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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생활영어책과 화상영어후기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장동휘맘
  • |
  • 2012-12-12 23: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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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12 15:43
답댓글

드뎌 주문했던 책이 왔네요.

everyday for english activities 책은 그냥

cd듣고 따라하면서 연습하나요?

내용을 보니 그냥 내용만 있어서요. 일반 코스북처럼 사이에 단원끝나고 워크지가 있는줄 알았어요^^

편안하게 책 읽듯 봐도좋은것 같기도 하고...

단어설명도 좋은것 같고...

아이랑 같이 외워서 상황에 맞추어서 말하면서 연습시켜도 될것 같고...

말하기 연습이 많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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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12 17:12
내용만 있는 책 맞아요^^
편안하게 그림보면서 듣게 해도 좋고,
아이에게 실감나게 읽어보라고 음독시키셔도 되고
놀고 있을때 옆에 CD만 틀어놓으셔도 괜찮아요.
CD한장 분량이니 다양한 방법으로 반복시키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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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12 17:38
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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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남아지매
  • |
  • 2012-11-12 11:20
답댓글
화상영어는 어느업체가 믿을만한가요? 워낙 많아서요. 업체와 지금 선생님 소개부탁드려도 될까요? 아이성향도 비슷한것같구요nix0224 @네이버닷컴요 .
혹시 직접적인 답변이어려우심 메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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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2-11-09 17:38
답댓글
갑자기 영어공부를 하고프게 만드는 멋진 책입니다. 로빙화님은 항상 저에게 멋진 자극을 주시네요. ㅎㅎ 로빙화님의 책소개글을 볼때마다 저는 배가 부르는 느낌입니다. 모두 사서 책장에 꽂아두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하고 예림이 소식도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예림이가 자라는 모습이 옆에서 지켜봐도 참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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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9:01
조은맘님 책장에도 이미 좋은 책이 많을 것 같은데요.^^
조은이도 중국생활 잘하고 있지요?
조은이에게 여러가지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타국생활 적응하시랴 아이 챙기시랴 바쁘실텐데 늘 댓글 감사해요.
주말에 중국 곳곳 좋은 곳 많이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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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2-11-09 20:56
네. 저랑 은이랑 다 즐겁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은이의 중국생활은 북클럽에 간간이 올리고 있고 앞응로도 올리려고 합니다. 로빙화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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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09 16:39
답댓글

예림아~~~~

어쩜 이리 이쁘게 컸는지...

예림이 활짝 웃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소개시켜주신 책은 정말 탐나는데요..

첫 느낌이 ENGLISH RE-START 스리즈를 보는거 같습니다.

재밌게 공부할수 있을거 같네요.

제이도 화상영어를 시작하려고 몇군데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직 하기 전이에요.

태권도에 피아노까지 겹치니 시간잡기가 만만치 않네요.

학원이 멀어서 집에오는 시간까지 잡으면 저녁시간이 다 되는지라...

내년에 태권도 그만두고 시작하려고 벼르는 중입니다.

좋은 정보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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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8:56
제이네 학교가 많이 먼가보네요.
학교와 학원들만 가까워도 시간 여유가 더 있을텐데.
화상영어는 업체들이 무료레벨테스트를 해주니 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도 좋아요.
저희도 대형업체에서 테스트받았었는데 거의 결정까지 갔다가
선생님의 아이에 대한 평가서 읽어보고 맘접었어요.
캐주얼한 영어에 문법오류까지 많이 보여서 깜놀.
그래서 저희가 직접 강사를 골랐고 지금 선생님에 만족해요
좋은 선생님만나 제이가 즐겁게 화상영어 했으면 좋겠네요.
제이 소식도 또 전해주세요. 제이는 엄마닮아서 순수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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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11-09 11:28
답댓글

어? 예림이가 점점 엄마 닮아가네요.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단풍 사진과 시원한 분수 사진 잘 봤어요.

아이가 하나라 크는게 더 아깝고 아쉬우실것 같아요.

열아들 부럽지 않은 예쁜 딸이에요.

