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역시 아이들은 엄마 머리 닮는구나.ㅎ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남자 조심시키시고. ㅋ
첫학기 Geometry 신경쓰시고 .( 미국으로 치면 중3 고1/2 수준 바로 들어감 )
제가 제 일처럼 너무 기쁘네요. !
제가 그럴줄 알았습니다. 앤스로폴로지는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해 주실때 제가 알아 봤다는. ㅋ
가평에서 즐거운 중학생활을!
앤쓰님, 축하드려요~~^^
명문 학교라 학생 보는 눈이 있구먼요.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게 되어 참 잘됬어요.
아들 녀석이 축하한답니다.^^ 그리고 부러운가봐요. 자기는 왜 좋은 학교에서 공부하면 안되냐고 하는데요. 좋은 대학교 가라고 했어요.
경쟁이 심하겠지만, 오히려 주도적으로 공부해온 클양에겐 더 유리할거예요.
클레어 화이팅 !! 그리고 앤쓰님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anthropo님, 정말 축하드려요.
좋은 글 올려주시더니, 아이가 정말 잘 해냈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사교육보다 아이의 의지와 욕심으로, 그리고 긴 시간에 걸친 부모의 기다림과 인내로 뭔가를
이뤄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아~하면 되는구나. 인내하고 참으며 열심히, 꾸준히 재미있게 하고 싶어서 하면 되는구나."싶어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메나 앤트로포님댁 경사났네요..축하해요 ~~ 클레어 완젼 짱이야~
저 여적지 직장서 서류더미 들고와서 고것만 겨우 ..에효..종이 쪼가리에 치여 죽겟고만..게시판은 댓글이 완전 주렁주렁이네요..
클레어는 이쁘지 착하지 능력도 짱이지 어디다 내놔도 잘할거구만요..아마 엄마닯았나??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자세히 쓰셔서 고맙고..사실 어디서 듣기 어려운이야기에요..
전 참 허당인가봐요 .. 입시에 상장도 내고 선생님글도 내고 하는것은 첨들어봤어요..그게 포트폴리오구나 하는 감이 옵니다
제가 저번 게시판도 소란하게 만들었는데 하니비님비롯많은분들이 말씀하시는게 부모도움없이는 입시가 힘들다는거 .. 왠지 맞장구치기는 영 ..맘이 편치는 않기에 무작정 동조는 못했지만서두 틀린말은 아닌듯해요.. 부모도움이 직접적인것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기엔 부모가 가진 정보가 더 큰영향을 발휘하는거같아요..제가 중게글들을 제대로 이해를했다면은.. 그래서 엔트로포님글이 더 고마운거라요..
이런글에서 저희가 배우는게 많거든요
언젠가 더 잘하는집은 조용한데 왜 너는 떠드냐는 글을 봤을때..사람들이 참 이기적이고 얌체같다는 생각을했어요..안그렇다면 그런댓글도 안썼을텐데..아이가 뛰어난집은 아는것을 많이 배풀어주는게 나눈는것인데 뛰어날수록 이기적인게 한국사람들아닙니까요..
그래서 앤트로포님 바쁘신데도 게시판에 간간히 쓰시는글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축하드려요..클레어의 앞날도 많이 기대되요..^^앞으로도 자랑 많이 해주세요 ^^
축하드립니다.
클양의 노력 투지 엄마의 무한한 신뢰가 뭉쳐서 이루어낸 결과라고 보이네요.^^
옆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끌어준 엄마가 있어서 클양은 행복 했겠어요.
엄마 아빠가 바빠서 잘 못챙겨 주더라도 많은 본보기를 보여주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양의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하며 이런 글 남겨주셔서 저희의 등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넘 축하드려요~~~!!!!!! ^^
앤쓰님이 .. 길을 잘~ 안내해주신것이 막~ 보인답니다..^^
물론 클양의 노력과, 바른심성도 너무너무 부럽네요..
쑥쑥의 초등게시판을 열심히 보면~ 울 아이들도
클양까지는 아니더라도.. 길을 잡아줄수있을거라는 막연한 기대도 팍~팍~ 생깁니다..
학교것.. 공교육을 무시하면 안되는구나.. 생각도 들고..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
너무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클양 스스로 간절히 원하고 노력해서 이룬 성과라 더 값지고 뿌듯할꺼 같아요.
앤쓰님 글 보고 있으면 아이들이 얼마나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인성이 바로 잡혀 있을지
상상이 됩니다...^^
쑥쑥에서 오랫동안 보아오던 클양의 소식이라 더 기쁘고 꼭 옆집 언니 일처럼 가깝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축하할 일이 쑥쑥에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로 끝나는 이 말이 저는 왜이리 가슴먹먹할까요
담담히 적어내려오신 글에서도 배려심이 보이고,
마지막 감사합니다 그 말에서도 저는 찡합니다.
