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어중이 떠중이 격으로 글만 읽엇는데 이제부터는 좀 정착할까 싶네요 ^^
열심히 출석 해볼까 합니다
울 아이도 초등 2학년이거든요...
오늘은 과학 책이 많이 보이네요 ..
요즘 다 그렇지만 만화책을 많이 봐서 과학 만화책을 넣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걱정입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메모하는건 뭐지??^-^
좋은 정보 감사해요^^
초2/ 헨리
과학책 넘넘 감사요~
CSI 만 줄창 읽고 있는데.. 다른책들도 넣어주고 싶은걸요...
이러다 책만 엄청 사들이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걸요..
하긴~ 읽기만 한다면 뭘 못사주겠고만은 ㅋㅋ
울 헨리는 영어책 100권 읽기.. 방학전에.. ㅋㅋ 목표로 세웠어요.
거창한책 아니고요.. 쉬운책들로 100권 뽑아줬네요.
ORT, 프로기, 먼치시리즈, 플라이가이 등등 ~
진행했던 책들 쭉 다시한번 듣고, 읽고 하고 겨울방학 챕터북 ~ 들어가려고요.
우선은 레고를 걸었더니.. 시작해서 하네요..
런닝맨 좋아하는 헨리는 책 리스트 쭉 프린트 해 줬더니..
읽은 책 "OUT"이라고 써 넣턴걸요..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이제 진짜 집에서 콕~박혀 책읽기 시킬 계절이 오네요.. ㅋㅋ
전 겨울 추운데.. 나가고.. 겨울스포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터라..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와우 !!
다양한 과학책 소개해주셔서 아이가 별로 즐겨읽지않는 과학책들도 솔깃 할것같아요.특히 미생물이야기..
벨벳님 감사합니다.
생활속 창작동화 위주인 저학년학급문고시리즈 즐겨읽는 초등 2학년 여자아이라 과학책은 역사책보다도 손이 잘 안가는듯.. 여름방학에 CSI 시리즈만읽더니 이젠그만..
위에서 소개해주신것 보면 이것저것 읽고싶은 맘 드네요.
지난주 돌쇠맘님께서 열어주신 방에서도 이것저것 책에 관해 알려주셔서 고마운 마음 가득하답니다.
아이표방소개도 해주시고 암튼 고맙습니다.
넘 늦게 들어왔네요^^
대문을 보고 급 긴장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나날이 커저감이 팍팍 느껴지네요.
혜자매가 요즘 즐겨있는 과학책 앗!스타트 시리즈에 만족했는데 다른 시선각도로도 보여줘야함을 자각했어요^^
힘겹지만 즐거울 목요일이 시작됐습니다!!
전 넘 피곤해서 다른 분들의 글은 낼 아침으로...^^
와~~ 벨벳님 정말 감사드려요~~~
대문이 자꾸 업그레이드되어 열리는군요!! d^^b
(아래 채니맘님 댓글보고.....)
돌쇠맘님 그맘 알고말고요~~
맞아요.. 생각할것 많고 정리할것 많으면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지죵 ^^;;
어느정도 정리되시면 언제 든 와주셔유~~~!! 돌쇠맘님을 손꼽아 기다리시는분들 항상 아이표방 대기조하고 있슴돠! ㅎㅎㅎ
수줍으신 분들은 아마 들어왔다 나가시곤 하실꺼네요~~ ^^
'엥~ 아직 돌쇠맘님 안나오셨넹~~' 하시면서요 ㅎㅎㅎ ^^
오늘은 저의 하루가 좀 그랬네요.. 에효~~ 아직 할일이 태산인데... 자꾸 아이표방님들이 뵙고 싶어서리..
저 ... 금욜에 올게용~~ ^^; 지송지송~~ ^^;;;;
아래 워니맘님의 멋진 사진들에 가슴설레이며 눈도 정화시키고 갑니다.! ^^
참참 벨벳님~~ 이글도 고이고이 모셔가용~~~ ㅎ ^^
어쩜 과학책 총집합이군요!! 아~~~ 정말 대단하셔용~~ ^^
다른책들은 잘 모르겠고... 앗시리즈에서 과학이야기 참 잼나고 신기한 이야기 많더라구요..
