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님, 반가워요^^
벨벳님 글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ㅎ
올겨울 마음을 덥힐려면 요기 아이표방에 자주 들려야 겠는데요^^
며칠 못 본 사이 아이표방에 무슨 일이 생긴거죠?
이 폭발적인 댓글들 ㅎㅎ
돌쇠맘님, 벨벳님 ㅎ 저 정말 저 댓글들 다 읽으려면 주거따!!!^^;
제가 댓글다느라 100빠 신고도 못했네요 ㅋㅋㅋㅋㅋ
울 아이들이 왔어요 ^^;; 울 에릭 감기로 병원댕겨올께용~~
밤에 또 올껍니당!!
암튼 100빠는 작기가 !! ㅎㅎㅎㅎㅎ ^^
초1 벤자민
오랜만~~~~~~~~~~~~~~~~~~~~~~~~~~~~~~~~~~~~
핑계는 핑계지만...진짜 바뻤슈 ㅠㅠ
벨벳님 대문 역시 최고~~
신문은 저희도 읽고 있어요.
벤자민도 신문보면서 좋아하구요^^
근데 벨벳님처럼 스크랩은 몬하구 ^^;;;
그냥 재미나게 읽는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ㅎㅎ
역시 벨벳님은 따라갈수가 읍써요!!
여긴 벤자민 초등학교 도서관입니다.
오늘 도서봉사하는 날이예요.
아이들 점심시간이라 사서선생님도 식사하러 가시고, 전 컴앞에 앉은 시간이 나네요 ㅎㅎ
직장에선 컴 앞에서 여유 못부렸는데, 여기오니 봉사도 하고 아이표방에 출첵도 하고 넘넘 좋은걸요??^^
벤자민은 요즘 영어책을 아주 꼼꼼 하게 읽고 있어요.
전같으면 휘리릭 보고말 책도 아주 천천히 보네요.
다 피가 되고 살이 되겠죠^^
벨벳님께서 올려주신 아이표 이따 집에가면 다운받아서 적어보기 해야겠어요.
벨벳님께 다시한번 감솨~~
벤자민이 요즘 속담책도 읽고 있는데, 좋은것같아요.
속담박사라는 책인데 10여년 전에 출판된 책이라합니다.
내용도 좋고, 벤자민도 좋아해요^^
벨여사 강력 유혹으로 게시판 요렇게 달궈지면 난 좋아, 흐흐흐.
쑥쑥의 보물들이 이렇게 납셔주셔야 사는 맛이 나지.
초1/여/주얼
안녕하세요. 주얼맘입니다. ^^
오늘 제가 주말근무에 이어 야근모드네요. ㅠ.ㅠ 이번에 회사에 DB 암호화 작업중이라 엄청 일이 많네요.
저희 주얼네는 금요일 밤을 정말 불금을 보냈답니다. 그러하다보니 공부는 완전 뒷전 ㅠ.ㅠ
주얼이 베프 엄마 한분이 건축사 합격을 해서 축하파티겸 모임을 했거든요. 엄마 아빠 10명 아이들 7명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모여 모임을 했어요. 아이들은 새벽1시까지 잠들 생각을 안하고 어른들도 아쉬워하며 헤어졌어요.
다음 모임을 기약하면서요. 아이가 학교에 가니 이런 모임도 가지게 되네요. 저는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와서 지금까지 9년정도 살았는데 아직 이웃다운 이웃이 없었어요. 그래서 더욱 소중한 모임가족이 되었네요. 서로의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아껴주고 챙겨주고 너무 좋아요.
제가 오늘 사설이 너무 기네요.
벨벳님 감사합니다. 주얼이도 유치원에서 NIE활동 했었어요. 1주일에 한번 지금은 신문을 받아보지만 해보지를 못했는데. 겨울 방학 시작하면 도전해보아야겠어여.
이렇게 좋은 자료를 차한잔 대접없이 받아가두 되는지 송구스럽네요. ^^
올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게 도와주신 돌쇠맘님 벨벳님 감사합니다.
다음주 문지기 지금부터 열심히 자료 수집하고 열공해야겠습니다.
