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수요일, 금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예전엔 영작도 두문장씩 해주더니 요즘엔 요령피우느라 한문장씩만 만들고 끝내네요.
항상 처음보다 조금씩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게 부모의 마음인데,
잘 나가다가도 뒷걸음질치듯 이전보다 못하게되면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그리고 읽은 횟수 색칠하는 것도 꼭 색깔별로 찾아 놓고 알록달록 칠하려고 하는데 무슨 심리일까요?
아기때부터 그랬네요..문장 하나를 쓸때도, 동물, 옷 같은 그림 색칠할때도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을 쓰는 Mary.
그래도 하기 싫다 말하지 않고 묵묵히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겠지요.^^

승부욕이 강한 Liz한테 빨리 안읽어도 된다고 하고 이번에는 끊어 읽기를 강조하면서 읽게 시켰어요. 홍박사님의 멘트가 없었으면 애 잡을 뻔(?) 했어요.
30권 끝까지 잘 하자고 다짐을 하면서 금요일 워크시트 올려요. 날씨가 비가 온뒤 바람이 불고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ric입니다.
금욜 웍싯 올립니다.
어제는 수능끝나고 논술때문에 광주에서 올라온 사촌 누나 만나서 식사도하고
옛 서울시청사에 만들어진 서울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도서관이라면 늘 조용히 숨소리조차 신경써야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기때문에
다소 시끄럽고 정신이 없긴했지만
시간이 자나면서 그 분위기가 싫지만은 않더라구요. 뭐랄까, 자유로움? 편안함?
서울시민이 아니면 대출증을 만들 수 없다고해서 기껏 회원가입하고 기다렸던 것이 물거품이 되려는 순간,
직장이 서울이면 가능하다는 말에 Eric이랑 저만 회원가입했다가 남편에게 회원가입 강요*^^*
결국 남편만 대출증을 만들 수 있어서 3권 대출했습니다.
DVD도 대출이 되긴하는데 대출기간이 일주일밖에 안된다고해서 책만 빌려왔어요.
책이 모두 새책이라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2주일에 한 번씩 가서 책 교환하고 DVD도 한 편 보면 괜찮을 듯.
몇 번 이러다 귀찮아지면 시들해지겠지만 당분간은 가능하지 않을까싶네요.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보니 늦게 숙제 올리네요
제니의 월요일, 수요일 워크지입니다.
월요일 워크지 5p에 오답이 많아서 다시 고치랬더니 잘 고쳤네요.
수요일 워크지는 언제나처럼 3p까지만...했어요~

계속 못하고 있지만
자료는 출력해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꾸벅~~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오랜만에 Eric이 들려주는 피아노연주 들으면서 커피한잔 했던 행복한 날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최근 수요일 웍싯에 팁,,,주시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담주면 20권째네요^^
긴 문장들.,,,구조 살펴보기나 끊어읽기 지도,,,이런건 안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문장을 만들때 아직은 문법적으로 말이 안되지만, 나름 아는 단어 열심히 조합하여 쓰는 모습이 기특하여 놔 둡니다. 아직 4학년이라서 자신감이 더 필요한 때인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초1 유라입니다
매일 아빠 오시기전에 샤워후에 이렇게 바람직한 모습으로 bb를
요 옆에 꼬맹이는 3살 아들내미입니다
누나가 bb하는 거 들으면서
누나가 하다 던져놓은 기~문제집 주어다 자기가 아는 숫자에 동그라미하기가 취미입니다..
아는 숫자라야 5랑 1.이랑 4뿐인데..

올려주신 워크지는 처음부터 하면 2권 정도 빠지고 다 했습니다.
올리는 법을 몰라서 동영상 올리기 하다 실패해서
그 뒤로 후기 한번도 안올렸습니다..
진짜 안되더라구여...


