄지.
저..교육이후.....눈팅족으로 전락하려다...가...^^;;;;
이 글 읽고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댓글달아요~
제이 너무너무 귀엽네요~~얼마나 아이다운지...ㅎㅎㅎㅎ
제이 너무 귀엽네요.
스팸문자에 일일히 답문자 주는 제이... 아마도 아이니까 가능하겠지요.
이런 순수한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제이 순진무궁함이 너무 귀여워요 ^^ 저 사무실에서 빵 터져서 웃고 있었어요.
미쵸 미쵸~~~ 제이.. ㅋㅋㅋㅋㅋ
그런데 번호는 바꾸셔야 할 듯 싶어요.
저희 집 4학년 딸은 아직도 모르는 번호가 뜨면 받지도 않고 저에게로 가져옵니다.
이상한 문자도요.
그리고 인터넷이든 어디든 자기 핸드폰이 있어도 연락처란에는 반드시 엄마 것만 쓰게 합니다.
자꾸 저런 문자 들어오면 신경쓰이고 하니 그냥 번호를 바꾸심이....
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나.
엉뚱 제이, 순수 제이, 어떤 녀석인지 보고싶어지네요 ^^
그나저나 엄마들은 왜 아이들의 문자가 궁금해지는 걸까요? 저도 그러거든요 ㅎㅎ
아우 배아퍼~~~~~~~~~~
웃겨 죽겠어요. 너무 사랑스럽잖아요..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완전 빵~~ 터졌씀돠!! ^^
울 제이 넘 순수혀라~~~~!! ^^
꼭 오늘의 유머에 나올법한 이야기인걸요~~
이것이 실화라니... 제이 짱!!! ^^
제이맘님~ 반가워요.
제이 핸폰 사주셨군요.
스팸문자와 카톡을 일일이 예의바르게 답변하는 제이
제이 문자에 빵터지기도 하면서
정말 청소년 핸폰은 스팸전화 및 문자 보호 좀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제이 왠일이래요. 너무 귀여워요.
옆에 있으면 안아주고 싶어요.ㅋㅋㅋ
림이 핸드폰으로도 스팸 무자게 와요.
종류별로 쌓여도 얘는 눈하나 꿈쩍도 안해요.
날잡아서 수백통씩 지워주기도 힘들다는.
제이의 순수함이 뭇어나는 답장들덕분에 실컷 웃고 갑니다.^^
귀여운 제이! ㅎㅎㅎ 답장을 쓰다니욧 ㅎㅎ 대출에 죄송합니다 ㅋㅋㅋ
예전에 어른이 쓰던 번호라서, 계속 이런 문자가 오나봐요!
계속 그러면~ 번호를 바꿔봐도 좋을 거 같아요~^^
ㅋㅋㅋ 죄송합니다...약속할께요...ㅋㅋㅋㅋㅋㅋ
고지식ㅋㅋㅋ하고 귀여운 제이덕에 저도 잠이 확 깨네요...
정말 이상한 문자도 많이 들어오고...저희는 아직 핸폰 안사줬는데...
저런거 정말 걱정이네요...
그래도 제이는 잘~~ 대처할 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구 귀여워 미치겠어요~~
어쩜 저리 예의바른 답장을......
노곤한 오후 빵빵 터뜨려 준 제이와 제이맘님 감사합니다^^
채니는 7살때 핸폰 처음 샀는데....
스팸문자에 일일이 " 전 어린이라구요~!!! " 라고 답장을 보내더군요 ㅎㅎㅎ
그 사이 핸폰 세번 바꿨는데.... 또 바꿔달라고 징징거리네요
제이 핸폰 개통 축하해요~~~
ㅎㅎㅎ~
제이 너무 귀엽네요.
보고 있다가 푸하~웃어버렸네요.
그러게요~아이들은 보호하는 것이...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