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마트폰을 쓴지가 서너달 밖에 안되서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진 않지만요..
가장 많이 쓰는건, 일단 영한, 한영사전이요..
전자사전보다 좀더 제 손 가까이 있어서요.. 간단한 건 그걸로 찾아요.
그리고 뮤직 앱.. 최신노래보다는 옛날 노래 받아서 캠핑가서나 차속에서 자주 듣고, 명곡이다 싶은건 아이들한테도 들려주구요..
또 빠뜨릴 수 없는 카톡... 여럿이 약속 정할땐 딱인듯..
그리고 버스도착시간 알려주는 앱도 있고,
메모장, 일정관리앱.. 워낙 깜빡깜빡하는지라 메모하지 않으면 사고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