영어공부도 역시 알차게 잘 챙기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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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2:39
엄마 닮았나요?
태어났을땐 즈아빠랑 똑같아서 남편을 낳은줄 알았었어요. ㅋㅋ
지금도 잘때 보면 아빠 축소판이여서 흠칫 놀래요.
우리 윤돌, 준돌이는 어떻게 지내나요?
소식 보려면 포에버 게시판 들어가봐야겠네요.
열아들은 안부러워요. 장가보내고 나면 파산할거예요.^^
아들이고 딸이고 하나는 더 있어도 좋겠다 싶어요.
개구장이맘님 점심 맛잇게 드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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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09 08:33
답댓글

저 출판사 책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종류의 출판을 하는 굴지의 출판사와 달리

ELT 전문서만 하는 모양인데 그래도 글로벌 기업이네.

예림이 생긴 게 엄마랑 닮은 거 알고있지?

엄마 보다 씩씩하고 창의력이 넘치는 것두 알고 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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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0:58
네. ELT 전문서만 출판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레벨의 책이 나오는데 내용도 괜찮고,
종이질, 인쇄상태, 편집 등이 외서보다 보기에 좋아서 저희집도 몇권 봤네요.
예림이가 저희보다 모든게 나아요.^^
심지어 엄마,아빠는 둘다 대책없는 곱슬머리인데, 혼자만 찰랑찰랑 직모여요.
내심 돌연변이길 바라고 있어요. ㅋㅋ
아참. 지난번 맘 졸이던 일은 잘 해결되었어요.
미뤄둔 서류작업들 연말까지 해결한 후 책소개 또 열심히 올려볼께요.
박사님.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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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08 23:34
답댓글

헉 예림이 많이 컸다~

예전엔 유치원때 사진봐서 그런지  허허 ..

로빙화님 요즘 별고 없으시지요?  제 주변은 완젼 죽쑤고 있음당...선배고 후배고 친구고...이득도 없는 늪에 빠진 상태에요..

조금 쌀쌀한게 오히려 나들이 하기 좋아요..저희도 요번주에  무주 휴양림가요.. 형제들끼리  같이요.

독감걸려서  이틀간 못일어났는데도  제니가 기어코 간다네요..

