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워크싯 올려요. 글씨가 왜이리 작은지, 잘 안보이지요. 새로운 마음으로 밀리지 말고 하자고 결심한뒤 힘들어도 끝가지 해내어서 칭찬 많이 해 준답니다.




Eric숙제 올립니다.
오늘 모처럼 날씨가 푸근하네요. 움츠렸던 어깨를 펼 수 있어서인지 기분도 가볍네요.
그래도 여기저기서 콜록거리는 사람들이 많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몇번을 오늘 들어와봐도 첨부된 화일이 안보여요TT
저만 그런가요 TT
혹시 저에게 오늘 화일 보내주실분 안계실까요 TT
제발 부탁드립니다 꾸뻑 __ --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도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이가 tend to~의 뜻을 질문하더라구요. 박사님 설명 프린트해서 줬습니다.^
친절한 문법 설명에 이해가 쏙쏙 잘 되네요..
막연히 베껴 적거나 문장 만들던 아이도 문법 내용이 이해가 잘 되어 재밌어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Mary 월요일 워크시트 숙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감사히 받아갑니다.
늘 설명을 곁들여주셔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아이의 롸이팅을 늘 걱정만 하다가, bb와 sqr의 시작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시작이 반이라더니, 그럭저럭 몇달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아이가 공부한 건 너무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화일에 계속 보관하였더니 그것또한 가득가득 차서 벌써 2권째 한참입니다.
아마도 3권, 4권 계속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더불어 아이의 실력도 발전하겠지요. 오늘도 내일도 빛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같이 공부하면서 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울 아이는 요 부분을 어려워해요...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괜히 하는 것들이 있어서..
bb는 생각만하고 집에 몇권밖에 없어서.. 그냥 지나쳤었는데..
오늘은 파일을 받아서 좌르륵 인쇄를 했더니..
애공.. 분량이 꽤 많네요..
이걸 일주일에 세개씩..(물론.. 내용이 조금씩 다르겟지만..) 한다면..
정말 분량이 장난이 아닌데요.
내용도 쉽지 않구요..
늘 애써주시는 박사님 감사드려요..
the number of와 비교
설명 아주 감사합니다..
학교 들어간 아이의 어제 첫 시험이 있었어여
1학년인데,, 제가 다 긴장했습니다
홍박샘 웃으시겠죠 ㅋㅋ
이제 bb 열심히 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랑 같이 하는데 저도 어렵더라구요
박사님 설명 감사합니다
저 혼자 했으면 그냥 흘려버렸을것들 꼭꼭 짚어주시니
훨씬 좋아요
홍박사님이 설명해 주시니~책 읽기가 더욱 수월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자세한 설명 늘 넘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박사님~ 넘 추워요~ 옷 단단히 입으셔요~
우리 딸래미 숙제 좀 올리려고 해놓은 거버면 다음으로 자꾸 미뤄지네요..
이 또한 욕심이겠죠?
이번주는 잘해서 좀 올려봐야겠어요..ㅠㅠ
글구..감사합니다~~ ^^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겨울방학쯤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내용설명해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숙제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보니
너무 예쁘네요.
함께 동참하지못하여 미안한 마음뿐이지만
좀 더 노력해 보려구요.
오늘도 좋은 웍식 잘 받아갑니다.
정말정말 보물같은 웍싯~
잘 담아갑니다~
박사님 혹시 문법교재 책내신것 없으신가요? ^^
웍싯 고맙습니다.
예전에 적어둔 격언입니다.
Whoever enjoys his life is doing the Creator's will - Jewish Proverb
오늘도 잘 담아갑니다...
전혀 같잖지 않아요..
어려ㅂ습니다..;;
박사님,~ 패턴 문법 설명까정
쏙~ 머리에 들어오네요~
그대로 아이들 머리에도 쏙~
잘 받아갑니다~~ 감사해염~
저희 집도 월욜 웍싯 올립니다.
요즘은 마크와 크리스가 또박똑박 글씨를 예쁘게 쓰려고 하네요..
엄마의 잔소리 효과도 있고, 옆에서 꿋꿋하게 버티고 같이하니....아이들도 웍싯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이쁘다고 칭찬하고 싶지만 ....다끝날떄가지 꾹 참아더랍니다.
중간에 칭찬하면 흐름을 꺨까봐서요...제가 칭찬할때는 오바쟁이 거든요.. 학교 끝나고 오면 맛난거 해줘야 겠습니다. ㅋㅋㅋ


전 같잖게 안 봐요.
수준이 높아요..
매일 20분 정도 하는데.
요즘 말하기로 바꾸면서 아이가 좀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바람 많이 부는 오늘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공하겠습니다.