아이린도 정말 좋아하구요~~ 별 도움은 못되는 작기네요 ^^;;;
항상 도움만 받공~~~넘 감사해용 벨벳님~~ ^^
그럼 금욜 뵙겠습니다.!!
이렇게 제글만 남기고 가게 되어 정말 죄송하네요.. 제가 이런적이 없는디~~ ^^;;
오늘 내일 도저히 시간이 ^^;; 지송지송~~~ ^^;;;;;;;
벨벳님 문여시면서,,,,좋은 소개 많이 받아서,,,,너~~~~~~무 감사합니다.
역시,,,애나는,,,,,동급생 수준이 아니군요...ㅎㅎ.
저희집은 아직 과학쪽,,,,제대로 본게 없어서,,,,,
베이스 좀 깔고 봐야할듯해요.....
뭔들,,,거져되는게 없네요^^;;;
어린이 신문을 고민한지 2년이 넘었는데
어른 신문 구독이 어려워(조중동은 싫은데 거기가 컨텐츠가 젤 낫다니,,,,,미적 미적~)
아직도 구독신청을 못했는데
학교에서 어린이 신문만 볼수가 있다니 넘 좋네요.
그런데,,,,,,어린이 신문 신청은,,,,학교,,,어디에 하면 될까요?^^;;
초1남 데이빗
알흠다우실것만 같은 벨벳님~
감사해요...
저도 돌쇠맘이 올려주신 글 보고 댓글 포함해서 어찌나 정보가 많던지..
노트에 적어놨는데...
벨벳님 추천책도 적어야겠네요.
앗..데이빗 아파서 빨리 재워야해서 얼른 들어와서 댓글적고 있는데
또 쑥쑥닷컴이냐고 잔소리하네요!~~
재미있는 책 엄마가 사줄께!!~~ ^^
길게 댓글을 못쓰고 갑니다.
아무튼 넘넘넘넘넘넘넘~~~~~~감솨합니당!!~~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데이빗 아푸니까 제맘이 아푸네요. 흑흑~
돌쇠맘님...
소개해주신 호리드헨리와 라모나 영화 채니가 열광을 하며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류의 영화 (넘 오래된 거말구요~~) 재미있는 거 더 추천해주세요
초2 여 태희
우와... 오늘은 과학책에 대한 좋은 정보가 마구 쏟아지는군요.
벨벳님 감사해요... ㅎㅎ
저희는 아직 책 영역을 확장하지 못해서 맨날 창작과 문학 종류만 읽거든요.
벨벳님 덕분에 좋은 과학책도 알게 되었어요.
태희가 옆에 와서 보더니 이것저것 다 사달라네요.ㅋ
특히 앗 시리즈 당장 사달라고...ㅎ 조만간 서점엘 나가서 구경 좀 해야겠어요.
오늘 태희네 학교는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2교시 슬생시간이었는데 가게가 어떻게 생겨나고 편리한 점등을 배우더라구요.
1학기때보다는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떠드는 아이들도 많고
선생님 말씀에 집중 못하는 아이들도 있고
선생님 말씀하실때마다 같이 말하는 아이...ㅠㅠ
(바로 제 앞에 그런 아이가 앉아있었는데 그만 좀 얘기하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참... 선생님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 애들을 어느정도 잡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어요.
너무 수업이 산만하니까 배우려는 애들까지 피해를 보는 상황도 생기구요.
태희 담임 선생님이 나이 많으신 태희 또래 손주를 두신 분이라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혼을 내지 않으신다고 하시는데 선생님의 카리스마가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냥 제가 선생님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랬음 저희반 애들은 다들 군기들어 있을텐데...ㅎㅎ
점점 더 추워지는데 아이표방 여러분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초1/남/제이
이야~~~~또 보물이 쏟아지네요..
과학에 관한책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습니다.
저희는 아직 수준이 낮아서 기초단계를 반복하는 실정이라...엄마 욕심에는 이 책들 전부 보여주고 싶어요.
내일은 실험왕은 도서관에 있는걸 봤는데...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저는 [미생물 이야기]가 탐이 나는데요...원래 이런 어려운책은 말을 건네듯한 책이 더 이해하기 쉽거든요.