저나 애나 요즘엔 영어완 함참 거리가 있어요 울집은...학원같이 강제적으로 하는게 없다 보니  나는 바쁘고  애는 악착같지 않으니  슬그머니 멀어져버렸네요..흠..이렇게 살면 안되는데..요즘은 쑥에도 들어오기가 영 힘들어요..오랜만에 들어와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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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0:29
이쪽분야도 그래요. 주울님. 분위기 별로 안좋아요.
예전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하향평준화에 일부 대형화된 곳만 잘나가는 추세예요.
뭐 요즘은 다른 업계도 다 어려우니. 저희야 막차탔던 것만도 다행이다 싶어요.
주울님은 여자 형제들 많으신가봐요.
나이들어서 여자형제들끼리 놀러다니는 집 부러워요.
남자 형제들은 가정생기면 멀어지는데 여자형제들은 더 돈독해지더라구요.
쑥에서 보는 제니는 상큼발랄 참 이쁜데 주울님라면 이런저런 욕심이 더 나겠지요?
저희모녀도 많이 아웅다웅해요.
다만 저희집은 엄마 기가 밀린다는 것. 요즘은 말빨도 밀리구요. 논리도 밀려요.ㅋㅋ
주울님처럼 강단이 있어야 확 휘어잡을터인데.
바쁘실텐데 댓글 반갑고 감사해요.주울님 무주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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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09 11:34
로빙화님 아침에 장사 안돼네요 ㅋㅋ 너무 한가해요...어제 새벽까지 일하느라 샜는데..
오랜만에 쑥에 들와서 살고 있어요..
제가 미쓰때는 엄마 되면 나는 애잡을지 몰라 했는데 애를 거의 놔두는거 보니 성격이 많이 바뀌었나봐요..요즘 대략난감사태입니다...제니 키우기 힘들다 했지만 애가 뭐가 될지 요즘은 진짜 갈피를 못잡겠어요.. 너무 놔뒀다 봐요..
저는 강단이 있고 성격이 드센데 제가 갈피를 못잡아서 애를 그냥 둬요..예림이도 성격이 명랑ㄲ쾌할 고집불통같은데...거기다 하는분야마다 소질이 보이지요? 어찌하실지..ㅋㅋㅋ
요즘은 중학시절부터 아이목표를 정해서 일찍 시작하는데 우리집은 영 아무 생각이 없다우.. 애도 그런데 거그다 한술더 떠서
제가 허당이어서 애 교육에 삽질을 많이 했어요..창피해서 게시판에 안털어놨지만..초등시기부터 그러내요..결정적으로 제 실수때문에 아이에게 손해를 끼치는데 애는 성격이 쿨해서 걍 넘어가요..
대회날 내가 바빠서 잊어가지고 다 준비한 애가 못나간적도 있고 눈코뜰쌔 없이 쫒기다보니 필요한 원서도 빼먹고 내서 탈락한경우도 있고 킼ㅋ..에효..선생님들한테 창피해서 얼굴못들고 다니겠어요.. 시간긴 워킹맘 요즘 참 애들 키우기 어려운시대에요..거그다 애들이 잘하믄 잘할수록 더 힘들어요.. 저는애를 픽업할수없다는 한가지 이유로 애가 많은 기회를 다 날렸어요..
딸애는 다른애들과 사는방식이 달라가지고 저한테 필요한게 딱 픽업능력 고거 하난데 고게 불가능
조언좀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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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2:33
여기도 오전은 한가한 편이예요.
주울님. 에효. 맞아요. 워킹맘은 픽업, 라이드하는건 다 포기해야해요.
담임선생님이 손수 일정까지 출력해서 나가보라고 추천해주신 대회도 포기했어요.
하버드법대 석지영교수가 인터뷰를 하는데 그 어머니가 라이드를 무지하게 하셨더라구요.
매순간 엄마가 함께 했고 그 어머니가 매일 주유소를 들르니 주유소 직원이 영업용차량인줄 알더라는.
우리는 그렇게 픽업,라이드하면서 키워야하는 미국교육시스템으로 안가길 바랬는데
결국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리 씁쓸해요.
근데 조언을 저학년 맘에게 구하시면 대략난감이여요.--;;
워킹맘아이들이여서 잘 하는 건 혼자 잘 노는 건데 제니도 잘 놀지요?
엄마들 모여서 놀이친구 안붙여줘도 알아서 친구 잘 만들고, 놀 친구 없음 혼자도 잘놀고.
공부도 혼자 잘 해주면 좋겠는데 그건 저희집도 예측불가예요.
생기발랄, 고집불통 맞아요. 제니랑 비슷할거예요.
어쩌겠어요. 지들이 알아서 스스로 해나갈때까지 기다려야죠.
제니는 기본적으로 사회성이 좋고 인물도 좋잖아요.
설령 공부로 성공안해도, 공부잘하는 사람들 부리거나 남편으로 맞아 더 잘 살지도 몰라요.^^
솔직히 부러운 팔자들이라는 ㅋㅋ
주울님 댓글에 반가워서 수다 잔뜩 떨고 갑니다.
곧 점심시간이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근무도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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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08 19:47
답댓글

예림아 안녕~^^*

활짝 웃는 눈이 너무너무 이뻐요~~

자랄수록 예림이가 엄마를 더 닮아가네요. 특히 웃을때에 눈은 진짜 똑같아요~^^*

이제 곧 겨울방학이 다가오네요.

예림아~방학때에 만나자~!!!!!!

Anna는 수영장 공사하느라고 10월11월 수영을 못해서 요즘 다시금 엉덩이에 살이 토실토실

붙고 있어요~ㅎㅎㅎㅎ

 

올려주신 책은 제가 좀 공부해야겠어요. 감사해요.