혼자 문장쓰기..
bb전에는 정말 단어도 거의 몰랐습니다
물론 읽기는 되었지만..언제 writing이 될까 했는데...
단어도 많이 안틀리고..스스로 문장 만드는 부분이 젤로 재미있다고 해주니
다 bb 덕분인거 같습니다

여기위에도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엄마가 무지하니 어떻게 고쳐주기힘들어서...
앞에 과거를 썼으면 뒤에도 과거를 넣어야 한다는...뭐..이런 부분 세세히 다 고쳐줘야하는걸까여?
의미를 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맘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 맘입니다~
저도 숙제를 올리고 싶으나 매일 1장씩만 하는 워크시트라
올리기가 부끄러워요.
하지만 아빠랑 매일 문장 말하고 외우며 상황에 맞게 변형하는
연습을 한답니다.
수준이 높아서 그만 멈춰야할까 고민도 되는데
아이가 해본다고 하기에...
쑥쑥키즈로 자라는 아이와 쑥쑥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 웍싯 올립니다.
두 아들 녀석과 함께 하면서 박사님이 올려 놓으신 문법이야기도 해주고 뜻도 알려 주었네요...
마크와 크리스가 약간씩 다른 뜻으로 알고 있길래 간만에 엄마가 잘난척도 한번 해주고~~
아디들과 함께 웍싯하는거 남다른 재미가 붙어 주네요...
함께하는 bb반이 있어 더 꾸준히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께도 감사하구요
감사합니다.
중간 잠시 방학 후 아이도 저도 방학 휴유증에서 못 벗어나네요ㅜ.ㅜ
그래도 시간 날때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끝까지~~~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지만, 좋아하는 것을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그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네요.. 많은 것을 내려 놓은 줄 알았는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아이들과 저무는 가을을 꼭 만끽하고 싶은 날입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네여..계속 흐리고 어두웠었는데..
공원 돌고 와서 컴부터 켭니다^^
항상 감사드리구요~ ^^
포근한 늦가을이 계속이어지네요.
웍싯 만드시느라 너무 무리하시지 말고 환절기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꾸벅^^
잘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항상감사히 잘 쓰겟습니다.^^
박사님! 워크싯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쑥쑥에 조금 발을 담그고 나서 아이의 실력이 많이 발전한 것 같아서 기쁩니다^^*
숙제 올려요~


먼저 1p와 2p는 민홍이가 문장을 적었어요. 그리고 읽기 2번 시키고요..먼저 읽어야 하는데 제가 할 일이 있어서 ^^* 3p의 영작문 옆에서 조금 도와주고 4p는 민홍이가 영작한 문장 받아적었어요.
영작하면서 패턴문장을 다시 한번 인식시켜 주었네요. 이번엔 4장을 해서 조금 뿌듯했죠.( 저 혼자만요 ㅎㅎ)
민홍이가 " 와~ 오늘은 정말 공부 많이 했네. " 하길래.." 많이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아?" 했더니
" ~~~ 으 응" 하면서 억지 대답을..ㅋㅋ 이눔아 그래도 이것이 나중에 네게 엄청난 도움이 되는거얌 ㅡ.ㅡ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희는 자료 주시는 것 가지고 때 맞춰 해내기도 버거운데..
한결같이 올려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진짜 눈물이 납니다 흑흑흑
오늘bb받을려고 하니 어찌된 일인지bb랑 ICR받아놓은 폴더가 통째로 사라졌어요ㅠ.ㅠ.
지금 이런 상태를 멘붕이라 하는군요...
휴지통에도 없는데 그럼 제가 지운건 아니지 않나요?
허무네요....
후~~~~
그래도 오늘건 또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올려주시는 BB는 감사히 잘 활용하고 있어요.
학생중에 끊어읽기가 너~~~~~~무 안되는 친구가 있어요.
목소리는 큰데요~약장수처럼 읽는게 잘 안고쳐집니다.ㅜ.ㅜ
끊어 읽을곳에 /표시도 해주고 천천히 여유있게 읽으라고도 하는데요~
저야 일주일에 두번가서 잠깐 봐주는것인데...어머님께 부탁도 드려보고
학생에게 하루 15분이라도 좋으니 소리랑 똑같이 흉내내서 읽기도 숙제 내줬는데
이것저것 학원도 다니고 하다보니 집에서 저랑 할때말고는 영어할 시간이 안난다고 하네요.
정말 영어는 매일 꾸준히가 정답인것 같아요.
박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