일단 구입목록에 넣어놨습니다..
벨벳님 넘 감사해요...어디서 이런 보물책들을 알고 계시는지..
어제 제이의 서술형평가시험이 있었습니다.
첫 시험이라 긴장도 많이 되고...어떤걸 준비해야 되는지 모른 상태로 문제집만 풀게 하고 보냈네요.
수학에서 풀이과정을 쓰라는데...이눔...문제는 3줄인데 답은 6줄을 씁니다..
내가 최서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란 질문에는 답을 줄줄이 5개정도 썼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한개만 쓰세요...이렇게 나왔다면 틀린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암튼...생각보다 서술형 시험이 제이한테 잘 맞나봐요..단원평가보다 좋아하네요..
그동안 감기때문에 고생이었는데...이제 슬슬 움직일수 있겠네요..
머리가 어지러워서 그동안 푹 쉬었거든요..
꼬박꼬박 하루 3번 물고기 밥을 주는데...처음 가져온 금붕어가 잉어가 되려고 하네요..
제 주먹만해 진거 같습니다..엄청 커졌어요...
다른 날씬한 열대어들도 슬슬 똥배가 나오기 시작했구요...
추가로 바다새우를 이번에 키우는데...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습니다.
분말에서 새우가 나오는게 신기해서 검색해보니 참 과학적이더라구요..
작년에 한뼘 접어서 안으로 넣었던 바지가 올해는 딱맞네요..
여름에 이월상품으로 산 겨울바지들은 전부 조카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택도 안뗐어요..ㅠ.ㅠ)
그래서 또 옷장이 비었더라구요..(이궁..여름부터 이노무 옷장채우기..-.-;)
몸이 좀 가벼워진듯 해서 쇼핑이라는걸 했는데..
바지 2벌, 내복 2벌, 윗옷 3벌 사서 우선 넣어놨어요...참, 내피도 한게 샀네요...(쪼매 비싼거루다..)
겨울 잠바도 작년에 헐렁했는데...올해는 딱 맞네요..
사야하나..말아야 하나... 오늘 나가봤는데..아직 가을이라 겨울옷들이 엄청 비싸더라구요..
잠바종류는 버티다 겨울끝날때쯤 가격이 저렴해지면 구입할까 합니다..(또 작아지면...ㅠ.ㅠ)
작년보다 8cm정도 큰거 같습니다...
한뼘 큰걸사도 다음해에는 딱맞게 입네요...사실...뚱뚱해져서 똥꼬가 껴요...ㅠ.ㅠ
제이 케릭터 인형들을 조금씩 만들어주는데...나중에 사진함 올려볼께요..
클레이로 만들어서 요밀조밀 귀여워요..^^
요즘 베렌을 다시 읽고 있구요. 가끔 아서어드벤쳐도 읽습니다. 마이티로봇은 매일 읽구요.
그외에 [아이스크림 홈런]이라고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는게 있는데..
교과과목과 같이 가고 오답과 설명을 자세히 해줍니다..공부할때마다 테스트하구요.
약 20분정도 수업인데 매일 국어,수학을 같이해서 40분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배웠던 내용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부족했던 내용들을 더 자세히 들으니 확실히 효과는 있더라구요.
요즘 선생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표현을 하는걸 보면 제이한테 잘 맞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참, 저희집 전래,명작이 이상한가봐요...ㅠ.ㅠ
피자샘과 동화에 대해 예기를 하는데 [선녀와 나뭇꾼]의 줄거리를 말해보라니깐 제이가 쭉~~이야기 하다 뜨거운 죽이야기가 나오니 그건 다른 이야기라고 헷갈린거라 하시더라구요.
신데렐라도 제이가 파랑새 이야기를 하니 또 딴 동화 예기한다고 하시고..
제가 다시 찾아서 보니 선녀가 하늘로 올라가고 나뭇꾼이 사슴을 찾아가 부탁을 해서 하늘나라로 올라갈수 있었데요. 그래서 같이 살다가 집에 홀로계신 어머님이 걱정이되서 날개달린 말을 타고 집으로 갔다네요.