아마 님의 모습 그대로 빼어 닮아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 것이겠지요.
아이의 힘으로 이루어낸 성과,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제 일인것처럼 괜시리 설레고 기쁩니다.
이제 출발선에 선 아이, 클양이 앞으로 너무 힘들지 않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이렇게 긴 글 정성스럽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판에 가끔 들러주시면 더 좋겠구요^^
클레어 이야기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아이가 참 바르게 큰 것 같아요.
혼자 힘으로 이루어낸 것들도 대단하구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와~ 정말 축하합니다!
대단한 엄마에 대단한 딸이네요^^
쑥쑥에서 좋은 소식 들으니 더욱 좋네요^^
어떤 일이든 하고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하면 안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넘 축하드려요..
간략하게 쓰셨지만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요점만 확실히 쓰신거 같구요.
글속에 겸손함에 고개를 숙이게 하네요..
정말 현명한 엄마와 멋진 딸이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말 다시한번 다잡을수 있는 기회가 된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넘 멋져요..두분 모두..
글 곳곳에서 저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이 많네요.
청심중 가는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일까 궁금했었어요.
그 뒤에 조용히 기다려준 앤쓰님의 뚜렷한 소신이
클양이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준 것 같아요.
정말 축하드려요.^^
클라라양..과 앤쓰로포님...축하드립니다...
아이교육에 있어서 가장 큰 저의 고민은...
쑥쑥내에서의 주류인,,,진정한교육의미..를 잡고 살아가고픈 내게...
결국은 제도권내에서 제도된 대로의 성과를 붙잡지 못하면..가시적인 걸 보여주지 못하면..
아무리 초연하려 한다해도...아이가 자신감을 잃게 되는 걸까...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클라라양의 기본적인 능력이 무엇이던 간에......
그간..클라라양이 초등6년을 자라오면서..지내왔던 자신만의 생활들이...
영화필름처럼 지나가는 듯하면서...그래..삶의 일부인 초등생활...바로 이런 것이야...하는 생각이 듭니다..
활기와 즐거움과 의지가 가득한 초등 6년을..보낸 클라라..
제 아이도 그런 초등생활을 보내게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런글 참으로 감사합니다..방향을 제시해주니까요...
성과로 인해 그러는 것이라기 보다는...이 시대에서 정말 필요로 되는 인재는 제도권 밖이든 안이든 통용이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쓸모있는 사람으로 키워내기...잘 읽고 즐거워지고..갑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진행과정 풀어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쑥에 귀감이네요^^
축하드려요~~
클레어양 노력하는 모습과 뒤에서 지켜봐주신 엄마의 모습도 너무 훌륭하세요.
좋은말씀 너무 잘들었습니다 ^^
평소에 항상 좋은 글 읽으며 도움받고 있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클양과 앤쓰님 화이팅!!!
축하합니다!
이제 멋진 성과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단호하고 카리스마 있는 앤쓰님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축하드려요. 클양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자기 생각 똑바로 전하고 했던 북클럽 클양이 생각나네요. 동네 분위기에 쏠려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는데 더 중요한게 무엇인지 마음가짐 다시 하게 해주는 글이예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한것이 바로 자기주도이고 그 성과의 열매를 달게 느낀 것이 아주 큰 결실인듯해요. 한국의 모든 아이가 다 클양처럼 건강하고 투지있고 의지있고 마음이 강한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앤쓰로포님. 제가슴이 다 뜁니다.^^
청심중에서 인재를 알아보는군요.
마땅히 뽑혀야 할 사람이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해온 클양이 안뽑히면 누가 뽑히단 말입니까?
사교육, 유학이나 해외연수, 선행학습이 워낙 보편화된 시대라
클양의 자기주도 성취들이 더 신선하게 어필되었을 듯 합니다.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도록 앤쓰로포님이 현명하게 이끌어주셨을테구요.
물론 앤쓰님의 DNA도 한몫했겠지만 참으로 탐나는 딸래미입니다.^^
국제중에 대해 아직 생각이 없던 저희집도 클양 얘기를 읽고나니
아이가 원한다면 나중에 도전시켜보고 싶네요.
늘 국제봉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즐겨할수 있는 봉사활동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간의 준비 과정도 소상히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앤쓰님 클양~~~축하합니다~!!
글 읽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클양이 정말 크게 될 인재라는 생각도 들어요~^^*
무엇보다 마음이 너무 예쁜 아이네요.
