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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학년 자주방엄니들.. 환영합니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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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2-11-09 16:25
답댓글
댓글주신 맘께 죄송하게도 제가 잘못클릭으로 글이 삭제되었네요 죄송해요ㅠㅠ핸폰으로 하다보니 손가락이 굵어 잘못누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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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2-11-09 16:30
주말이 다가오고 있죠? 즐건주말계획세우셔
일주일피로 날려버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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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10 19:42
저도 잘 그래요..저도 손이 크고 손가락이 굵은편이라..^^
핸드폰 자판이 너무 작지요? 지금도 오타수정하며 글 올리는중..ㅋ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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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만이전부
  • |
  • 2012-11-09 16:18
답댓글

주말2틀 다 출근하는 남편...여기도 있어요.

저희는 낼 HME수학경시 대회 갔다가 아이랑 저랑만 서울등축제 갈 예정이에요.

작년에 무료로 등 나눠주는데 저희는 숫기가 없어서 한개도 못 받았거든요.

여러가 들고 다니는 외국인들이 엄청 부러웠다는...

그 조카 참 멋져버리네요.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들이 잘 되어야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희망을 얻어요.

울 아이는 언제 스스로 알아서 할지...

기다리는게 쉽지않지만 기다려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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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09 20:54
앗. 등을 나눠주기도 하는군요.. 더 가고싶네요...
애들 델고 혼자 서울 가기도 자신이 없고, 담주는 김장하러 가야할거 같고.. 아무래도 내년을 기약해야하나 봅니다.
울 아이들도 스스로 할거예요. 기다려주지요, 뭐.. 시간도 많은데..
우리가 해줄게 달리 뭐가 있겠어요.. 해봅시다요. 까짓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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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10 11:16
서울 살 때 등축제 갔었었는데.. 자주 가던 청계천도 이제 가기 힘드니 그립네요.. ㅎㅎ
그런데 등도 나눠주나봐요. 몰랐네요.
이번에는 꼭 받아오시길.. 즐거운 나들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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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2-11-09 15:28
답댓글

그제 여니 학교에서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강연이 있었답니다.

여러가지 좋은 말이 있었지만, 아이에게 '엄마' 하면 떠오르는 게 무엇이냐?

                                                       엄마가 자기에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말 한가지만 말해봐라

이 두가지를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 대답 속에서 많은 걸 깨달을 거라구요.

전 아직 물어보진 않았는데(두려워서요 ㅎㅎ)

조만간 서로 기분 좋을 때 물어보고 웬만하면 고쳐보려구요.

 

부부 사이든, 아이와의 관계에서든 그 시작이 좋은 대화인 듯한데...

알면서도 참 쉽지 않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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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2-11-09 16:18
맞아요 대화가 많은 부모자식관계는 나쁠래야 나쁠수가 없는듯해요 많은대화를 하고프나 같이 얼굴보고있는 시간이 부족하고 말하기싫은건 안하려해서 요즘은 깊은대화를 못하고 있어요 친구같은 엄마이고 싶은데요ㅠㅠ

요즘 꾸중을 많이하곤했더니 엄마를 백프로 사랑하지않는다는ㅠㅠ외롭다는 말을 하네요
무지긍정적인아이라 웃으며하는말이지만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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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09 20:48
흠..... 두번째 질문엔 뭐라 말할지 짐작이 간다는...
에고..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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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10 11:17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그런데 제 눈치보며 대답하지는 않을런지.. ㅋㅋㅋ
대화는 징그럽게 많이 하는 편인데 아이들에 비해 제가 무뚝뚝한 편이라 반성이 되네요..
물어보고 저도 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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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09 14:30
답댓글

On Saturday we went to Je-chone(제천). We arrived on Friday but we started to trip on Saturday.

First we went to 'Chong lung po' (청령포). Chong lung po is the place where the 6th King Danjong(단종) be exiled by his uncle SooyangDagoon(수양대군). How could he do that to his nephew?

I think he is very bad.

Next we went to Uilimji(의림지). Uilimji is the place where the most old reservoir in Jechone. We walked on there and taked a pictures and we saw a amusemant park! We rode Viking and Trempolin! It was very excited.

Last we went to Gumwolbong(금월봉) Gumwolbong is the rock mountain. It looks like Gumgang mountain(금강산). Gumgang mountain is on North Korea so we couldn't see it. I feel sorry about that.

But we saw Gumwolbong and that is okay.

It was so fun travel.

Next time when I went to Uilimji I will ride duck boat

and this is end of my story. Bye~!

