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이 글보고 나갔는데..
꼬릿말을 안남긴것 같아서 다시 들어와서 남기네요~
빠삭이..정말 엄마의 노력으로 인해 못하는 것이 없는것 같아요.
그만큼 잘 따라와주는 빠삭이도 넘 똘똘하구요.
아이와의 계획대로 잘 실천해 나가시는 빠삭이님...대단하세요
빠삭님,,, 방가방가
여전하시네요. 늘 부러움의 중앙에 있는 거 아시죠? ㅋㅋㅋ
둘째가 정말 많이 컸네요. 완전히 애기 같더니만 이젠 늠름해졌네요.
전 그냥 있는 영어책으로 아주 쉬운 책부터 다시 읽기 하고 있어요.
여기 오니 빠삭님이 없어 좀 외롭네요. 이사 오자마자 싸이트 뒤져서 도서관은 다녀왔죠.
영어책은 지방 보다는 많은데 넘 많이 들어 늘어난 테입이 어찌나 많은지 테입 없는 책이 많네요.
가끔 알아서(?) 씨디 틀어놓으면 책 보면서 집듣하는 거에만 ㅠ.ㅠ 만족하며 영어동화책 보여주기를 하고 있네요. 단지 그것만....
디비디를 원어로 안 보고 한글로만 보려해서 요즘 그 땜에 고민중이에요.
백수 되니 심심^^하네요. 문자 감사해요. 보고싶어요. ^^
여전히 열심히 하십니다요.
울 빠삭군과 빠삭2군~
빠삭이라고 애칭지은신거 참 잘하신거 같아요.
울 둘째 보면서 빠삭하다~ 라는 생각 참 많이 했는데 (둘째, 셋째 있으신분들 공감가시지요?)
그래서 빠삭이가 빠삭인가보다 했죠.
저리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하네요.
뜸하시다가 한방씩 날려주시는 센스까정~
그래도 자주자주 글올려 주시어요. 빠삭이랑 빠삭2 모습도 많이 보여주시구요...
안녕..반말해도 되는 사이인 양 친한척 합니당..^^
빠삭이 & 동생 넘 예뻐요..
매일 집에서 뒹굴며 하는 일이 이리 많으면??
전 하나씩만 배워가려구요..
전에 알려주신 우윳곽에 프린트하기 저도 요즘 자알 쓰고 있답니당..
빠삭님~~
글 올려주시면, 또 뭘 따라쟁이 폴더로 스크랩하나~~ , 요즘 어찌 지내시나.. 하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ㅋㅋ
아... 빠삭이도 동생도 너무너무 잘생겼네요...
정말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게 바쁘게 생활하시는게 보이시네요..
음..부러워요..
잘보고 갑니당..^^
둘째가 정말 이쁘게 많이 컸네요.
아주 의젓한게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실듯..(사실은 보고있음 배가 많이 고프시죠? ^^)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오늘도 그저 미소만 지어집니다.
그리고 빠삭이가 그리 적극적인 성격인줄은 내 미처 몰랐네요.
그런 아들 참으로 넘 이쁘지 않나요? ^^
항상 좋은 정보도 주시고 정말 감사해요..그냥 앉아서 받기만하고 괜찮은건지요? ^ ^:
역시 빠삭님이시네요.. 주신 좋은 정보로 저도 기운내어 잘 쓰겠습니다.
요러고 열심히 놀아주시고 계셨구만요...
앞으로도자주 자주.... 빠삭이 기대합니다...
놀이체험전서 앞으로 벌떡벌떡 나가는 녀석들...신기하더만...바로 빠삭이가 그렇구만요....
신기할 따름이라는.....ㅋㅋㅋ
멋지다....
5살.. 3살.. 두 아이와 매일 집에서 부대끼며 지내다가
주말에나 외출이 가능한 제 생활을 보는듯하여 은근 반갑네요.
그리고, 당장 활용하고픈 즐비한 자료들도 잘 봤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멋지게 활용해주고 담에 자료사진으로 감사의 인사를 다시 드리렵니다.
참.. 안녕하세요.^^
명절증후군을 앓고 계시는군요~~
전 서서히 패턴을 찾고 있는 중이네요..^^
아이 둘을 키우면서 빠삭이를 위해 준비해서 활용해주시는 빠삭님을 게시글로서
접할 때면 '대단하시다'라는 말이 먼저 떠오르죠~~^^
얘 하나도 힘들어서..체력부족으로...소리를 지르고 싶은 날이 있는데, 어찌 둘을 키우시면서
빠삭이를 위한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시켜주시고~~~
잘생긴 빠삭이의 무대근성...엄마를 닮아서인가요?? 넘 이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어서어서 증후군에서 벗어나세요...^^
빠삭님 반갑네요..
잘 지내고 계시네요...^^
저는 지금 몹시 몸이 안 좋습니다..
후두염으로 일주일째 고생중이랍니다..
암튼....건강 조심하셔요..
빠삭이님 방가방가...
정말 명절 증후군이라궁... 쑥쑥에 글도 몇자 몬남겼네요... ㅎㅎ 아적까정 증후군~~~ ㅋㅋ
빠삭이의 멋진 프로젝트 잘 간직만 하구 있네요... 저도빨랑 활용해야 하는뎅...
자주 들락거려주셔요.. 그래야 자극 받지요~~~
올 한해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