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가족의 건강이 제일의 재산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몸도 마음도 지치실텐데 수다맘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
수다맘님의 마음 보듬어 주고 싶네요.
허리디스크란 말씀에 한숨이 돌려지네요.
저는 남편분이 큰병이시면 어쩌시나,,, 걱정하며 글 읽어왔는데...
저도 몇년전에 허리디스크 걸렸었는데,,, 걷기 운동 꾸준히 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없이 잘 살고 있어요.
허리는 아파본 사람만이 그 고통아는데... 남편분께 잘 해드리구요.
글구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해나가고 있다는 모습이 참 흐뭇합니다.
기특하고 이쁘고 부럽네요.
그리고 친정어머니와의 관계 회복도 참 좋아보이구요.
시어머니, 남편분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남편분은 그래도 수술안하시고.. 퇴원하신다니.. 다행이예요~
시어머님도 편찮으시고.. 그래도 매주 가보시느라 힘드실텐데도..
너무 긍정적인분이시라는게 글에 막~ 느껴져요..
아이들.. 다 알더라고요..
엄마가 힘들면 그 마음도 알고..
엄마가 잘 버티고 있다는 것도.. 잘 알더라고요,.
스스로 잘 챙기고 있으니.. 아이들 넘넘 기특해요.. ^^
홧팅!!! 하시고요.. ^^
얼른얼른.. 남편분도 잘 회복하시길 바라고요..
어머님도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고요..
남편분 퇴원기념으로 맛난외식 하시고~ 기분 up! 하세요.. ^^
시어머님 병간호 하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남편분까지...
그래도 일찍 퇴원하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스스로 챙기는 두따님들 너무 기특합니다.
울딸래미 같으면 맨날 징징댔을거예요^^;;
통원 치료도 무사히 빨리 끝나길 바랄께요.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투병중인 분을 몇년째 주말마다 방문이시란 댓글을 보고
아픈분이 친정엄마라도 힘든 일인데 정말 대단하시단 말밖에..
환자간병문제를 두고 형제들끼리 서로 마음 상하고
며느리들은 우울증걸리고 환자와 가족이 서로를 원망하고 하는걸 많이 봤어요.
드물게 수다맘님처럼 효부를 둔 시어머님을 볼때면 참으로 복받으신 분들이다 생각합니다.
원망스러울만도 상황도 담담히 받아들이시고 가족들 두루 챙기시는 모습에, 스스로가 부끄러워지네요.
저 아래 올려놓은 나들이사진까지도 미안해집니다.
이렇게 고운 마음씨를 가지셔서 아이들도 바르고 반듯하게 크나봅니다.
남편분이 쾌유중이시라니 다행이예요.
그간 열심히 간병했으니 한번쯤 나들이 다녀오셔도 어머님이 이해해주실거예요.
남편분 퇴원하시면 가족분들과 맛있는 것도 드시고,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셔서 늦가을 정취도 만끽하고 바람도 쐬고 오시길 바래요.
힘내라는 말씀 안드려도 강하고 씩씩하신 분이니.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기기 바랍니다.^^
아...마음이 아프네요
남편분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삼년전쯤 남편이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 된적이 있었습니다
친정 시댁 다 멀고 워낙 갑작스런 상황이라 양쪽 다 올라올 상황이 못되었어요
애들 데리고 병원서 하루 자는데 너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때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아무리 괴로운 순간 힘든 순간도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지금 수다맘님의 힘든 시간도 곧 지나가고 다시 일상의 평온이 올거에요
너무 슬퍼 마시고 힘내세요
모두 다 잘될거에요
정말 정말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
항상 건강이 먼저더라구요. 뭘 할려고 해도 몸이 아프면 할수도 없고 시도도 못하니 억울한 생각만 들게 되고 좋은 결과로 어여 쾌차하시어 12월에는 새로운 도전 하셔서 쑥에 또 인사오세요~
수다맘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남편분... 어디가 편찮으신지 몰라도 꼭 좋아지셔서 퇴원하시길 바랍니다.
친정 어머님도 빨리 쾌차하시구요.
반갑다는 말을 하려다가 글을 읽으니 마음이 짠하네요.
너무 걱정말고 아래 여러분 말씀처럼 수다맘님께서 먼저 힘내시고 좋은 음식도 많이드세요.