 

제천여행 다녀와서 아이가 쓴 일기인데.. 참... 틀린 곳도 많고 한글실력에 비해 문장력이 참... 떨어지네요..

한글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소리나는대로 쓰라했더니 저렇게 썼습니다.

사실 저도 어떻게 표기하는지 잘 모르구요..

암튼... 썼다는 게 중요!!!!

 

이번주에 읽었던 책 중에 아이가 반응을 보인 책 몇 권 알려드릴께요.

  

집에 영어책으로 사 놓았는데 아무래도 내년쯤에나 읽게 될 거 같아 일단 한글책으로 빌려주었더니 너무너무 재미있다면서 마지막장까지 손에서 놓지를 못하네요. 이집트게임과 살인사건을 연관지어 상상력을 동원하는 아이들이 이야기인것 같은데.. 내년에는 영어로도 손에서 놓지 못했으면 좋겠어요. ^^

 

책 썸네일 

여행하며 읽는 우리고전 시리즈인데 엄마 아빠와 삼국유사와 관련된 장소를 여행하며 들려주는 이야기 식이에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 시리즈도 빌려볼까 하고 있어요.

 

책 썸네일

유명한 일화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을 담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요즘 아이반에서 남녀 할 것 없이 공기놀이가 유행이래요. 아이는 집에 와서도 끊임없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합니다. 할 수 없이 이 엄마는 매일 저녁 15살 누가 먼저 먹나..를 해주고 있답니다..

고무줄이 건강에도 좋고 최고인데.. 고무줄 놀이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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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2-11-09 15:10
영어일기 잘 썼는데요. 물론 실수도 있지만 어디 갔는지, 그 곳이 어떤 곳인지, 자기가 어떻게 느꼈는지... 제가 보기엔 아주 조목조목 잘 쓴 것 같아요. 우리 여니도 겨울 방학엔 영어 일기 쓰기 도전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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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09 20:43
와우.. 저정도면 잘쓰는거 아닌가요? 제가 써도 저것보다 더 잘쓸지.. 자신이 없는걸요.. ^^

저희아이학교도 요즘 공기와 딱지가 대유행이예요.. 친구집 갈때도, 할머니댁 갈때도, 또 캠핑갈때도 빠뜨릴 수 없는 준비물이지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딱지에 열광하는데, 선생님이 쉬는시간에 일을 못하신대요. 넘 시끄러워서..ㅋㅋ
진짜 고무줄 놀이는 본적이 없네요.. 것도 재미난데..
세월이 몇십년이 지났는데도 우리와 비슷한 놀이를 하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언제 이리 커서 내가 하던 놀이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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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1-09 13:59
답댓글

 

주위에서 정말 공부잘하는 애들 보면 학원 안가고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이 잘 된애들이더라구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도 안받고 정말 그런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저도 사촌동생이 있는데

집안 형편상 국군간호사관학교를 갔지만 학원도 하나도 안다니고 항상 1등했어요

그애의 실력에 기본 바탕이 된게 책읽기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책을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나요

중학교때까지는 별로 공부를 잘하지 못했는데 고등학교 가자마자 쭉쭉 올라가는걸 보니 책읽기의 효과가

드디어 나타나는구나 싶어서 저도 우리애 열심히 책 읽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인지 책읽기는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서 잘 읽는데 영어책 읽기는 ort만 엄청 좋아하고 나머지는 그닥~요즘은 bb을 많이 좋아해서 글 양이 많아서 읽는다기 보다는 그냥 보는 정도지만 cd도 하루도 안빠지고 들어서 인지 내용도 알고 있더라구요~