절대 내리지 말라는 선녀말에 말위에서 어머님을 만났는데..어머님이 아들이 반가워 뜨거운 죽을 주셨데요. 나뭇꾼이 죽을 먹다 흘렸는데 말이 놀라서 하늘로 올라가버리고 나뭇꾼이 하늘로 못올라간게 원통해서 [꼭 가요...꼭 꼭]이라고 하늘만 보면 외쳤다고 합니다..그래서 다음생에는 수탁으로 태어났다네요..
꼭가요..꼭..꼭.--> 꼬끼오..꼬 꼬 ^^
신데렐라는 요정이 나타나기전 숲속에서 다리를 다친 파랑새를 구해주다 왕자님을 잠깐 만난 이야기가 있었구요...
참, 백설공주는 왕자가 키스해서 깨어났다고 하니깐 샘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을 해보라면서 사과가 목에 걸려 죽었는데 어떻게 키스로 깨어날수 있냐고...
관을 들고가다 막내 난장이가 넘어지면서 공주가 사과를 뱉어낸거라고 우기시고...
결국 책을 다 가지고 가서 보여드리면서 제이가 맞다고 인정해 주셨답니다...ㅠ.ㅠ
이궁....명작,전래들은 출판사마다 틀려서....
수요일까지 저희는 이렇게 보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전에 댓글달다...다른 일 생겨서...일단 저장하고... 다시 왔습니다~^^
지난 주말 전라남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가기 정마 멀더군요~ 큰맘 먹지 않음...^^;;;
여긴 태평염전....체험기간이 10월로 끝났다하더라구요~ 햇빛을 많이 받아야 염도가 높아지는데..요즘은 날씨가 추워지고 햇빛도 강하지 않아.. 소금 채집이 안된다 하시더라구요~워니가 갔을땐...이미 만들어진 소금을 뿌려놓고...바닷물 채워놓고...정말 말 그대로 체험...^^ 그래도...원래 체험비 내고 해야하는데...맘 좋은 아저씨께서 해보라 하셔서... 잠깐 이것저것 해봤네요~
고 옆으로는 염생식물원이 있어요~ 염습지에 서생하는 식물군락과 짱뚱어랑 게가 어찌 많던지...짱뚱어란 물고기를 이번에 처음 봤는데..깜짝 놀랐어요.앞 지느러미가 발 처럼 움직이는데,도마뱀 비슷하기도 하고...
소금 박물관도 있더라구요~ 소금유래..소금때문에 벌어진 전쟁...소금으로 왕이된 남자 광해 ㅎㅎ
저녁엔 낙조를 보며..바닷가에서 barbecue~^^

다음날은 해남에 있는 두륜산...등산은 싫다하여..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ㅎㅎ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케이블카 타고 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이리흔들, 저리흔들...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산 입니다...여기에도 영월처럼..한반도 지형이 있더라구요~ 신기~

영광도 다녀왔는데...워니가 자꾸 불러대서..ㅋㅋ 가봐야겠어요~
나루 초2 남
입이 떡~~~~~~벌어지네요...^________________^;;;;
침을 질질 흘리며 컴터하고 있네요....
세상에 세상에..어머나 어머나....이래서 사람은 평생 배움의 자세로 살아야해요...
내가 다 ~하는거 같아도 이렇게 모르는 책이 산더미니....ㅋㅋㅋㅋ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과학 수학 책으로 좀 접근해볼까하고...
개념씨도 읽고 CSI도 읽고 앗시리즈도 읽고 하던 중이었어요...^^
또 얼마전에 재활용 버리는 날 누가 "내일은 실험왕 실험세트"를 그냥 막 버려놨지 않겠어요???
실험도 안한 새거를 말이에요...한 10개정도를 들고 왔어요...^^ㅋㅋㅋㅋ 완/전/득/템~!!!
뭐 안나처럼 보고서쓰고 지대로 하진 않지만..재미삼아 한번씩 실험하니 재미있더라구요...^^
휴~~~
요즘은 엄마가 알아야할 것도 해야할 것도 넘 많은거 같아요...^^
물론 하루 아침에 노하우가 딱~!생긱는게 아니구 하루하루 충실히 살다보면 쌓이는 노하우가 생기겠지만..
어쨌든...어린 나들이도 봐야하구...나루도 이끌어줘야하구...
