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의 설명까지 들으니~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만 남기며...^^ 감기 조심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날 제가 몸살이 나서 못올렸어요. 제니는 열심히 했는데 말이죠.ㅜㅜ
오늘 한꺼번에 이틀치 올립니다.










제가 어제 음력 생일이었답니다.
남편이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 하얀 쌀밥에 고기 미역국 끓여줬어요.
**** 안 왔으면 제가 좋아하는 패밀리 레스토랑가서 일년에 딱 한번만 써는 스테키를 썰었을텐데...쩝~
우리 제니가 제 생일날 선물다운 선물을 주었네요.
스마트폰 터치되는 따스한 장갑이랑 검정 벨벳 머리끈을 이쁘게 포장해서 수줍게 내미는데 뽀뽀 엄청해줬네요.
일곱살짜리 아들놈은 모르는 척 하네요.
편지라도 바랬는데 그것도 바라면 상처받을 수 있네요.
이 녀석 생일이 1월인데 생일상에서 맛있는 거 하나 빼는 걸로 엄마의 소심한 응징을 해야겠네요. ㅋ~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영하의 날씨라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이번주는 피곤한채로 한주를 시작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감사하게 받아가는 선물이 있어 기분 업입니다


금욜 웍싯이 분량도 많아지고... 외우는 부분이라 두 아들과 함께 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아이들도 힘들어 하더군요... 시간재는 부분도 마크는 정확한 시간에 읽기가 골인이 안되더라구요...
3번 다 빠르게 읽어버려서 나중에 한번 더 연습했습니다.
동생 크리스(초2)는 입이 대빨~~~ 내밀고 투덜거리더군요... 왜그러냐고 묻자 추워도 꼭 외출을 하고 싶다고 ... 그것도 악기점에 가서 기타를 구경하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사실 금욜 외워야하는 부분이라... 제일 하기 싫어라 합니다. (보고 쓰꼬 싶어서 그러겠지요)
아들 녀석이 꾀를 부리는것 같더군요...
이 때부터 엄마의 인내심이 발동되더군요... 살살 꾀어서 끝까지 해야지... 이 악물고 1시간을 했습니다. 오늘은 폭발하지말아야지......ㅋㅋㅋㅋ 어찌 어찌 해서 웍싯은 끝냈습니다. 글구 악기점도 다녀오구요
박사님, 복습 워크시트는 별 다른 말씀없으시면 예전과 달라진 내용이 없는거지요?
제가 확인해도 될 것을 혹시나 해서 여쭙네요..^^;
아이가 다시 열심히 하도록 격려하겠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니 20권째네요.
감사히 받아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저희는 두녀석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이좋게 서로 물어가며 할 수도 있고 다정스레 하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각심을 가질 좋은 얘기 잘 들었어요..
저도 애들끼리 두고 볼일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나쁜 습관은 정말이지 고쳐야겠다고 몇번 다짐을 하는데도 급하면 어쩔 도리가 없네요...
오늘도 감사히 잘 가져길께요^^
춥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날이 추워지네요.......건강하세요..(^^)
박사님 감사드려요.
금요일은 이차저차 놀때가 많아서 웍시트를 못 할때가 많구요.
주말에는 쉬어야 못 하구요. 오늘은 하는 날이네요.
귀한거 또 넙죽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추워지네요~홍박생님도 건강 챙기시구요~
잘 받아만 갑니다^^
문화적 배경을 알려주시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주도 아이와 재미있게 할께요.
박사님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제 제법 겨울 바람 내음새가 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sitter에 대한 여러가지 문화적 배경 잘 읽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처럼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고 깨닫는 것 같아요.
어릴적 우리아이들처럼 동화를 많이 읽었다면 뭔가 달랐을까요? ㅡ.ㅡ
조금은 저의 유년시절이 생각나 서글퍼지네요.
민홍이 숙제 올려요


어제는 읽으면서 민홍이가 " 엄마! 왜 매일 '현주'가 읽는 것만 표시하는 거야? 다른 아이 이름은 왜 안나와요?" ㅎㅎㅎ 그래서 현주가 박사님인 것을 가르쳐주었죠 ㅡ.ㅡ
저는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정말 뜬금없는 질문에 한참 웃었네요.
하여..." 박사님은 안 읽으셔도 엄청 잘 하시는데 너희들을 위해서 이렇게 여러번 읽으시니
한참 부족한 우리는 10번은 읽어야하겠지?" 요렇게 꼬셨습니다.
쓰는 것은 한 문장을 쓰고 나서 오류를 스스로 고쳐보도록 했는데 아직은 어려움을 토로해서 제가 옆에서 스스로 못 적는 단어는 스펠링을 적어주면서 함께 했어요.
읽는 것은 동영상 올립니다.
비염이 있어서 항상 '비음' 소리가 나네요.
심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제니의 수영선생님에게서 제니가 척추측만증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평형을 배우면서 평형 발차기가 이상해서 저혼자 이상하다...싶었었는데 그게 다 그 이유였던 게지요.
전 전혀 지각하지 못했었는데 선생님 말씀 듣고 보니 정말 오른쪽 등이 약간 올라와있네요.
참 심란합니다.
조만간 재활의학과를 가 봐야하겠네요.
혹시 척추측만증으로 치료 받으신 분들 계시면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제니의 금요일 워크지입니다.
급하게 풀어서인지 1p도 틀린게 있어서 고쳤습니다.
외워쓰기는 여전히~ㅎㅎ
유창성 훈련은 띄어읽기 표시해서 읽히니 듣기에 조금 낫긴 한데 여전히...듣고 있는 제가 숨이 차네요.
제니가 혼자 연습을 여러번 하고 저랑 체크하는데 횟수가 더해질수록 시간이 더 늘어나는 건 이유가 뭘까요?ㅎㅎ
아마도 제가 잘못 읽는 걸 자꾸 체크해대니 그게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초1 유라
이번에는 좀 길었던지..
어찌나 몸을 비비꼬고...오래걸리던지요


그래도 다 채워준 워크시트 보니 뿌듯합니다 ㅋㅋ

홍박샘 말씀대로 200자가 넘으니
우선 아이가 글자가 작아져서 놀라고
다음 문장읽기가 연결을 바로 못하더라구여
그래서 다른 종이로 본문을 한줄씩 가려가며 읽었습니다
유라가 읽은 초는 아래 적어놨는데
1.2.3.각 초마다 10초 정도씩 OVER되었습니다
늘 감사한 맘으로 하는 맘입니다
보답으로 열심 후기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