우리 아이도 무던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고학년이 되니 이런저런 일이 생기더군요.
사춘기는 아니지만 요즘은 아이들의 사회도 꽤나 복잡한 것 같습니다.
큰 따님도 힘든시기가 있었다니, 힘내라고 격려 드립니다.
힘든 시간 뒤에 또 행복한 시간도 올 것이라 믿고 어서 모두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식구 중에 한명이라도 아프면 집안이 모두 삐걱거리더라구요.
아이들 챙기기도 힘들고 집안도 엉망이고 마음은 답답하고 내몸도 힘들고..
얼른 쾌차하셔서 님 가족이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빌께요.
씩씩하게 수다맘님 스스로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잘 드시고 좋은생각으로..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집안의 가장인 아빠가 아프시다니...
우리의 버팀목인 신랑이 아프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병원생활도 불편하고 힘드시텐데...
무어라 도움은 못드리고 그냥 힘내시라는 말뿐이네요.
식구생각에 수다맘님의 건강도 걱정이네요.
당장은 아픈사람 걱정이되지만 본인건강도 챙기세요.
그래야 식구들 모두 건강해질수 있으니깐요.
하루빨리 건강해져서 집으로 돌아가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수다맘님, 어머니 병수발 오래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지난 여름부터 오만 일에 시달리는 와중에 엄마 병원 모셔다 드리고 일주일에 서너번 퇴근 후 가서 밥해드리고... 겨우 몇 달인데도, 일많아 내 살림도 제대로 못챙기는 주제라 참 힘들고 괴롭더라구요. 아이는 챙기고 싶어도 못하는 그 심정 누가 알겠나 싶겠지만, 아이들이 다 알게 된답니다.
지치지 마시고, 그래도 힘내셔서 아이들도 다독여 주시고 잘 버티셔요 ! 요즘 초등생들의 세계는 참.. 뭐라 하기 안타까워서, 잘해도 힘들고, 못해도 힘들더이다. 착하고 사회성이 좋아도 못된 녀석 하나 있으면 상처받기도 쉬워요. 스마일걸 무슨 일로 힘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쁘게 해결될 거라 믿고 응원할께요.
남편분, 큰 일 아니시길 기도하구요, 수다맘님 여러 걱정하시다 병들어요. 몸조심하시고 오늘은 푹 주무세요 ㅠ
남편분이 빨리 쾌차하시길 빌게요.
홍박사님 말씀처럼 이것도 곧 지나갈거니까 기운내세요,
밝고 대견한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수다맘님~~~홧팅요!!
어머! 남편분이 무슨 일로 입원하셨대요?
아픈 분 옆에서 자려니 잠이 안오시겠어요.
원래 건강하시던 분이니 속히 쾌유하시길 기도할께요.
따님들은 늘 거기서 거기라 하지만
그만하면 잘 키우신거에요,
앞가림 못하고 사고뭉치 아들 둔 입장에서는
늘 그저 부럽기만 한 춘향이 딸내미니까요. ^^
남편님 빨리 나으시길~!!
아이들이 정말 기특해요...이야기 들으면서도 항상 아이들이 정말 이쁘게 잘 자라는구나..했었는데
알아서 책도 빌리러 다니고 밥도 챙겨먹는다니 ..
수다맘님이 친정어머님 생각하는 마음에 제가 고개가 숙여지네요.
전 시어머님과 친정엄마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한편으로는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던것 같아요.
수다맘님은 지난번 뵈었을때처럼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이뻐요~
아래 수스님 말씀처럼 잘 챙겨드시고 이쁜 웃음 잃지 마셔요~~!!
남편님 건강 챙기시고 정리되시고 연락한번 주셔요.
제가 맛난것 쏠께요~!!
힘내셔요~!!!!!!!
남편이 입원했다고? 건강한 분이 이게 웬일인고?
엄마가 연로하신데 그 또한 걱정이겠구먼.
수다맘아, 어제도 내가 누군가의 댓글에 썼다만
아무리 두려워도 올 시간은 오고 아무리 힘들어도 갈 시간은 가더라.
며칠 모른 척 하고 그저 시간만 가라 하고 있으라.
다 괜찮다, 다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