여기 쑥쑥에서 엄마표 영어 수학은 기본이고..
아이들 읽을 책도 찾아놔야하구..
연계해서 NIE랑 신문도 뭐가있나...
과학책이랑 과학실험도 가끔 해줘야하고...
피아노던 바이올린이던 악기 연습도 시켜야하구..
기본적으로 학습지 일기 독서록...기본이고...
밥도 집밥으로다가 영양가있고 맛나게...
밥상머리 교육으로 시작하는 인성교육과 대화도 거르지 말구...
주중에 친구들과 놀기도 해야하구..
주말이면 체험도 가야하구..
기타 한자나 또다른 외국어...각종 대회..시험들 준비...기웃기웃
모두들...이런 생활이시죠?
정보로 가득찬 내 머리속....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고...체력은 딸리고...ㅜㅜ;;;
나루를 이렇게 잘 키우고 나면...또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나들이도 있고....헉헉헉....
나름 긍정적인데...요즘 넘 지치네요...
쑥쑥에서 이렇게 정보를 다 물어다 보기좋게 정리해서 밥상 차려주시는거 떠먹기만 해도 되는데도 이렇게 힘든데......(벨벳님...정말 복 받으실꺼에요....^^****ㅋㅋㅋ)
지금 이순간 그냥 선택과 집중~~!! 해야겠지요?? 다 할 수 없으면 잘 할 수 있는거부터..ㅋㅋㅋ
제가 나루한테도 가끔 하는 말인데...오늘은 제가 저한테 토닥토닥해주고 싶네요...
모든 쑥쑥맘들도 저와 같은 맘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들어요...ㅜㅜ
그래도 여기 오면 정보도 거져얻고...서로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자꾸 찾게되고...ㅋㅋㅋ 우리 모두 서로에게 또 자기 자신에게 화이팅해보아요..~~!!
오늘 또 완전 두서없구....ㅋㅋ 어제도 남편한테 막 화내는데 남편이 대답 대신 방구~~를 뀌는 바람에 10분동안 데굴거리구 웃어서...남편이 심각하게 조울증있는거 아니냐며..ㅜㅜ;;;;ㅋㅋㅋ 생각하니 또 웃기당..
에휴~~ 사는거 뭐 있어요..그냥 웃지요...ㅋㅋㅋ~~
매번 눈팅에 정보만 가져가서 미안한 마음에
감사한 마음 적고 갑니다.
좋은 책소개에 메모 알차게 하고 갑니다.
이번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책도 찾아서 보려구요.
정말 감사해요.
벨벳님~ 오랜만여요~ 저도 무한감사~~
요새 영어든 수학이든 책이든..생활도 와전 멘붕여요~@@
다시 추스리는 게 일케 힘드네요~
10월 한달 완전 애들 방치하니 부작용이 심해요..
어제 교육다녀온 보고 내지 근황을 알리는 차원에서 긴 글 사진첨부해 올리려다..
글 완전 다 날라가서 일하다가 엉엉~
일단 회의장이라..이 글을 마페에 담고 소중히 쓰겠심다..
넘 바빠서 못온다고 알프레드 잊지 마셔요~잉잉~
초1/여/주얼
저 완전 횡재한 기분이예요. 주얼이가 과학 특히 생물이나 동물쪽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앗시리즈나 WHY 시리즈, 동식물 관련 책을 잘 보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도 많구요. 이런 책도 있다고 알려줘야겠어요. ^^ 이제 집에 구입해놓은 책들은 다 읽어서 다시 사줘야 하나 하고 있어요.ㅠ.ㅠ
자본금이 필요한지라 고민고민하고 있어요. 꼭 필요한 책만 사주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고 있어요. 이 책 정말 맘에 드는데요.
주얼이는 생명공학이라는 방과후도 신청해달라고 얘기하네요. 다음번 방과후에 알아보고 신청해줘야 할것 같아요. ^^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초1 벤자민
오늘도 유익한 정보글로 문을 활짝 열어주셨군요~^^
글도 맛깔나게 쓰시고~~
너무 재주많으신 벨벳님^^
벤자민도 과학책, 수학책, 과학실험 좋아하는데~~~~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책도 보이네요 ㅎㅎ
근데 도서관에는 있는 책은 시리즈로 쭉 보기 넘 힘들어요... 책이 듬성듬성있어서요ㅠㅠ
일단 이제 일하구...
