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이도 너무 힘드셨겠어요..ㅜ.ㅜ
남의 일 같지 않은 내 일 같은 이 맘은 모든 엄마들이 다 그렇겠죠??
힘내세요~~!! 시간이 흐르고 아이도 친구도 생기고 웃음도 찾고!!^^
저희 아이는 아직 2학년인데....매직트리는 커녕 An I Can 1단계 더듬더듬 읽어요.
이런 저희도 꿋꿋이 그냥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지나고 나면 .... 아픈 시간이 아이 인생에 또 다른 힘이 될거에요... 지나고 나니 공짜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저도 유령회원입니다 ... 자주 뵈어요 ^^
행복만이님 게시판에 자꾸자꾸 오세요..글도 자꾸자꾸 쓰시구..
농담도 하고 잡담도 하고 그럼 좋겠어요..
엄마가 유령회원이면 애영어도 유령되요..게시판에 적극적인 집 아이들이 영어가 빨리 늘더라고요..
엄마가 뭐든지 적극적일필요가 잇어요..
저두 엄친아 부럽지만 ㅎㅎ 돌아서면 금방 잊어요..낙천적이라 그런가? 대책없어서 그런가?....
지가 남들이야기 듣는거 참 좋아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길 좋아해요...그리고 많이도 만났어요..그리고 그사람들 인생사 듣지요...
엄친아건 아니건 40~50 대이후엔 별차이가 없어요.. 어려서 엄친아들이 성인떄 행복하게 사는것만은 아닌거같고...뭐 저를 봐도 고생죽자고 하지만 고생만큼 댓가가 정직한것도 아니고 다시태어나도 지금처럼살고싶다라는 생각은 안들거던요..
재선된 오바마는 쪼금 행복해 보이기는합디다..ㅎㅎ 애들도 다 지 팔자가 있는거같아요.. 운을 거스를순없는거지요.. 다들 맞는그릇을 잘 찾아야 할텐데...저두 요즘 애땜시 골치가 아파요...
너무 놀자구 덤비니 어찌해야할지 모두지 모르겠음당...저는 노는거 안좋아했걸랑요 ^^
모두들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면서 엄마라는 자리를 지키고 있겠지요. 아마도.
저도 마찬가지구요. 크게 가슴 쓸어내리는 날도 있었고, 며칠밤을 잠못드는 날들도 있었지요.
그러면서 엄마도 아이도 커가는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드셨죠? 토닥토닥
그래도 지금 괜찮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힘내세요. 앞으로 좋은 날들만 있을 겁니다^^
많이 아프셧을텐데...아이도 행복만이 전부님도 이렇게 이겨내셨으니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실거에요^ ^
이글을 쓰시기 쉽지 않으셨을것 같아요.
지금의 마음 잃지 마시고 함께 힘내서 가보자고 손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 키우는것도 혼자 해나가면 지겹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합니다.
함께 하면 서로 의지도 되고 재미도 있어요~^^*
함께해요~!!!!!!!
화이팅~!!!!!!!!!!!!!
감히 댓글 달기도 조심스러울 만큼 힘든 시간을 그래도 아이와 함께 현명하게 극복하셨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으실꺼에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엄마가 잘 이끌어주셔서 이렇게 많이 자라고 컸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옆에서 힘이 되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힘드셨을까.
아직도 늦지 않았어요.
시작이 반이니 다시 시작하셔서 여기 힘주는 많은 분들의 도움 받으시면서 그렇게 힘내봐요~ ^^
어려움~ 다 이겨내신거 맞죠?
아이도 엄마도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 가슴이 먹먹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좋아지고 있으니..
지난 힘들었던 일들 다~ 훌훌 털어내시고..
다시한번!! 홧팅!! 하시길 바랄께요..
아이나.. 행복만이전부님앞에 너무 많은 행복이 기다리고 있어서 힘들었던거라고..
그렇게 생각하시고요..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 홧팅!!! 입니다..
읽으면서 어....그냥 가벼운 내용이 아니네..
나라면...우리아이라면...어찌했을까...
남의 이야기같지않아서 맘이 무겁네요.
그래도 아이나 엄마가 이젠 힘을 얻으신것 같아
마무리는 다행인것 같습니다.
