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애는 기억나는건 쓰고 기억안나는건 바로 보고 쓰네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기억하는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이제는 bb랑 아이캔리드랑 몇달을 하다보니 하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해서 그게 정말 좋아요
루나 숙제 올립니다.
외워서 쓰는 것이 생소하고 어렵나 봅니다.
단어는 알겠는데 문장 어순 정리가 안되나 봐요.
생각 나는데로 적어라했더니 틀리면 안된다고 전 틀리면 다시 보고 고치고 그렇게 했음 좋겠는데 틀리는데 신경을 많이 쓰네요.
아직은 읽는 양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하더니 속이 시원하답니다.^^

홍박사님~ 오늘도 자료 고맙습니다~~
수능일이라 왠지 맘도 무겁고 불안하고 뭐~ 그러네요
Kevin 누나가 고1이라 이제 곧 닥칠일이라 생각하니 그런가봐요
이번 워크지는 반복해서 많이 읽고 써야할 부분이 있는데
읽어서 연습하는 양이 부족했어요
외워서 쓰지 못하고 찾아보면서 썼지요- -;;

매번 워크지 받아 사용하기만 하다가 딸내미가 자신감을 갖고 하길
바라는 마음에 사진올리는 법을 배워서 올려봅니다. 잘 되야 될텐데...

제니의 화요일 워크지입니다.
제가 양면복사를 하는바람에 4 페이지만 보이네요.

제가 워크지 뽑아주면 거의 제니 혼자 진행합니다.
전 다 해 놓은 워크지 같이 한번 읽는 정도로만...
아주아주 게으른 엄마죠~
오늘도 감사히~^^
Morris책은 전에 재밌게 읽어서...일단 관심끄는데 성공이요~ 재밌다고 깔깔거리기도하고..ㅎㅎ
웍싯을 보더니..."어? 외워야되잖아~~~ㅠ.ㅠ" (왜 이리 외우는것에 질겁을 하는지...) 하더니 "할수있겠지?" 하면서 했답니다..ㅋㅋ
뭔 원맨쇼도 아니고...혼자서 중얼중얼중얼...ㅋ
대화체에 현재로 써놓은것 빼고는 기특하게도 잘 했답니다...나중에 스스로 고치기도 하고~
요 며칠 워니가 열감기로 고생했는데...다행히 오늘은 해열제 없이도 학교에 갔고...내일부터 주말까지 체험신청서 내고 전남 신안으로 단풍구경도 간답니다.. 비가 온다고 해서..좀 거시기 헌데..ㅎㅎ
하루하루 변하는 아이의 모습에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전 오늘꺼 까지 프린트해서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화요일부터 듣고 읽기는 하루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