어제 빌려온 책 중 재밌는 책 있던데, 다시 확인하고 들어와서 알려드릴께요~
아이고~ Anna도 감기군요~ 오늘이 제일 춥다던데..빨리 낫길 바래요~
Anna의 한글책 수준도 엄청나군요~ 어려워 보이는데...사랑까지 한다니...ㅎㅎㅎ
개념잡는 수학동화는 몇번 들었다 놨다 한 책 인데...어려워 보여서요~ 다시 한번 살펴봐야 겠네요~
올려주신 책중에...아는 책이라곤..."내일은 실험왕" 과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밖에 없네요~
울 워니도 느무느무 사랑해주는 책들이라....신간 나오기 무섭게 사들이는 책들이랍니다...온라인 도서사이트에서 신간나왔는지 매일매일 검색하는...ㅋㅋ
1,2학년이 책읽는 수준이 높아요
영어는 높은 줄 알았는데 역시 한글 책 읽기도 수준급 이네요...
도서관에서 표지만 몇번 본적이 있는데 아직 우리집은 엄두도 못네네요
벨벳님은 직장맘이라고 알고 있는데 일하시면서 아이책도 봐주고
이러틋 쑥쑥에 좋은 글도 쓰시고...
엄청 부지런 하시네요
집에만 있는 엄마여서 정보가 더 느린가???
저 이곳 계시판에 오면서 노트 한권 만들었어요
소개 해 주시는 책들이 그냥 눈팅만 하기에는 넘 아까워서
공책에 적어놓고 도서관에서 빌리든 사든 꼭 한번은 보리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안보면 엄마가 재미 있게 보며 신기해 하면
관심을 가질려나!!!
우리집도 열시미 따라하여 업그레이드 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쑥쑥맘들 감사혀요 ~~~
이런 책들이 도서관에 있나요?
제가 가는 도서관에는 없는 거 같던데.... 다시 잘 찾아봐야겠어요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서 애너가 그렇게 영특한 거군요
전 요즘 넘 많이 아파서... 어제는 새벽에 혼자서 응급실까지 다녀왔어요
곤히 자는 채니를 깨울 수 없어서 편지 써놓고... 혼자 겨우겨우 운전해서 다녀왔네요
다행히 채니는 내내 자느라 엄마 없는 줄도 몰랐대요
제가 아파서 응급실 가 본 게 첨인듯.....
편도염인데.... 검사 없이 주사만 한대 맞고 약 처방 받아왔는데..... 진료비가 오만원이나 나오네요
응급실 함부로 갈 게 아니네요
그래도 계속 아파서 어제 저녁에 또 병원 다녀왔어요
약 많이 먹어서 속도 쓰리고.... 열나고 어지럽고 온 몸이 쑤시고 목에서 피고름이 나네요
지금도 근근히 일하고 있는 중이에요
요즘 채니는 그리스신화 재밌게 읽었어요



이 세권은 2,3점대로 쉬운 편이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열광을 하며 읽네요~~ ^^
요책도 궁금해요~~ (클래식스타츠 시리즈 중에 있는 책이거든요)
클래식스타츠는 글씨가 얼마나 작은지.... 안에 그림이 얼마나 있는지.... 리딩레벨은 어떤지 궁금해요~~
아시는 분 답변 좀~~~ 플리즈~~~!!!


요 책은 어때요?..... 북레벨이 6.6인데..... 그림도 있고......
흥미있어할때 그냥 쭉 밀어줄까~~ 넘 어려워서 말까 고민되네요
메리폽어스본의 오딧세이는 담주초에 입고된다니 그것도 사려구요
합본책이라 가격도 착하고~~ 내용도 쉬워서 휘리릭 읽을 수 있을 듯~~

이런 책들 읽느라고 해리포터는 통 진도를 못나가네요..... 수학도 통 못하고 있고....
제가 아프니 그냥 책이나 읽어라하고 내버려두고 있어요
아~~ 지금도 어지러워요~~~