물론 완전히 씻을수는 없지만 비온뒤 땅이 굳어지듯이 아이나 엄마모두
더 단단해지고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어렵고 힘든시간을 잘 견디고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도 어제 댓글 달다가 몇번 지웠네요..
그저 그동안 맘쓰신게 안타까워 안아드리고 싶고..
다시 용기를 내신다니 두팔벌려 환영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좋은 일만 있으실꺼에요..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점점 아이다운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용기내시고 힘내세요~
이제 행복한일만 생길거에요~^^
아~닉넴이 모든 걸 다 말해주네요!
힘든 일 다 겪어내시고
행복하실 일만 남았네요.^^
아이도 엄마도 힘든시간 잘 이겨냈네요.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도 풀어 놓으시고
지금부터는 더욱 행복해 지시리라 생각되네요.
더욱 힘내서 아이도 엄마도 더 튼튼해 지실거에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많이 안정되보여 아이한테 참 감사하네요.
어린 나이에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어머님이 아이를 많이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빨리 회복된것 같습니다.
저도 쑥 생활 4년째인데 우리 아이는 왜 안되지?
자괴감도 들고 아이도 꾸중하고 그랬죠.
지금은 아이에게 맞게 갈려고 합니다.
물론 욕심이 올라올때도 있지만 흔들리지 않을려고 노력중입니다.
글솜씨가 없어 글쓰기도 힘들고 댓글 달기도 참 힘든데도 오직 아이를 생각해서 저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필요로 할 때는 없던 용기도 짜내겠습니다.
저에게도 해당 되는 말이네요.
힘들어도 우리는 엄마잖아요.
같이 화이팅해요~
에궁.. 제 맘을 짠---하게 만들었던 우리 행복만이전부님...
이렇게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고 다시금 바른 방향을 잡아나갈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잘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덮어두고 지나가면 언젠가는 아래 고인 썩은 물 때문에 전체가 흔들려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제 눈에도 엄친아. 엄친딸이 많은 쑥쑥입니다.
그런데 엄친아도 엄친딸도 경쟁의 대상이 아닌 누군가의 아이로 여기면 참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라서 오랜시간 지켜보고 이야기 들어보면 그들의 경사가 곧 내 경사가 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아픈 시간이 있었지만 ...지금도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행복과 웃음보다는 아이의 성적과 공부에 열을 내고 있는 것을 보면 행복만이전부님은 그래도 빨리 소중한 것을 깨달으셨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이제는 용기를 내신다는 말에 제가 맘이 너무 좋네요.. ^^
글로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지만 ..그래도 글로나마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행복만이전부니까요!!!
우선 아이가 많이 안정된거 같아 다행이에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가 생각하면 가슴이 짠하네요.
아이가 필요로 할 때 없던 용기도 짜내겠다는 엄마의 다짐이 눈물나게 해요.
힘내시고 좋은소식만 가득하길 빌게요.
맹모삼천지교......를 꿈꾸며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제게 생각거리를 남겨주셨네요.
아들래미는 지금 살고있는 동네가 너무 좋다고 하는데
엄마 마음에는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시키고 싶어서 이사하려고
저울질하고 있거든요.
좋은학교.....
어떤 학교일까요?
글 솜씨 좋은 분들 쑥에 참 많이 있지만..
저처럼 모자른 사람도 이리 오랫동안 글쓰고 자리 피고 있는 걸요.
좋은 글은 이렇게 진솔한 글이랍니다.
그간 아픈 기억 많으셧네요..
앞으로 더 행복하고 또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제로니모 쉽지 않은 책이지만..
또 좋아하는 아이들은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이지요.
아이가 이렇게 간절히 읽고 싶은 책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지요.
용기있고 멋진 글입니다.
자식을 키운다는 건 정말 신비롭고 행복하고 두려운 일이에요. 많이 공감되는 글귀네요.
아이가 지금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여서 가슴 쓸어내렸구요, 힘든 일 겪은 후에도 잘 지내는 아이를 보면, 참 아이들은 어른보다 강한 면이 있다는 걸 알게 되요. 그걸 잘 존중받으면서 신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