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주문했던 책이 왔네요.
everyday for english activities 책은 그냥
cd듣고 따라하면서 연습하나요?
내용을 보니 그냥 내용만 있어서요. 일반 코스북처럼 사이에 단원끝나고 워크지가 있는줄 알았어요^^
편안하게 책 읽듯 봐도좋은것 같기도 하고...
단어설명도 좋은것 같고...
아이랑 같이 외워서 상황에 맞추어서 말하면서 연습시켜도 될것 같고...
말하기 연습이 많이 될듯 하네요.
예림아~~~~
어쩜 이리 이쁘게 컸는지...
예림이 활짝 웃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소개시켜주신 책은 정말 탐나는데요..
첫 느낌이 ENGLISH RE-START 스리즈를 보는거 같습니다.
재밌게 공부할수 있을거 같네요.
제이도 화상영어를 시작하려고 몇군데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직 하기 전이에요.
태권도에 피아노까지 겹치니 시간잡기가 만만치 않네요.
학원이 멀어서 집에오는 시간까지 잡으면 저녁시간이 다 되는지라...
내년에 태권도 그만두고 시작하려고 벼르는 중입니다.
좋은 정보 넘 감사드려요..
어? 예림이가 점점 엄마 닮아가네요.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단풍 사진과 시원한 분수 사진 잘 봤어요.
아이가 하나라 크는게 더 아깝고 아쉬우실것 같아요.
열아들 부럽지 않은 예쁜 딸이에요.
영어공부도 역시 알차게 잘 챙기시고... ^^
저 출판사 책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종류의 출판을 하는 굴지의 출판사와 달리
ELT 전문서만 하는 모양인데 그래도 글로벌 기업이네.
예림이 생긴 게 엄마랑 닮은 거 알고있지?
엄마 보다 씩씩하고 창의력이 넘치는 것두 알고 있쥬?
헉 예림이 많이 컸다~
예전엔 유치원때 사진봐서 그런지 허허 ..
로빙화님 요즘 별고 없으시지요? 제 주변은 완젼 죽쑤고 있음당...선배고 후배고 친구고...이득도 없는 늪에 빠진 상태에요..
조금 쌀쌀한게 오히려 나들이 하기 좋아요..저희도 요번주에 무주 휴양림가요.. 형제들끼리 같이요.
독감걸려서 이틀간 못일어났는데도 제니가 기어코 간다네요..
저나 애나 요즘엔 영어완 함참 거리가 있어요 울집은...학원같이 강제적으로 하는게 없다 보니 나는 바쁘고 애는 악착같지 않으니 슬그머니 멀어져버렸네요..흠..이렇게 살면 안되는데..요즘은 쑥에도 들어오기가 영 힘들어요..오랜만에 들어와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
예림아 안녕~^^*
활짝 웃는 눈이 너무너무 이뻐요~~
자랄수록 예림이가 엄마를 더 닮아가네요. 특히 웃을때에 눈은 진짜 똑같아요~^^*
이제 곧 겨울방학이 다가오네요.
예림아~방학때에 만나자~!!!!!!
Anna는 수영장 공사하느라고 10월11월 수영을 못해서 요즘 다시금 엉덩이에 살이 토실토실
붙고 있어요~ㅎㅎㅎㅎ
올려주신 책은 제가 좀 공부해야겠어요. 감사해요.
게다가 가격도 착하다니 당장 알아봐야겠어요~ㅋㅋㅋㅋ
화상영어도 정확하고 자세하게 풀어놔주셨네요~
화상영어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께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로빙화님 소개해주신 세계사관련책도 감사했는데 ...이렇게 글을 또 올려주시니
또또 감사요~!!!^^*
오늘은 쑥쑥이 그득한 느낌입니다~~~~~~
편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화상 영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학원을 보내고 있지않아 외국인을 접할기회가 아무래도 많지 않으니.. 좀 겁낸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말문을 좀 트여주고 싶어.. 화상영어는 어떤가 궁금해 하고 있었거든요..
생활영어 책도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활짝웃는 아이~ 넘 이뽀요.. ^^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위의 두 책은 저희 집에도 있어서 더 반갑네요.
제목이 everyday english for young people인데 거의 비슷한 패턴입니다.
지난 글에서 따님이 성대경시인가요? 만점 받았다는 글 읽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는 성대경시는 잘 모르지만,
그 동안의 영어 습득 과정과 또 만점이라는 점수가 아이에게 큰 자신감을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며, 글도 자주 올려주세요.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글 올려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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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근이 좀 늦는 날이여서 지금 잡채 만드는 중입니다.
아침에 아이가 잡채 먹고 싶다고 해서 당면하고 포항초 사다 놓았어요.
아이에게 공부와 의무만 요구하지 말고, 저도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 하려고 요즘 요리(?)좀 합니다.
그저께는 배추겉절이와 깍두기와 수육했더니 좋아라하며 잘 먹더군요.
부모의 역할이 별 것 없다, 집안이 편하고 행복하면 된다 생각하고 마음 많이 비웁니다.
로빙화님도 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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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교재를 활용하여 정말 로 생활에 접목해서 영어로 써야하는데...교재욕심에 책만 사서
공부만 시키는건 아닐런지...^^
하지만 일단 책은 접수합니다.^^
늘 간단한 생활용어라도 영어로 해보자 하지만 정말 너무 간단히 끝나버려서..좀...-.-
고심해볼 문제이구요...
화상영어도 저희집은 좀 한지 됩니다.
아이가 실력이 있는건 아니고 정말 단순히 듣기만이라도 하라고...한마디만이라도 하라고
시작한거라 그리 욕심없이 진행하고 있어요.
첨에는 정말 그냥 yes, no, i'dont know만 해서 죽겠던데...
지금도 그리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교재를 이런 생활영어교재로 바꿔보자고 해야할런지...
그냥 선생님 따라 말하는건 하는데 완전문장을 만드는건 아직 못하네요.
시제도 틀리고, 주어없이 단답으로만 대답할때도 있고..
그래서 요즘 어찌해야하나 고심중입니다.
사진보니 정말 좋네요.
좋은 생활영어책이네요..제취향이에요..^^;;
화상영어후기도..나중에 화상영어를 생각하고 있는 저로서는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이 멋진 가을날,,,
활짝 웃는 아이의 얼굴이 색색깔의 단풍들 만큼이나 눈부십니다..
,,사진을 볼때면..피사체도 물론 보지만..그 사진을 찍었을사람의 마음..각도..이런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순간순간을 지켜보며 찍었던 사진들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
그간 쑥쑥의 좋은소식들을 읽으며 오늘 마음이 디게...훈훈해지네요..^^
좋은 주말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