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6개월부터 영어를 접해주고 ~ 2년여 열심히 했을 때는 정말 효과가 반짝 나더니..
그 이후 저도 2학년이 될때까지 해주다가 안해주다가..
이젠 dvd 던져주는 정도..ㅜ.ㅜ
엄마가 일한다는 핑계로 열심히 안해줘서인지..
제가 읽어주면 열심히 듣지만 혼자서는 아직 못읽네요.
이제부터라도 좀더 많은 노력 들여보려구요.^^
자주 뵈어요~~^^
그러게요 ..
남들보다 혹은 남들 만큼 잘하진 않지만 그렇게 하다 쉬다를 반복하며 지나와 보니 그래도 조금은 수확이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쭈욱 달려봐요^^
저희 아이도 2학년이에요.
반가워요~^^*
자주 오셔서 이야기 풀어놔주셔요~^^*
ㅎㅎ 저랑 비슷한 분을 만났네요~
저도 아이낳고...얼마 안 돼서 쑥쑥 알게됐는데...그 아이가 기도하는님 아이와 같은 학년이니...^^ 저희애는...책은 좋아라하지만..영어책은 그닥...아직도 긴 글책은 보는둥 마는둥...^^ 싫어하는것 안시킨다 생각하여...영어 한창 거부할때...아예 시도도 안하고...결과적으로 살짝 후회도 되지만..어쩌 겠어요~ 앞으로가 중요하지..ㅎㅎ
앞으로 자주 뵈어요~^^
무려 10년~~ 헉~~ 사람이 아니무니다 ㅋㅋ
또한명의 무림고수 출현인가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