초1 여 sally
이번에는 벨벳 언니께서~~와우~~~*^^*
아이표방이 풍년인 듯 합니다..*^^*
거기다 양식표까지~~~후후~~~^^
근데..울 집은 저 양식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는..TT
매일 반복되는 할 일을 쓰라고 한다고 투덜투덜~~책 목록은 엄마가 쓰면 안되냐고 투덜투덜~~^^;;;
요 nie~~~요거이 한 때 잠시 샐리양도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 '꾸준히'가 관건인데.....그게 힘들다는 것이지요..*^^*
밑에서 소개해 주신 펀펀 nie를 주로 이용을 했었는데...괜찮더라구요!!
이제 다시금 nie를 꾸준히 해야되는 시기가 왔는데....할 일은 많고 부족한 건 시간인 듯 합니다.
핑계죠~~핑계 ^^ㅋㅋㅋㅋ
날씨가 제법 추운 것이 초겨울인 듯 합니다.
아이들 감기 조심해야 할 듯 하고~~~
울 쑥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초2 여 태희
벨벳님 안그래도 신문스크랩하는 거 궁금했었는데 너무 잘 봤어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따라쟁이 할래요.ㅎ
울집은 어른도 신문을 안 보는데 어린이 신문을 시키기엔 쫌 웃겨서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NIE도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좀 풀렸네요.
아이표방만 들어와도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풍족해지는 느낌??? ㅎ
주말에 저희는 날씨가 안 좋아서 집에 있었어요.
토요일은 태희모둠에서 가게조사하는게 있어서 잠깐 나갔다왔고요.
2학년이 많으니 가게조사했던 아이들이 많네요.
제가 따라가줄까? 했는데 이젠 태희도 다 컸는지 엄마따라오면 쫌 그렇다면서 오지 말라더라구요.
벌써 저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글고 어제는 비도 오고 해서 신랑이랑 김치부침개 해먹고(저희집 애들은 안 먹어요.ㅠ)
저녁에는 제 막내동생 생일이라서 친정엄마까지 모시고 고기먹고 왔어요.
보통 애들데리고 고깃집가면 놀이방에서 노느라 먹는건지 마는건지 하는데
어제는 얌전히 앉아서 잘 먹어줘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제가 보통 일요일에는 공부하란 소리를 안 하는데
하루종일 책한권 안 읽고 놀기만 하길래 ICR책 CD듣고 따라읽기를 시켰더니
일요일은 노는 날인데 영어하란다고 입이 댓발나와서는...ㅠ
이건 뭐 9살에 사춘기가 오는건지...ㅠ
오늘도 날씨가 별로 좋질않네요.
바람도 불고 추운것 같아요.(밖엘 안나가서 잘 모름...ㅎ)
감기걸리지 마시고 따뜻한 차 한잔하시면서 보내세요~~~
초1/남/제이
주말 잘 보내셨나요? ^^
도서관 봉사하면서 좋은점이 있다면..어린이 신문을 골고루 가져올수 있다는 점인데요..
학교에서 어린이 신문,잡지는 거의 구독하는 편이거든요..근데 가져가시는 분이 없으셔서 항상 제가 가져옵니다. 그렇다고 벨벳님처럼 알차게 무슨 활동을 해주는건 아니구요.
그냥 제가 봐요...제이는 아직 쳐다도 안보고..-.-;
그래도 제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좋네요...
지금껏 모임터에서 하는 NIE활동뿐이 못해봤는데..천천히 다시 시켜봐야 겠습니다.
서연예원맘님이 소개해주시는 책들도 도서관에 있네요..(보물덩어리 도서관 같으니라구..^^)
몸이 천근만근인데...그렇다고 주말에 제이를 그냥 집에 놔두기 그래서 억지로 외출을 했어요.
떨어지는 낙엽을 잡으면 행운이 온다고 했더니 바람만 불면 나가자고 하네요.
쬐그만게 무슨 행운을 잡으려고...ㅎㅎㅎ
영화 [늑대소년]을 주변에서 추천해 주셔서 봤어요. 일단 예매를 먼저 해야 되서 자동예매로 끊었는데..
토요일이라 사람이 무지 많더라구요..