게다가 가격도 착하다니 당장 알아봐야겠어요~ㅋㅋㅋㅋ

화상영어도 정확하고 자세하게 풀어놔주셨네요~

화상영어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께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로빙화님 소개해주신 세계사관련책도 감사했는데 ...이렇게 글을 또 올려주시니

또또 감사요~!!!^^*

오늘은 쑥쑥이 그득한 느낌입니다~~~~~~

편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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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9 10:12
벨벳님. 방가요~~^^
애나는 수영을 쭉 배웠었나봐요.
여긴 학교에서 단체로 가르쳐서 요즘 거북이등딱지같은거 메고 연습하는데 재밌어 하네요.
내년에는 근처 수영장에서 강습을 시켜볼까해요.
애나는 림이에 비하면 엄청 날씬한걸요. 얼굴도 조막만하고,
아무리이 살이 올라도 림이엉덩이에 비하면 ㅋㅋ
이제 겨울방학이 얼마 안남았네요.
월드컵 공원에 겨울마다 눈썰매장 생기는데
애나와 림이 데리고 날잡아서 같이 가요.
미리 말해주면 들떠서 손꼽으며 기다릴테니 그때 가서 얘기해줘야겠네요.
벨벳님 여러모로 늘 감사한거 아시죠? 주말에 좋은 곳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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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08 16:42
답댓글

화상 영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학원을 보내고 있지않아 외국인을 접할기회가 아무래도 많지 않으니.. 좀 겁낸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말문을 좀 트여주고 싶어.. 화상영어는 어떤가 궁금해 하고 있었거든요..

생활영어 책도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활짝웃는 아이~ 넘 이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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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8 17:28
화상영어는 목적을 분명히 하고 하시면 더 효과가 좋을 듯 합니다.
저희집처럼 온전히 스피킹만을 위해 하는 집도 있고
미국교과서 같은 교재로 이것저것 짚어가며 수업하는 집도 있습니다.
목적에 맞는 좋은 선생님과 교재 찾으시길 바랍니다.
웃는 얼굴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주디맘님 편한한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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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11-08 14: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위의 두 책은 저희 집에도 있어서 더 반갑네요.

제목이 everyday english for young people인데 거의 비슷한 패턴입니다. 

지난 글에서 따님이 성대경시인가요? 만점 받았다는 글 읽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는 성대경시는 잘 모르지만, 

그 동안의 영어 습득 과정과 또 만점이라는 점수가 아이에게 큰 자신감을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며, 글도 자주 올려주세요.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글 올려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

오늘은 출근이 좀 늦는 날이여서 지금 잡채 만드는 중입니다.

아침에 아이가 잡채 먹고 싶다고 해서 당면하고 포항초 사다 놓았어요.

아이에게 공부와 의무만 요구하지 말고, 저도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 하려고 요즘 요리(?)좀 합니다.

그저께는 배추겉절이와 깍두기와 수육했더니 좋아라하며 잘 먹더군요.

부모의 역할이 별 것 없다, 집안이 편하고 행복하면 된다 생각하고 마음 많이 비웁니다.