이제 초3이니 여유가지고 할려구요 우리애도 피아노 하나 다니는데 주위에서 영어학원도 안보내고

불안하지 않냐고 하네요~

처음에는 그런 말이 무지 신경쓰였는데 이제는 초월했어요 가끔씩 흔들리지만 ㅎㅎ

내일이 우리 아들 생일이에요 원래 11월11일이 예정일이였는데 하루 못참고 빨리 나와서 내일이 생일이랍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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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11-09 14:07
생일축하합니다. 울딸도 얼마전에 지나갔는데 생일잔치한번 못해줬네요. 조용히 가족끼리 외식으로 끝!
학원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만, 학원을 보내도 엄마의 역할이 줄지 않을 것이기에 차라리 엄마표가 실속있습니다. 저도 확신해요.
책읽기 , 우리집도 조금더 동기부여가 되어야 될 부분이네요.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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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09 14:42
주위에서 불안하지 않냐고 물어보시죠.. 그 사람들이 사실은 불안한 거랍니다. 학원 보내도 불안하니 그리 물어보는 거예요. 혼자서도 BB 저렇게 잘하는데요. 뭘... 물론 필요한 순간이 오면 보내야 하겠지만 남들 다 가니까 보내는 건 아니지 싶어요.
씨밀레님 아드님.. 생일 정말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총명하고 지혜롭고 자상한 멋진 남자로 성장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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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2-11-09 15:17
BB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하는 착한 아들이네요. 여니도 피아노만 다니는데..... 전 앞으로 중학교 가고
본인이 필요하다고 하면 학원도 보내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불안해 하지 않으려구요.
저흰 내일이 결혼 11주년 되는 날인데, 아드님 생일이군요. 서로서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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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09 20:35
예정일보다 하루 일찍 나온거면 그래도 날짜 잘 지켰네요..ㅋㅋ
아들 생일도 축하하고, 씨밀레님도 건강하고 멋진 아들 낳으신거 축하드려요.. 짝짝짝~~!!

모든 길은 '책읽기'로 통하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한글책은 많건 적건 꾸준히 읽어나가는데, 영어책을 읽진 않더라구요. 집중듣기는 읽기라고 말하긴 좀 그래서...
그래서 저흰 겨울방학때 쉬운 영어책 읽기 위주로 진행해볼까 생각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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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11-09 13:04
답댓글

정말로 제가 바라보는 이상형인데요.

근데 참 쉬지가 않으니 기특할 따름이네요.

우선 우리 아이들을 믿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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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1-09 14:00
저도 제가 바라는 완전 이상형이에요
자기주도학습으로 스스로 할때가 언젠가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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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09 20:23
저의 이상형이기도 하답니다. 쉬운일이 아니니 더욱 가치있는 일이겠지요..
울아들이 저렇다면 맨날 업고 다닐텐데 말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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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11-09 12:29
답댓글

스스로했다는 점~높이 사고 싶네요.

무엇보다 이런 친구들이 입시에서 좋은 결과가 났으면 더욱 좋겠어요.

희망을 가지게요.

요즈음 저는 아들을 조금씩 믿어주겨 합니다.

그랬더니, 어제는 10시 넘어 방으로 들어가서 줄글독서와 숙제 일부를 하고 나오더라구요.

뭔가 부족하지만, 조금씩 혼자 걷는 걸음을 조금씩 하려 하는군요.

이건 엄마가 한발치 떨어져줘야 가능한 거 같아요.

또 아이의 공부방법 선택이나 책을 고르는 것 등이 선경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을 보면,

저학년때 엄마의 역할이 큼을 알 수 있고, 이후로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겠지요.

아직도 불안한 우리아들..

조금씩 믿어주며, 받쳐주며 갑니다. 일방적으로 끌지는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집듣 묵독 쉬고 독해좀 하고 있어요. 쉬운걸로 4권 끝나면 로알드달 시도 해볼려구요.

모두들 이 어중간한 시기 더 알차게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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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1-09 14:01
엄마들이 아이들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되는데 그 기다림이 너무 힘든거 같아요~
우리 애들 힘이 있는 애들이니까 잘할거라고 믿어봐요~
저도 스스로 주문을 걸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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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1-09 14:44
4학년 되고 1학기 때는 아이 입에서 '알아서 할게' 라는 말이 자주 나오더라구요. 요새 그 말이 자주 안 나오는 걸 보니 제가 한 발 물러서긴 물러섰나봐요. 대신 혼자 결정하기 어렵거나 계획 세우기 힘들 떄는 물어보더라구요. 아직은 써먹을 데가 있는 엄마인가봐요. 제가...ㅋㅋㅋ
근데 독해는 무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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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2-11-09 15:20
그러게요..... 기다려주는 거... 쉽지가 않아요TT 더군다나 10시 까진... 정말이지 마음 수양이 필요해요
오늘부터 9시까지라도 기다려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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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11-09 18:09
맞아요. 시행착오를 겪어야 뭔가를 이룰 수 있는데, 부모입장에서는 그 부족한 모습을 보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한발치 떨어져줘야 가능하다는 말 백퍼센트 공감합니다~~!!
여니맘님.. 말안하고 기다리는거 해봤어요. 알아서 할텐데 내가 애를 몰아붙이나 싶어서요.. 근데 안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전 그 작전 진작에 포기했어요..^^;;;
앤님, 알아서 할께..라는 말 들으면 섭섭하세요, 아님 컸구나 싶어서 뿌듯하세요?
전 직접 들으면 좀 섭섭할거 같거든요. 하지만 얼마 안남은거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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