제니는 워크시트 뽑아주면 지가 교정까지 다 보기 때문에 저는 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만 하고 스캔해서 올리기만 합니다. ㅋㅋ
비 온 뒤 날씨가 쌀쌀할 줄 알고 잔뜩 웅크리고 나갔는데 안개때문에 포근한 느낌마저 드는 날씨네요.
내일이 수능일이래요.
예전 입시한파가 생각나요.
내일도 오늘처럼 포근한 날씨였으면 좋겠어요.
저는 훨씬 수능 윗 세대인데 입시 치루기 이틀 전 부터 감기가 잔뜩 걸려서 코 풀다 시험 망치게 생길 뻔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몸이 아파서 학교 생활을 제대로 못했어요.
당연히 공부도 제대로 될 리가 없었지요.
그래도 이 악물고 열심히 하긴 했는데 원하는 전공은 선택하지 못하고 좀 합격선이 느슨한 과를 지원해서 갔어요.
별로 떨어질 걱정은 안 하고 편한 마음으로 시험을 봤고 전 발 뻗고 합격날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조바심에 점을 보러 여러군데 다니셨나봐요.
다니는 곳마다 떨어진다고 해서 저한테 말은 못하고 부모님 속은 무척 타셨대요.
제가 사실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몸이 아프게 된 고3병이었는데
제 정신건강, 몸건강 상태로 재수는 꿈도 못 꿀 상황이라 한 번에 승부를 봐야했던 상황이었어요.
대학도 못가면 승질?도 더러운 딸이 시집도 좋은데로 못갈까봐 전전긍긍 하셨던 것 같아요.
다 학벌을 따지는 풍토때문에 벌어진 씁쓸한 일이지요.
저는 그 용하다는 점괘를 다 물리치고 떡 하니 합격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해요.
저 시험 봤을때도 전년도에는 제2외국어가 필수여서 열심히 했더니, 막상 시험볼 때 선택으로 지정하는 과와 대학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바뀌어서 분통을 터뜨린 일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 보다 더 정신없이 휙휙 바뀌니 부모님과 수험생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도 안됩니다.
요즘은 조카들 봐도 어느 대학 어느 과 갔냐 감히 못물어 보겠더군요.
저희 집에 하나밖에 없는 사촌오빠 큰딸이 작년에 대입을 치뤘는데 결과가 좋냐는 저의 물음에 그냥 '미대'에 갔다고 하더군요.ㅜㅜ
오늘은 시험 앞두고 있는 조카들에게 파이팅 한번 외쳐주세요.
감사합니다. 문법도 자연스럽게 익혀지게 동화책 즐겨 읽게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윗 내용을 염두해 두면서 읽을때 더 한 번 주의해서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가물가물하는 문법 설명 이렇게 들으니 너무 좋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난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박사님 보내주신 선물 받고 좋아하는 제니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비비하는 동기유발 확실히 된 것 같아요.ㅎㅎ

책읽고 내용을 이해하기는 잘 하는데 가끔 딸에게 버거운 문형들이 등장하면
이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난감할 때가 있어요.
아직 본격적으로 문법을 설명할 단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지나치기도 그러해서
샘플 문형을 몇 번 읽고 영작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민홍이 숙제 올려요


이틀에 나눠서 진행했어요.
1p와 2p는 보고 쓰는 문장이라 혼자서 했구요.
3p는 민홍이가 불러주는 문장을 제가 받아 적었어요. 말로는 영작을 잘 하는 편인데 어휘력이 딸려서 도와주고 있어요.
4p는 halfway가 빈칸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완성된 문장으로 나왔더군요.
" 엄마...빈 칸이 없는데 어디다 적어요? " 그러더라구요^^*
두 단어 정도는 잘못 넣어서 정정해줬는데...fixed까지만 적었네요 ..에고..
오늘도 워크싯 감사드려요~!!
외출하기 전 우선 웍싯부터 급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중학교 문법이라 하시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집니다.^^ 무서워요~
오늘도 감사히 잘받고 언젠가 아이들이 활용할 그 날을 위해 잘 모셔놓고 있겠습니다.
곰돌이 가족 볼 때 마다 저 멀고 먼 미쿡이라도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구나....를 느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