1시쯤 출발했는데..영화는 5시꺼로...그것도 자리가 없어서 로얄석으로 끊어서 봤답니다.
가격이 두배였는데...ㅠ.ㅠ
중간에 빈 시간은 교보문고에 가서 보내기로 했어요..거기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우선 그동안 미뤄두었던 제이 수학문제집3권을 샀구요..
기존의 문제집의 레벨만 높여서 왔네요..팩토를 보니 집에 비슷한 문제집이 있어서 안샀어요..
예전에는 [하루에 책을 몇권 읽자]이런식이었는데 조금 바꿨습니다.
1시간 책읽기...
전에는 권수만 채우기 바빴는데...요 1시간이란 시간을 채우려니 책을 골라보고 무척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더라구요..오히려 효과는 좋은거 같습니다.
서점에가도 그냥 나오기 바빴는데 어제는 영어책도 몇권읽고,한글책도 많이 읽었어요.
magic school bus챕터북이 있길래 줬더니 재밌다고 읽더라구요.
눈으로만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읽었답니다.
요즘 mighty robot을 재밌게 읽고 있거든요..전에는 로봇나온다고 싫어하더니 매일 요 스리즈를 읽고 있어요..[엄마, 이 책이 이렇게 재밌는 책이었어요?]라고 묻는데...흠....-.-^
책가림이 좀 오래갔네요....
[늑대소년]은 재밌었습니다.
다리 쭉 뻗고 로얄석에서 봐서 그런지 엄청 편하게 봤네요..
트와일라잇의 늑대인간을 따라한거 아니냐는 평도 있는데..제가볼때는 그런거 같지는 않구요.
그냥 늑대라는 동물의 특징을 영화화 했기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암튼...트와일라잇은 못생긴 늑대인간...
송중기는 이쁜 늑대소년...^^
두 주인공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그 탱탱하고 연한 볼을 따라 눈물방울이 떨어지는데..
참 이쁘더라구요.. 잘생기고 이쁜 주인공이란 동화같은 이야기가 몰입이 잘 됬구요..
감동깊은 영화는 아니였지만 어색하지 않은 송중기의 연기력에 감탄할수 있는 영화였어요.
다른 사람이 늑대소년역을 했다면 이상했을텐데...
너무 여리고 이쁜 송중기가 해서 그런지..소년다운 모습이 참 안타깝더라구요.
제이는 깔깔거리고 웃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주인공 엄마와 늑대소년과 벌어지는 이야기가 참 재밌거든요.
내용 전개상 좀 부족한 면도 보이지만 어느정도 괜찮은 흥행성이 있는 영화같습니다.
암튼...송중기 넘 이뻐요...연기도 잘했구요..
잘생긴 애들은 연기 못할줄 알았는데...잘생겼는데 연기까지 잘하니 영화가 빛이나더군요..
한주의 시작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벨벳님...댓글에 댓글에는 사진이 붙여지지 않아서
추가로 제가 볼려고 주문해놓은 책은,
다른곳 댓글 읽다가 소개해준 책인데 좋을듯해서 보려구요.
일단 친구라 하니 로즈는 당연히 좋아해요.
엄마는 하나라도 더 알게해주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일단 하기전에 공부라는 부담없이 가볍게 하자는 취지로 시작한거라
아이들이 nie수업시간을 기다려주는것만이라도 고맙네요.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길잡이라고 해야하나...수업을 끌어가는 선생님역할이 필요한듯한데,
엄마들이 각자 자기 아이들만 챙기면서 하네요.
수업하고나서 아이들도 서로한걸 발표도 하고 평가는 그렇지만 비교도 해보고
싶지만..그날 할것 하느라 급급한점이 있네요.
아직은 실보다 득이 많다고 봐야할듯 해요.
초2/ 헨리
신문~
울집도 울아이들에게 어린이 신문 보여주려고
어른신문에 끼워넣어 구독하고 있는데..
그게 어째 ~ 매일 보게도 잘 안되고 하는데..
맞아요.. 다양한 상식을 얻기에는 신문만한게 없는데 말이죠..
매일 재활용통으로 직행하는 신문..
