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초6 프리다
이렇게 맨날 숙제만 헉헉 거리고 올려서 어쩌죠 ...^^

10번 초3 Jake입니다.
대문열어주신 모니타님 감사합니다
울 Jake 숙제가 계속늦어지고 있네요..
Jake도 저도 분발해야 겠어요.. ^^

29번 멋진여우
이번 숙제는 멋진여우의 글도 함께 올려봅니다.



16번 / 초4 카디아리
오늘은 완전 지각이네요.
슬럼프가 오래가서 보고 있으려니 속이 타네요.
그래도 50고지까지는 꼭 완주 할거라 했으니
약속은 꼭 지키려고 달려가 봅니다.

14번 진입니다.
아~~ 이제 거의 다 따라왔습니다 ㅎㅎㅎ


25번 초5 줄리
결혼도 하기전이니까 벌써 10몇년전 일이네요.
폼페이 최후의 날 전시가 있어서 둘러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 글에서 그 긴박했던 순간이 느껴지네요.


#5 초3 크리스틴
의무감에 대문만 일찌감치 열어놓고, 정작 우리 숙제는 이제 올립니다. 태권도장 나들이, 친구들 생일파티, 감기 등으로 바쁜(?) 크리스틴이 어제서야 숙제를 해놓았지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작년 겨울 생각하면 추위가 걱정이지만, 즐겁게 생활하렵니다.

21번 초4 지미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 낙엽이 눈처럼 흩날리네요...
큰아이 과외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낙엽을 한껏 맞았습니다.
분위기 좀 잡았죠.ㅎㅎㅎ
아직도 자발적으로 spr을 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진지하게 하고 있어요.

9번 초6 / 로버트
휴 ~ 밀린거 이제사 다 올렸네요.
로버트는 월, 수요일에 꾸준히 하고 있고 별 무리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제주도로 졸업여행 다녀와서 조금 느슨해 진것도 있지만 sqr은 밀리는 것 없이 하고 있는데 엄마가 구멍이네요. 아이가 잘 적응해 가니 엄마가 느슨해지네요.


18번 초4 올리비아
비오는 일요일입니다.
그래도 커피한잔 끓여놓고 컴앞에 앉으니 마냥 행복합니다.
조금 늦게 숙제올립니다.
저같은 지각생들 많으신거 같습니다ㅎㅎㅎ 모두들 어서 숙제 올리셔요^^


7번 초4 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날씨가 좋더니 내일 비가오려고 그러나 봐요.
오늘 36번을 줬더니 35번 보다 쉽다고 하더라구요.
아후 다행이다 했어요.
벌써 35번인데 폴은 할때마다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끌고 가렵니다.

19번 초3 Huey
부지런한 모니타님
일찌감치 대문 열어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번 과제도 그런대로 무난히 했습니다
이제 중반도 훌쩍 넘어섰는대요
애도 엄마도 이제 적응이 좀 된듯합니다
끝나면 웬지 섭섭할듯...^^
길바닥에 낙엽도 우수수...
정말 가을이 깊었네요
일요일은 전국적으로 비도 많이 온다는데
다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7번/ 초5 소피아
모니타님~ 일찌감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능을 치루는 학생들을 보니 과연 우리 아이들도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조금은 걱정스런 마음이 들더군요. 점점 더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가
올텐데 스트레스 덜 받고 미리 대비할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부모부터 필요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내 아이의 성향과 능력을 이해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능력은 아마 부모한테
있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