클양이 엄마 닮았으면 얼굴도 작고 몸도 갸늘갸늘 ~~~~
리듬체조하면 정말 예쁘겠어요~^^*
부모가 권해서, 선생님이 권해서가 아닌 자신이 원해서 합격한 학교니
학교생활도 잘할것이라 믿어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클양의 축하할 글에 주책맞게도 저의 잘못을 콕콕 짚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제가 요즘 뭔가 가슴이 답답하고 갈팡질팡 하구요~
짜증이 올라오려고 하거든요~
아마도 제가 아이에게 욕심을 내려고 시동을 걸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오늘 글이 이런 저에게 가르침을 주네요.
좀 더 아이를 믿고, 여유있게, 즐겁게 그리고 조력자인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딸이 청심 간 것 같이 기쁘네요~~*^____^*
평소 가치관이 비슷해서인지 클양의 좋은 결과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물론 저희 아이는 클양정도의 그릇은 못 됩니다만 목표가 좋은 학교가 아니라 좋은 아이. 행복한 아이에서 좋은 어른.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는 것이니 그런 면에서 힘이 된다는 말씀이에요.
스스로 찾아서 즐겁게 행하고 목표하고 성취하되 조화를 이루며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사람..
그렇게 자라게 하기 위해 주도적인 엄마가 되기보다는 협력하고 지지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죠. 그리고 같이 즐겨줄수 있는 엄마라면 더없이 좋겠구요..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닌 클양같은 아이가 청심에 가게 되어 너무 기쁘구요.
사회의 리더 자리에도 클양같은 아이가 서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기쁨을 쑥과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하구요~~~
앤쓰님과 클양 본받아 열심히 할께요.. ^^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앤쓰~ 님! 반갑습니다.
먼저, 원하는 중학교에 입학한 따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열정으로 무언가 성취했다는 것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경험을 솔직하게 써 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많이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상에서) 남을 비판하기는 쉬워도 자신의 일을 온전히 드러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뭔가 노력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내딛을 때 그 성취감이 아이를 또 발전하게 할 것입니다.
더 큰 꿈을 가지고 더 큰 세상에서 마음껏 날개를 펴기 바랍니다.
바쁘고 힘들 때도 꼬박꼬박 북클럽 숙제. 클레어의 글을 보면 어줍잖은 북클럽 미션이 무색할 정도더군요. 그나마 리더라고 제 아들 녀석이 클레어 숙제를 보고 "This is very good, very good!" 합디다.
지금 어떤 성과가 있음 만으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클양의 성장과정 일부를 틈으로 나마 보아온 그 관찰로 판단하건대 당연한 경사입니다. 쑥쓱의 경사로 공을 돌려준 클양의 모친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는 바입니다!!
처음 쑥에 와서 앤쓰님 칼럼을 읽으며 많은 생각은 했었더랍니다.
저에게 쑥은 별천지와 같은 곳이었고 앤스님은 다른 세상 사람 같았죠.
미친듯이 밤새도록 칼럼글들을 읽으면서 나혁이와 나는 어떤 길을 갈 것인가하는 생각.....
그냥 막연히 신기한 세상을 향한 놀라움으로 칼럼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우리집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청심중 잘 모르겠어요. 들어가기 어렵다는것밖에는 잘......
그렇지만 앤쓰님 글 읽다보니 클양같은 소녀가 큰 꿈을 펼칠 수 있을곳 같아요.
클양의 도전과 성취 정말 축하드려요.^^
앤쓰님..
클레어의 도전과 또 좋은 결과 모두 축하해요..
지난번 댓글에서 클양이 무언가 애쓰고 맘쓰고 있다는 말씀 하셔서..
어느정도 짐작을 하고 있었어요.. 입시철이니까요.
영재원에 리듬체조 선수급에 어린이 청와대 기자에...^^
영어로 외국인들에게 고궁에대한 설명할 능력도 되고..
그런 똑똑한 소녀를 안 뽑아주면.. 누굴 뽑는단 말입니까...
앤쓰님이 늘 좋은 본이 되어주신 것도 큰 몫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잘 나가는 아이들 보면서 딴지 걸어서
그간 맘이 불편하셨었죠?
우리 아이와 다르다고 해서.. 그 아이가 즐겁게 가지 않는 것은 아니죠.
직접 겪지 않아서 제가 잘 모를 뿐이겠죠.
너무 맘 쓰실 것 없구요.
이렇게 아이가 걸어갔던 길 입시 이야기 자세히 해주셔서 도움 받는 분들 많을 거에요.
자랑을 이럴 때 아니면 언제 한답니까..
맘껏 자랑하고 또 축하 받고.. 그리하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