오늘부터는 헨리와 기사 ~쭉~ 읽어보고 스크랩!! 한번 해봐야겠네요..
울헨리는 주말내내 집에서 방!콕!했답니다.
의사샘께서.. 아직 반깁스는 풀지못한다고 해서.. 담주에나 풀수있을듯..
누나만 친구집으로, 아빠와 결혼식장으로 움직이고
헨리와 저는 집에 콕! 있었네요..
그래도 누나 외출할때마다 텔레비전 틀어줬더니.. ㅋㅋ 좋아~ 하던걸요..
심심한지.. 책도 꺼내읽고..
깁스하고 다니는게 피곤했던지 안자는 낮잠도 자고요..
날씨가 바람 썡썡이네요..
좋은한주들 되세요.. ^^
어린이 신문이라....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천할 자신이 없네요 ㅎㅎㅎ
타임포키즈 한달꺼만 먼저 사보고 싶은데.... 인터넷 서점 가봐도 없네요
정기구독외엔 방법이 없나봐요
토요일엔 박물관 다녀왔어요
사또체험도 하고 고종어차도 타보고 증기기관차도 구경하고 탁본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어제는 오전에 수영가고 오후에 친구 생일파티 가고~~ 신나게 보냈네요.... 공부는 안하고~~~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뻬뻬로를 9개나 받았대요
자기반에서 인기 일등이라고 좋아하네요 ㅎㅎㅎ
미술학원에서 뻬뻬로 만들기 체험도 했구요
전 뻬뻬로데이 같은 거 신경도 안썼는데..... 친구들한테 받아오기만 해서 미안했어요
요즘은 이런 거 다들 챙기나봐요 ^^;;
그리스로마신화 영어책 세종류로 샀는데.... 넘 쉬운 책이라 그런지 휘리릭 읽어버리네요..... 재밌나봐요
메리폽어스본이 쓴 오딧세이도 살까말까 고민되네요
몇 권 읽고나서 한글책으로 더 자세하게 읽어보게 하려구요
초2 여아 로즈
벨벳님~굿모닝~~^^
1빠하고 싶었는데...소원풀이..ㅋㅋ
첨부화일보고..어머...했습니다.
물론 환성이지요..ㅋㅋ
안나하는것중에 도대체 신문스크랩은 어찌하나 궁급했더랬습니다.
요즘 로즈도 친구랑 돌아가면서 nie 수업을 하거둔요.
교재하나 정해서 같이 하는데...좀 하다보니 다른방법은 없는지...
저도 신문에 관심도 가지게 되고^^
물어볼까하나 너무 질문만 하는것 같아 그만두었는데..이렇게 풀어주시니...땡큐~~해요^^
다른 양식도 역시 고맙구요^^
신문도 그렇고영자신문도 그렇고 요즘 계속 생각하고 어찌 활용해야하나 고민중인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미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로즈는 토요일에 슬생 숙제로 가게조사가 있어서 같이 사는 아파트 친구들이랑 한 모둠이 되어서
근처 가게조사하시고...친구들과 신나게 놀구요.ㅎㅎ
일요일엔 도서관 공연장에서 늑대아이 만화영화를 해서
동생이랑 셋이서 봤어요.
일전에 빨간머리 앤님이 소개도 해주시고 했던 영화라서 더 관심있게 봤네요.
역시나 감동의 물결이 였구요..엄마라는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저도 엄마지만...무늬만
엄마인듯해서 조금 찔렸답니다.
로즈도 우리 엄마도 저러면 좋겠다고 하던데...친절한 엄마? 강한엄마?...여러 뜻이 있겠지만
어렴풋이 느낌은 전달되네요..로즈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는..
요즘 로제타 하루에 10분이상 하기,
ort다시 읽어보기,그림책 3권이상 읽기
등 쉬운책부터 다시 읽기 볼아부칩니다.^^
말이 몰아부친다는거구요..계속하여 읽기진행중입니다.
주말에 쑥몰하구 여기저기 뒤져서 책 몇질 질렀네요^^
자금압박만 없다면 무지 지르고싶지만...일단 사는걸 좋아해서...ㅋㅋ
어서 책이 와서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