로빙화님도 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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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8 14:55
후니맘님 반갑습니다.^^
지난번에 추천해주신 영화가 제니퍼 애니스톤 나오는 영화 맞나요?
보여줘야겠다하고는 잊고있었는데 후니맘님 댓글 보니 다시 생각이납니다.
저희집엔 지금 햄스터가 한마리 들어와있는데
시간날때마다 들여다보고 손위에 올려 쓰다듬고 놉니다.
햄스터 돌봐주는 걸로 봐서는 강쥐한마리 들여줘도 되겠다 싶으면서도 선뜻 결정이 안되네요.
외동이 정서를 생각하면 들여주는게 맞는데, 뒷감당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성대경시는 첫 대외시험 도전이었는데 그날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자신감과 동기부여에 도움은 많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일에서 완전히 회복했다고 하셔서 다행입니다.
후니가 힘든일 겪으며 내적으로 강해졌을 것 같아요.
오늘은 엄마가 만들어주는 잡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할 것 같습니다.
편하고 행복한 집 만들어주는 것, 최고의 부모 역할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잡채 맛있게 드시고 후니맘님도 종종 소식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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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11-08 17:05
말리와 나,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책은 읽었는데 영화는 못 봤습니다. 영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책 읽고 나면 강아지 키우는 것 망설일 수도 있습니다. 엄청난 악동 강아지거든요. ^^
좋은 날 되시구요. 화상영어글도 많이 도움 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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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8 17:24
앗. 후니맘님 댓글을 찬찬히 안봤나봐요. 죄송.
강아지 나온다는 얘기와 제목만 기억이 나는 것이.
말씀해주신 내용인 책인지 영화인지도 몰랐네요. 이렇게 정신이 없습니다.
잡채 야그에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어지네요 잡채 만들어본지 수년된 불량주부랍니다.
주말에라도 후니맘님처럼 정성이 들어간 음식들도 좀 해먹여야겠습니다.
저녁 식사도 맛있는거 드세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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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08 13:42
답댓글

생활영어교재를 활용하여 정말 로 생활에 접목해서 영어로 써야하는데...교재욕심에 책만 사서

공부만 시키는건 아닐런지...^^

하지만 일단 책은 접수합니다.^^

 

늘 간단한 생활용어라도 영어로 해보자 하지만 정말 너무 간단히 끝나버려서..좀...-.-

고심해볼 문제이구요...

 

화상영어도 저희집은 좀 한지 됩니다.

아이가 실력이 있는건 아니고 정말 단순히 듣기만이라도 하라고...한마디만이라도 하라고

시작한거라 그리 욕심없이 진행하고 있어요.

첨에는 정말 그냥 yes, no, i'dont know만 해서 죽겠던데...

지금도 그리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교재를 이런 생활영어교재로 바꿔보자고 해야할런지...

그냥 선생님 따라 말하는건 하는데 완전문장을 만드는건 아직 못하네요.

시제도 틀리고, 주어없이 단답으로만 대답할때도 있고..

그래서 요즘 어찌해야하나 고심중입니다.

 

사진보니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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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11-08 15:03
아이가 학년이 어떻게 되시는지.
위의 두 책은 엄마가 보기에도 좋은 책들입니다.
엄마가 공부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 주시려면 홍박사님의 생활영어 사전이 더 낫구요.
걍 소리랑 책만 주고 아이가 알아서 보게 하려면 소개드린 첫번째책도 좋습니다.
서점 나가시면 속지 들여다보고 판단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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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08 15:06
초2 이구요..홍박사님 책은 사놓고 그냥 있어요-.-
박사님 죄송해요^^
엄마가 먼저 공부하는것도 나쁘지 않고..오히려 좋은것 같아요.
엄마가 보기에도..혼자서 하기에도 좋은책이군요.
감사하다니요..제가 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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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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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8 13:11
답댓글

좋은 생활영어책이네요..제취향이에요..^^;;

화상영어후기도..나중에 화상영어를 생각하고 있는 저로서는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이 멋진 가을날,,,

활짝 웃는 아이의 얼굴이 색색깔의 단풍들 만큼이나  눈부십니다..

,,사진을 볼때면..피사체도 물론 보지만..그 사진을 찍었을사람의 마음..각도..이런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순간순간을 지켜보며 찍었던 사진들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

그간 쑥쑥의 좋은소식들을 읽으며 오늘 마음이 디게...훈훈해지네요..^^

좋은 주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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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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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8 15:14
책이 취향에 맞으신다니 다행입니다.^^
화상영어 후기는 바다별님과 브죵님이 소상히 올려주신 후기도 있으니
필요할때 쑥 게시판 검색해보셔요.
알프레드님 말씀처럼 이제 사진을 보면 사진사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멈추고 붙잡을 수는 없지만
추억으로 담아둘 수 있어 사진이 좋습니다.
오늘 반가운 소식에 훈훈하지요? 알프레드님 첫댓글 감사합니다.
주말에 좋은 곳 다녀오시고 게시판에 소식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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